- 8개월 전
- #2424
■ 진행 : 조태현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권칠승 민주당 선대위 먹사니즘위원장, 강승규 국민의힘 선대위 홍보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대선2025 우리의 선택]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선거, 대통령 궐위 상태에서 치러지는 21대 선거죠. 오전 6시부터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유권자를 향해 뜨거운 구애를 펼친 대선후보들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도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선거 막판 네거티브 공방이 가열되기도 했죠. 표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먹사니즘위원장, 강승규 국민의힘 선대위 홍보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항상 선거를 치를 때마다 선거 당일이 되면 다들 지쳐서 힘드시잖아요. 소회를 말씀해 주신다면 어떠셨습니까?
[권칠승]
이렇게 역사적인 날 아침에 많은 분들과 함께하게 돼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22일 선거운동 기간은 절박한 심정으로 선거운동에 임했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하는 민주당의 대국민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요.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오늘 국민들의 선택을 겸허하게 기다리겠습니다.
강승규 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어요?
[강승규]
저희 보수 대통령이 두 번째 탄핵을 맞이하는 선거였던 만큼 출발은 참으로 참담했습니다. 어려웠고요. 그러나 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국민들께서 김문수 후보를 알기 시작했습니다. 파파미, 파도 파도 미담뿐이네. 이렇게 그동안 잘 몰랐던 김문수 후보를 알게 되면서 후보 간에 인물 대결전으로 바뀌었고 중반전에 들 때는 이제 해 볼 만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어제까지 최선을 다해서 김문수 후보 마케팅을 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두 분 다 고생 많으셨을 것 같은데 약간 예고편이지만 두 분에 대한 정국 상황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후보 마지막 유세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재명 후보는 여의도에서 유세를 마쳤는데 유세 동선이 주는 의미 어떤 거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권칠승]
성남, 경기도, 여의도 이렇게 동선을 짰는데 그 동선이 이재명 후보가 정치적 여정을 걸어온 장소와 일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의도는 탄핵으로 비상계엄을 종결...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603071806926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권칠승 민주당 선대위 먹사니즘위원장, 강승규 국민의힘 선대위 홍보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대선2025 우리의 선택]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선거, 대통령 궐위 상태에서 치러지는 21대 선거죠. 오전 6시부터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유권자를 향해 뜨거운 구애를 펼친 대선후보들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도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선거 막판 네거티브 공방이 가열되기도 했죠. 표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먹사니즘위원장, 강승규 국민의힘 선대위 홍보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항상 선거를 치를 때마다 선거 당일이 되면 다들 지쳐서 힘드시잖아요. 소회를 말씀해 주신다면 어떠셨습니까?
[권칠승]
이렇게 역사적인 날 아침에 많은 분들과 함께하게 돼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22일 선거운동 기간은 절박한 심정으로 선거운동에 임했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하는 민주당의 대국민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요.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오늘 국민들의 선택을 겸허하게 기다리겠습니다.
강승규 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어요?
[강승규]
저희 보수 대통령이 두 번째 탄핵을 맞이하는 선거였던 만큼 출발은 참으로 참담했습니다. 어려웠고요. 그러나 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국민들께서 김문수 후보를 알기 시작했습니다. 파파미, 파도 파도 미담뿐이네. 이렇게 그동안 잘 몰랐던 김문수 후보를 알게 되면서 후보 간에 인물 대결전으로 바뀌었고 중반전에 들 때는 이제 해 볼 만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어제까지 최선을 다해서 김문수 후보 마케팅을 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두 분 다 고생 많으셨을 것 같은데 약간 예고편이지만 두 분에 대한 정국 상황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후보 마지막 유세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재명 후보는 여의도에서 유세를 마쳤는데 유세 동선이 주는 의미 어떤 거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권칠승]
성남, 경기도, 여의도 이렇게 동선을 짰는데 그 동선이 이재명 후보가 정치적 여정을 걸어온 장소와 일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의도는 탄핵으로 비상계엄을 종결...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603071806926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번 선거 대통령 권리 상태에서 치러지는 21대 선거죠.
00:04오전 6시부터 계속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00:08유권자를 향해서 뜨거운 구애를 펼친 대선 후보들이
00:11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 이 부분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립니다.
00:16특히 선거 막판에 네거티브 공방이 가열되기도 했죠.
00:20표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00:22거대 양당의 대선 전망 들어보겠습니다.
00:25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먹사니즘 위원장
00:28그리고 강승규 국민의힘 선대위 홍보본부장 나오셨습니다.
00:32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32어서 오십시오.
00:33안녕하세요.
00:34항상 선거를 치를 때마다 선거 당일이 되면 다들 지쳐서 힘드시잖아요.
00:40소외를 좀 말씀해 주신다면 어떠셨습니까?
00:43우선 이렇게 역사적인 날 아침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00:49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00:5222일 선거운동 기간은 정말 절박한 심정으로 선거운동에 임했습니다.
00:56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하는 민주당의 대국민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요.
01:05진인사 대청명의 그런 심정으로 오늘 우리 국민들의 선택을 겸허하게 기다리겠습니다.
01:13강승규 본부장님께서 어떻게 보셨어요?
01:15저희 보수 대통령이 두 번째 탄핵을 맞이하는 선거였던 만큼 출발은 참으로 참담했습니다.
01:25어려웠고요.
01:26그러나 선거가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국민들께서 김문수 후보를 알기 시작했습니다.
01:34파파미, 파도파도 미담뿐이네 이렇게 그동안 잘 몰랐던 김문수 후보를 알게 되면서
01:43후보 간의 인물 대결 전으로 바뀌었고
01:46이제 종반전에 들 때는 아 이제 해볼만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되었고요.
01:52정말 어제까지 최선을 다해서 김문수 후보 맡게 되는 데 주력했습니다.
01:57알겠습니다. 두 분 다 고생 많으셨을 것 같은데
02:00일단은 여기까지 약간 예고편이지만 두 분에 대한 전국 상황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을 살짝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09두 후보의 마지막 유세 살펴보도록 할까요?
02:11이재명 후보는 여의도에서 유세를 맞췄는데 유세 동선이 주는 의미 어떤 거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02:18성남 그리고 경기도 여의도 이렇게 동선을 짰는데
02:23그 동선이 이재명 후보가 정치적 여정을 걸어온 장소와 사실 일치하고 있습니다.
02:30특히 여의도는 탄핵으로 비상계엄을 종결시킨 정말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02:38그래서 아마 정치적 여정들을 함께했던 장소들을 쭉 이렇게 돌면서 초심을 잃지 말자.
02:50그리고 국민들에게 했던 다짐들 반드시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면 지키겠다고 하는 그런 의지를 다졌을 거라고 봅니다.
03:00성남에서 시작해서 여의도로 마무리를 했다.
03:03상대당이긴 한데요.
03:04본부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이 후보의 유세 동선 어떻게 보셨습니까?
03:08여의도가 180석의 거대 예당의 어떤 의회를 가지고 대한민국 정치를 움직였던 본사는 아니겠습니까?
03:19여의도에서 탄핵 집회도 했었던 것이고
03:22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국민들의 내란 정국 탄핵 이런 부분을 회상시키면서 선거를 마무리하려고 그렇게 여의도를 택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03:35네. 김문수 후보는 어제 하루에 제주에서 시작해서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이렇게 차례차례 찍고 올라오는 종단 유세를 펼쳤습니다.
03:46동선이 꽤 길었어요.
03:48저희가 이제 탄핵과 조기 대선으로 시작한 만큼 백척 간두의 의기에 있는 대한민국을 좀 구해된다는 그런 심리로 시작을 하지 않았습니까?
04:00아마 이순신 장군의 12척 배를 회상을 했었고요.
04:06그래서 그 당시에도 우리 이순신 장군이 지방에서 임진왜란 때 수습을 하면서 전열을 정비해서 한양으로 올라왔던 것처럼
04:16김문수 후보도 정말 제주부터 부산 찍고 대구, 대전 해서 서울에서 이 백척 간두의 의기에 있는 대한민국을 좀 백의종군 자세로 구한다는 그런 그동안의 선거 과정에서 본인의 자세 심리 등을 정리해서
04:35이렇게 마지막 피날레 유세 동선으로 보여주셨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4:39네, 상대 진영 유세 현상 어떻게 보셨습니까?
04:43아무래도 좀 집토끼 단속하는 작전을 마지막에 펼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4:49그런데 그동안 주장해왔던 게 단일화, 빅텐트였는데 사실은 빅텐트가 안 되고 빈텐트가 되고 하니까
04:58선거 마지막에 집토끼 잘 단속을 해서 표를 모아야 되겠다 이런 작전을 세운 것 같고요.
05:06그렇지만 이번에 영남지방도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였기 때문에
05:13저희들은 영남지방에서도 많은 득표가 있을 것이다 생각합니다.
05:18실제로 이재명 후보가 이번에 영남지방에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이지 않았습니까?
05:22여러 차례 찾았죠?
05:23네, 그렇습니다.
05:24여섯 차례 방문을 했고
05:26제가 또 고향이 대구입니다.
05:28그래서 저도 대구에 가서 지원 유세를 했었습니다.
05:30했는데 과거와는 아주 다른 분위기, 훨씬 좋은 분위기를 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05:37많이 환영을 해 주시던가요?
05:38그렇습니다.
05:39길거리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격려의 말씀을 해 주신 분이 상당히 계셨고
05:47유세 현장의 분위기도 예상했던 것보다는 훨씬 더 뜨거웠습니다.
05:52민주당 쪽에서 TK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05:54김문수 후보는 호남 쪽을 방문한 이번에 몇 번이나 방문하셨습니까?
05:58몇 차례 방문을 하셨는데요.
06:00우리 김문수 후보께서는 또 우리 배우자께서 설란영 여사가 호남에 순천히 고향이지 않습니까?
06:10그리고 또 호남에는 우리 진보의 어떤 여러 가지 본산지라고 하는데
06:15김문수 후보만큼은 그분이 청년, 학생운동 또 노동운동을 할 때
06:23그런 진보적 가치를 아주 끝까지 추구해 봤던 그런 분이기 때문에
06:29저희는 이번에도 호남에서 또는 여러 가지 진보 진영에서도
06:35김문수 후보에 대한 인물평에 있어서는 상당 부분 공감을 해 주셨다.
06:42그래서 영남에서 민주당의 일정 정도 이렇게 동주도 하셨다고 그러는데
06:47저희 입장에서 보면 진보 세력에서도 그래도 인물로 보면
06:53김문수가 우리의 진보 가치를 상당히 흡수하고 있다.
06:59이런 측면에서 저희 호남에서도 상당한 득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07:03알겠습니다.
07:03일단은 상대 일종의 험지라고 볼 수 있는 거 분위기 좀 여쭤보게 됐고요.
07:10조금 전에 설란영 여사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07:12이번 유세 기간 동안에 김혜경 여사께서는 거의 모습을 비추지 않으셨어요.
07:17민주당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07:19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07:20이번에 두 후보 배우자분의 동선이나 내조 스타일에 대해서
07:29이렇게 좀 대조적이다 이런 평가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07:32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스타일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7:38그렇지만 최근에 아직까지 김건희 여사에 대한 부정적 여론
07:43이런 여론의 후풍이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07:47저는 좀 조용조용한 내조가 국민들에게 좀 더 많이 어필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7:53스타일의 차이다 조용한 내조다 어떻게 공감하십니까?
07:57제가 후보 간의 인물 비교에서도 이번에 아주 대척점이 있었고요.
08:04배우자에서도 분명히 대척점이 있었죠.
08:07우리 김혜경 여사께서는 도지사실이나 성남시청실에
08:12법과 유용 논란이라든지 또는 관용차 사용 등으로
08:17지금 또 여러 가지 논란의 중심에 있었고
08:19그런 면에서 대중들이 나섰을 때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08:25반면 우리 설란영 여사께서는 그야말로 노동운동 시작해서
08:30그분이 국회의원 3선 시절의 배우자
08:34또 경기도지사 8년 시절 배우자로서
08:37어떠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흠집도 보인 적이 없었고
08:43특히 저희들 또 이번 설란영 여사를 새로 발견했는데
08:47그 말씀하시는 거라든지 어떤 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08:52지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08:54오히려 어떤 김문수 후보보다도 더 정제되어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서
09:01저희들 깜짝 놀랐는데
09:02저는 수독사를 방문하셔서 고승들 하시고
09:07그 순간 간담회를 하는 거 한 2시간 정도 지켜봤습니다.
09:10아주 완벽했습니다.
09:12이런 면에서 그런 설란영 여사의 어떤 경우 활동하면서
09:16후보를 지원할 수 있었다.
09:18이렇게 자평, 타평이 있었기 때문에 적극 활동하셨다 이렇게 봅니다.
09:25보수준형에서 여사의 리스크 지적이 있었습니다.
09:29어떻게 받아치시겠습니까?
09:32국민들이 다 아시는 내용이 있다시피
09:35수백 번의 검찰에 정말 부당한 압수수색을 거쳐서
09:4010만 4천 원이라고 하는 정말 코미디 같은 기소가 있었습니다.
09:46정치 검찰에 대한 정치 기소다.
09:49이게 여론의 대략적인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09:54알겠습니다.
09:54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는데요.
09:57이번에는 그러면 주요 키워드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0:00내용을 보면 이재명 후보께서는 상대 후보에 대한 공격
10:04이것보다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공격에 조금 더 집중을 했던 것 같아요.
10:08그럴 수밖에 없죠.
10:10이번 대선이 조기에 치러지게 된 이유, 원인의 중심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있는 것이죠.
10:20그러니까 당연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러 가지 행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10:25그다음에 선거라고 하는 것이 평가와 심판의 의미를 당연히 가지게 됩니다.
10:31그렇기 때문에 지난 정권의 책임자에 대한 평가, 비판 이런 것들이 줄을 잃은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10:40네.
10:41김문수 후보는 반대로 방탄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10:44이재명 후보가 방탄 유리 안에서 유세하는 걸 두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10:49여러분이 제 방탄 조끼이고 제 양심이 방탄 유리다라고 하면서
10:53이재명 후보와 좀 차별성을 두는 모습이었는데
10:56본인은 좀 떳떳하고 당당하다 이런 걸 강조하기 위함이었을까요?
11:00그렇습니다.
11:02민주당 측에서 이 선거를 이재명 대 윤석열 전 대통령 구두로 가고 싶었겠지만
11:08선거는 앞으로 대통령이 5년 동안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그런 선거이기 때문에
11:15미래의 지도자가 누구냐에 초점이 맞춰져야 되는데
11:20이런 면에서 이재명 후보대 김문수 후보는 인물 편에서
11:24또는 비전이나 그동안 살아온 궤적이 너무나 차이가 나니까
11:28이 부분에 대해서는 열세다 해가지고 과거로 돌아갔던 것이고요.
11:32방탄 문제도 사실은 국민이 이재명 후보를 협박한다 공격할 수도 있다는
11:42그런 어떤 전제를 가지고 국민을 대상으로 방탄하는 모습으로 비춰졌기 때문에
11:49이런 면에서 우리 김문수 후보는 내가 국민들이 나를 국민들의 방탄을 지켜줄 것이다면서
11:57방탄이라는 것은 결국은 국민과 거리를 두려워하는 모습이다.
12:02이렇게 지적을 하고 싶었던 것이죠.
12:05약간 여담이긴 한데요.
12:075월에 아니지 이제 대선이 끝나고 나서 임시국회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12:12여기에서 소위 말하는 국민의힘 쪽에서 주장하는 이재명 방탄법
12:16이런 것들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거든요.
12:20이런 것들이 선거 결과랑 관련 없이 민주당에 부담이 될 가능성 없지 않을까요?
12:24있지 않을까요?
12:25그건 아직 정해진 일이 아니기 때문에요.
12:27그건 지금 예측해서 이야기할 수는 없는 것이고
12:31또 정치라고 하는 게 어떤 주요한 의제에 대해서 과거 큰 정당 간 혹은 교섭단체 간 또 의원들과 협의를 통해서 하는 게 그게 정치인데
12:43지난 윤석열 정부 기간 동안 그런 정치의 과정이 사실 없었습니다.
12:49그래서 그런 정치가 복원되면 자연스럽게 좋은 이야기들 또 협의의 과정들이 국민들에게 보여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2:57알겠습니다.
12:58이번 대선의 키워드 짚어보고 있는데요.
13:01또 하나의 관심사 중에 아주 큰 것이었죠.
13:04단일화에 굉장히 큰 관심이 모였는데
13:07국민의힘으로서는 단일화가 무산된 것에 대해서 아쉽지 않으십니까?
13:12김문수 후보는 끝까지 노력하겠다 이런 입장을 계속 펼치셨더라고요.
13:15저희는 보수의 가치를 지향하는 후보 간에 단일화를 하는 것이 힘을 모은다고 생각했고
13:23이번에 특히 거대 야당 거대 다수당이 의회를 장악한 이후에 행정부 사법부까지 장악하는 일당 독재가 출연이 우려된다고 다 많은 분들이 걱정을 했기 때문에
13:39이런 분에서 빅텐트와 단일화를 지향을 했죠.
13:43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에 있어서 또 그런 부분에 일부는 또 한 곳으로 모이기도 했고요.
13:50또 일부는 또 이준석 후보처럼 이렇게 별도 출마를 하게 됐는데
13:55사실 어제 저는 마지막에 그 감동이 있었다고 봅니다.
14:00민주당의 대표를 지내셨고 또 국무총리까지 지내신 이낙연 후보가
14:06이재명의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민주당이 어떤 거대 독재국가, 괴물국가에 출연이 우려된다면서
14:16우리 김문수 후보 지지에서 선언했고
14:19어제 그 마지막 서울시청 광장에서 유세를 벌이는 모습으로는
14:26많은 국민들이 우리에게 지금 무엇이 닥치고 있구나 이런 부분에서
14:31오히려 저런 부분 등에 있어서 어떤 단일화가 다 완성되지는 않지만
14:38연대라는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되고 거대의 야당의 어떤 독주를 막아야 된다는
14:46그런 연대의 어떤 의미는 훨씬 더 이낙연 후보가 메시지를 크게 주었다.
14:53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4:55조금 전에 이낙연 상임고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14:59어제 보니까 이낙연 상임고문이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면 괴물 독재 국가로 빠질 수 있다는 우려를 공유했다.
15:06참 이게 민주당 듣기로는 그렇게 기분 좋은 이야기는 아닐 것 같은데
15:10어떻게 들으셨습니까? 뭐라고 반박하시겠습니까?
15:12정치 공세 발언이니까 특별히 언급할 필요 없다고 보고요.
15:17국민의힘이 이번 대선 일정에서 가장 공을 들이고 이야기가 많이 했던 게 단일화입니다.
15:24단일화는 사실 정치공학적 선거 전략입니다.
15:27그 자체가 민심 위반이 심각하다.
15:32정치공학적 방식으로 구조를 바꾸지 않고는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이 없다고 자체 판단이 있었다고 봐야 됩니다.
15:40그래서 주로 이준석 후보에게 많이 구회도 하고 했는데
15:46이준석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미 대선판에 뛰어들 때
15:51대선 이후에 본인의 정치적인 포지션, 미상 이런 것들을 이미 염두에 두고
15:58대선판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16:01제가 판단할 때는 애초부터 단일화의 가능성은 없었다고 봅니다.
16:05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의제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던 게
16:10현재 국민의힘, 이번 대선 기간을 운영하면서
16:17국민의힘에서 느꼈던 한계 아닌가 그렇게 봅니다.
16:21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단일화에 어떻게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16:25그렇다면 여기서 관심사도 이준석 후보가 그렇다면 얼마나 득표를 할 것인가
16:30이런 부분에 관심사가 있는데요.
16:32위원장님 고식에는 얼마나 득표할 걸로 예상을 하십니까?
16:35순수히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16:3910% 가까이 득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16:43그런데 이준석 후보는 내심 10% 두 자릿수 득표를 해서
16:48대선 이후에 어떤 보수의 중심 정치인
16:53이런 위치를 한번 가져보겠다 이런 내심의 욕심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16:58그런데 이번 대선 과정을 통해서 젠더 갈라치기라든가
17:02세례 갈라치기라든가
17:04이런 것들을 너무 심하게 했고
17:06또 마지막 대선 토론에 혐오발언 이런 것들이 아마
17:11향후에 본인이 정치 행보를 하는데
17:14상당한 어려움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봅니다.
17:18이준석 후보 어제 마지막 피날레 유세 현장으로
17:22대구를 찾을 만큼 보수 표심, 청년층 표심
17:25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였는데
17:27보수 진영에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17:31이준석 후보가 대구를 방문한 것은 당대표 시절에
17:35당대표에 당선될 때 대구에서 표를 좀 많이 주셨을 것
17:39좋기 때문에 이에 대한 어떤 회상을 좀 해보고 싶었을 것이고요.
17:45지금 이준석 후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그런
17:49이번 선교에서 의미도 있지만
17:51이준석 후보가 마지막에 아마 민주당에
17:55아주 철퇴를 한 번 가하지 않았습니까?
17:57이런 부분 등이 사실은 그 표현이나 이런 부분은 적절하지 않았고
18:03생방송에서 그것은 적절하지 않았지만
18:06후보를 무한검증해야 된다.
18:10후보의 가족도 무한검증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18:13문제제기를 했던 것이고요.
18:15이준석 후보가 결국은 본인의 어떤 여러 가지
18:19입지나 가치를 또 지키기 위해서
18:22끝까지 출마를 했지만
18:24저는 이준석 후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18:28저수지 효과 등이 민주당에도 상당한 타격을 가게 되었다.
18:33실질적으로 아까 제가 이낙연 후보의 연대가
18:37우리 국민의힘의 여러 가지 지지층을 결정하는 데
18:40더 큰 효과를 보였던 것과 달리
18:43아마 이준석 후보가 계속 제3회 후보로 남아있는 것이
18:48민주당에서는 빅텐트의 여러 가지
18:52그런 무산으로 이해를 하고 싶겠지만
18:55실질적으로는 저수지 효과에다가
18:59그러니까 지금 이재명도 또 우리 국민의힘을 지지하기도 어렵다는
19:04많은 중도의 일부 층들의 저수지 효과도 가지고 있었고
19:09결국은 또 민주당에도 상당한 여러 가지
19:13부정적 영향을 가지고 있겠다.
19:17아마 오늘 표의 결과로 보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19:20알겠습니다.
19:21이 자리에는 이준석 후보를 변호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
19:23여기까지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요.
19:25어제됐건 이준석 후보가 어느 정도의 득표율을 기록하느냐
19:28이것도 이번 선거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19:32또 다른 포인트로 가보도록 하죠.
19:34전직 대통령 문제인데요.
19:36윤 전 대통령이 선거 막바지에 김문수 후보 지지를 호소를 했어요.
19:41그래서 국민의힘 내부의 분위기를 보니까
19:43화대짝 놀란 것 같은 그런 분위기가 감지됐는데
19:45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9:47뭐 그런 건 아니고요.
19:48지금 국민의힘 후보 또 김문수 후보의 입장에서 보면
19:53저희를 보수의 가치, 일당 독재를 막아야 되는 그런 국민들의 여러 가지
20:01염원을 모하면서 누구라도 어떤 분이라도 다 한 표를 더 모아야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20:07아마도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는 강성 보수 지지층들이
20:12그래도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이번 선거 전국에서 여러 가지 실망도 했을 분들이 있을 텐데
20:18그래도 김문수 후보를 도와서 이번 선거를 이겨야 된다는 그런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고요.
20:24그것에 박근혜 대통령도 또 이명박 전 대통령도 모두 다 나서셨죠.
20:30그런 일환이라고 봅니다.
20:32윤 전 대통령 메시지 나온 것에 대해서 민주당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0:36민주당 메시지보다 국민의힘 메시지가 의미하는 바가 아주 컸다고 생각합니다.
20:43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근처에 얼신도 하지 마라
20:50이런 메시지를 냈지 않습니까?
20:52그런데 이 표현 자체가 지금 국민의힘이 빠져 있는 여러 가지 딜레마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20:57예를 들면 말은 그렇게 했지만 결국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출당이나 제명 조치를 결국 못했습니다.
21:04결국 못했고 아주 강경 탄핵 반대 그리고 또 비상계엄에 대한 옹호론자였던 윤상연 의원 같은 사람을
21:17선대위원장으로 앉힐 수밖에 없는 어떤 내부 구조.
21:20이런 것들이 국민들이 바라볼 때는 아직 국민의힘 내부에 어떤 극우적 사고를 가진 정치인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구나.
21:31또 이니셔티브를 지고 있구나.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었을 것이고
21:35이번 선거 자체가 비상계엄 때문에 촉발된 조기 선거이기 때문에
21:41그런 부분들 때문에 현재 우리 국민들이 투표 심리에 많은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그렇게 봅니다.
21:51윤 전 대통령의 이런 메시지. 말씀하신 대로 이번 대선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심판의 성격은 분명히 있는 그런 성서라도 볼 수가 있는데
22:02표심의 영향 있을까요?
22:04저희가 비상계엄 조치와 탄핵 정보 그리고 조기 대선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비상계엄 조치가 잘됐다고
22:16저 동의하는 사람 많지 거의 없습니다.
22:18그러나 비상계엄 조치가 있을 수밖에 없었던 민주당의 의회 폭거가 있었고요.
22:25이로 인해서 지금 탄핵으로 많은 국민들이 혼선을 겪고 우리가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지 않습니까?
22:31그러면 지금 우리가 수습을 해야 되는 국민에 있어서도 이런 부분에 대한
22:37의회 폭거 비상계엄 조치 탄핵 정보로 오게 된 부분에 대한 원인 제공 등에서
22:44민주당은 그동안 이에 대해서 사죄하거나 이에 대한 치유 방법 등을 제시해 본 적이 없습니다.
22:52그저 그것을 내란 프레임으로 묶어서 공격하고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돼 있지 않습니까?
22:59그런데 지금 사실 사법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 형사 피의자가 대통령 후보로 나선 것은
23:09아마도 우리 대통령 역사에서 처음이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은
23:14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금의 정치 어떤 파괴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치유하고 나아갈 것이냐
23:24이에 대해서 좀 더 이번 선거를 통해서 더 통합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23:31저희 지향점이기도 했습니다.
23:33전직 대통령의 행보를 짚고 있는데요.
23:37아까 강승규 홍보본부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도
23:43공개적인 행보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23:45그런데 반면 문 전 대통령의 경우 보수 진영의 대통령에 비해서
23:50조금 조용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거든요.
23:53어떤 이유가 있는 겁니까?
23:55행보는 조용했다고 보실 수 있겠지만 메시지는 충분히 내셨습니다.
23:59지금 선거가 왜 치루어지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심판과 평가를 해주셔야 된다.
24:05이런 메시지를 내셨죠.
24:07그 이야기가 이번 선거에 이번 대통령 선거에 사실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다 들어있는 이야기입니다.
24:15우리가 왜 5년 임기 대통령 선거인데 왜 3년 만에 치르느냐.
24:2245년 만에 헌정 질서 파괴 행위 그리고 언론에서도 내란이라고 규정하고
24:29많은 보도가 있었던 이런 불법 비상기업 이런 부분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 심판
24:36이게 우리가 오늘 치르고 있는 대통령 선거의 주된 테마이고
24:42여기에 대해서 국민들이 판단하실 거라고 봅니다.
24:4519대 대선도 그런 식으로 치러졌던 대선이기 때문에
24:48문 전 대통령께서는 더더욱 생각하시는 바가 많을 것 같습니다.
24:52그런데 그때는 국정농단이라고 하는 어떤 내부적 문제였다면
24:58이번에는 국가 전체에 안위를 흔드는 불법적 비상기업이었기 때문에
25:04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와도 훨씬 더 다른
25:10경중이 다르다.
25:12다른 평가를 국민들이 하시리라고 봅니다.
25:15알겠습니다.
25:16그럼 또 이제 표심에서 드러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25:19또 하나의 막판 변수 하나 살펴보도록 할까요.
25:22선거 막바지에 극우성향 역사교육단체 그러니까 리박스쿨의 댓글 여론조작 의역
25:28공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25:30민주당에서는 국민의힘과의 연관성을 지적하면서 연일 공세를 펼치고
25:34있고요.
25:35국민의힘은 공작이라는 입장인데요.
25:36양당의 목소리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25:40저처럼 대선을 많이 치러본 사람 또 이런 사건을 많이 치러본 사람들은
25:45빡걸렸다고 생각합니다.
25:48그래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다 사실은 사전에 모의하거나 또
25:52캠프와 관련돼 있거든요.
25:55후보 개인이 알았냐 뭐랬냐는 문제까지는 증명하기가 어렵습니다만
25:58캠프 혹은 김문수 캠프 쪽하고 관련이 없을 수가 없죠.
26:052017년 광주에서 손가락 한 명분 출정실을 열었습니다.
26:10그리고 드루킹 댓글 조작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김경수 전 지사를 지금 이 순간 충발선대위원장 자리에 앉혀놓고 있습니다.
26:22지난 2022년 대선에서는 김만배 신학림 커피 공장을 이번 대선에서는 댓글 공작 시즌 2를 벌입니다.
26:30양당의 목소리 듣고 왔습니다.
26:37민주당에서는 리박스쿨과 김문수 후보 연관성 분명히 있다.
26:41또 정황을 파악했다.
26:42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26:45박찬대 선대위원장의 이야기를 제가 조금 인용을 하겠습니다.
26:52앞으로 수사를 통해서 밝혀지겠지만 리박스쿨의 댓글 공작은 명백한 선거 부종이고 사이버 내란으로 주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7:01리박스쿨 사건은 정부가 늘봄학교 정책을 수단으로 해서 수강생들을 모집한 이후에 자송군이라는 댓글 조작팀으로 편입을 시켜서 조직적인 온라인 여론 조작에 의혹을 받는.
27:17그래서 수사가 시작된 사건입니다.
27:21이들을 통해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허위, 비방, 댓글을 다는 여론 조작을 조직적으로 자행했다.
27:27이게 민주당에서 생각하고 있는 이번 사건의 의혹이고 내용입니다.
27:33이 부분은 매우 심각한 내용입니다.
27:35그래서 대통령 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수사당국에 의해서 그 실체가 반드시 밝혀져야 될 내용이라고 봅니다.
27:44실체가 밝혀져야 되는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27:49국민의힘 쪽에서는 악재를 덮으려는 방탄의 방탄이 아니냐, 네거티브 공세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셔요.
27:58이렇게 말씀하시는 배경은 또 뭡니까?
28:00제가 홍보본부장으로서 이 부분에 대한 사건 전문은 너무 잘 알고 있는데요.
28:07이것은 대장동 커피, 그다음에 오세훈 생태탕의 시즌2일스입니다.
28:16완전히 우리 민주당이 지금 현재 마지막 유시민 또 이준석 후보가 제시했던 여러 부분에 대한 리스크를 덮기 위한 프레임으로 댓글 공작 프레임을 우리 국민의힘에게 덮어 씌우는 것이고요.
28:34리박스쿨이라는 것은 우파의 교육사회 시민단체일 뿐이고 저희는 이분들하고 전혀 교류도 없었고 어떤 댓글에 연관성도 없고 그런 혐의도 드러난 것도 없는데
28:54이것을 무조건 댓글 공작이라고 해서 저희들한테 덮어 씌우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29:01실제 더 위험한 것은 그동안 우리 민주당이 댓글 공작에 대해서는 아주 전문가 아닙니까?
29:10드루킹이라는 대표적인 사건이 있었고요.
29:12지금 이번 선거에 있어서도 DDD 리스트라는 민주당 측에서 관여한 것 같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29:20어떤 댓글이 나오면 우우적인 댓글 또는 비난 댓글에서는 관리하는 그런 사이트를 운영하다가 최근 폐쇄까지 했다고 합니다.
29:30이런 부분이 훨씬 더 댓글 공작이라는 댓글로 선거를 부정으로 개입하는 전력도 있고 더 의심스러운 대목이다.
29:39저는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29:42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말씀을 해주셨고요.
29:44그렇다면 민주당에서는 어떤 근거로 국민의힘 그리고 김은수 후보와 연관되어 있다고 말씀하신 거고요?
29:49네, 하나만 말씀드리죠.
29:51리박스쿨이 주관한 교육에 김문수 TV가 협력사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29:58그런데 이 김문수 TV가 지금 김문수 후보와 동명이인인지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30:04그래서 아마 본인의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하는 의혹이 있고요.
30:09그래서 이러한 점들 명확하게 밝혀야죠.
30:11본인들이 밝히면 되는 내용이죠.
30:14그래서 수사를 통해서 실체가 명확하게 밝혀져야 된다고 봅니다.
30:17네, 의혹이 이제 교육부도 전수점검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하고요.
30:23경찰도 수사에 착수했다고 하니까 이 문제는 또 대선 이후에 논란이 확대될지 저희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30:31그런가 하면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한 유튜브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0:36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말까지 차례로 듣고 오시죠.
30:40제일 황당한 거 있어요.
30:45일종의 특종일 수도 있는데 대법원 쪽에 저한테 직접은 안 오지만 소통들이 일품이잖아요.
30:53사람 사는 세상에 없을 수 없거든요.
30:55제가 들은 발언은 빨리 정리해 주자였다고 빨리 기각해 주자.
30:59깔끔하게.
31:01그랬다고 해요.
31:02그런데 어느 날 바뀌었대요.
31:04맞습니다.
31:06특종입니다.
31:07헌법을 유린한 권력자의 범죄 자백이기 때문입니다.
31:11판결이 나기 전에 대법원의 내부 기류를 들었다는 말입니다.
31:16그리고 그 결과가 바뀌자 불만을 터뜨린 것입니다.
31:21이건 단순한 불평이 아닙니다.
31:24사법부 독립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입니다.
31:29공무상 비밀누설, 직권남용, 사법거래 의혹이 정면으로 제기됩니다.
31:35김용태 위원장의 저렇게 소리를 높이는 이유, 바로 이재명 후보가 대법원과 내통을 했다는 겁니다.
31:49왜 저런 발언을 했을까요?
31:50정치 공사죠.
31:51선거 앞두고 정치 공사하는 건데 소통과 내통을 전혀 구별하지 못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31:59그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과거 헌법재판소에서 탄핵결정 나기 전에
32:04헌법재판소에서 이번에 기각이 날 것이다.
32:10헌법재판소에서 들은 이야기다.
32:11제가 그렇게 기억하는데요.
32:13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헌법재판소에서 기각이 날 것이다.
32:16이런 이야기들은 그거야말로 헌법재판소와 내통을 한 것이 되겠죠.
32:21그래서 아까 이재명 후보도 이야기했다시피 들리는 이야기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죠.
32:29그리고 전혀 그런 소통조차 없다면
32:33그건 뭐 국정운영도 안 될 뿐만 아니라 개인생활 자체가 하나도 없어야 되죠.
32:37전화도 안 해야 되고.
32:38그렇기 때문에 소통과 내통, 내통이라는 것은 뭔가 목적을 가지고 공모를 하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죠.
32:47그런 것과 소통과 내통을 구별하지 못하시지 않을 텐데
32:52저런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 그냥 선거를 염두에 대한 그냥 근거 없는 정치 공사일 뿐입니다.
33:00하긴 이 대법원 판결 나오기 전에 박지원 의원께서도 이런 비슷한 뉘앙스의 말씀을 하신 적도 있고요.
33:07국민의힘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반박하시겠습니까?
33:10판결문을, 대법원의 판결문을 미리 우리가 알아본 바로는 무죄였는데
33:18이것을 다시 또 유죄로 바꿨다.
33:22이런 부분 등이 두 가지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33:26정말 판결문을 소통한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 없고요.
33:30판결문을 미리 알았다는 것은 내통을 했다는 것이고
33:36만약에 그런 사실이 대법원에서 부인한다면 이것은 허위 사실을, 선교기관에 허위 사실을 공포하는 것이 되는 것이죠.
33:45이재명 후보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백배 양배에서 소통이라고 한다더라도
33:51이재명 후보가 그러면 대법원과 저렇게 내통한 적이 없느냐.
33:55내통을 해서 본인의 선거법을 지금 대장동 클럽의 한 분하고 해서
34:04이런 전력이 있기 때문에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기 때문에
34:08이런 부분은 내통이 분명해 보이고요.
34:12만약에 대부분에서 그런 자가 없다고 한다면 이것은 허위 사실 공포체가 되기 때문에
34:16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려는 것이다.
34:20이런 부분에서 부정선거다. 저는 그렇게 단정하고 싶습니다.
34:23말 한마디에 여론이 바뀔 수 있는 민감한 시기에 막말 논란이 또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34:30아까 언급하셨던 이준석 후보의 TV토론 발언도 있었고요.
34:34또 유시민 작가의 설라년 여사 평가 논란도 있었습니다.
34:37그런데 본 투표 하루 전에 때아닌 짐 로저스 공방이 벌어졌거든요.
34:43짐 로저스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는 걸 선언했다.
34:49이런 주장인데 팩트가 뭡니까?
34:51이 팩트는 확인을 해봐야 됩니다.
34:54그런데 지금 거기에 깊이 관련되어 있던 두 분이 한 분은 짐 로저스가 지지 선언을 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35:03그 이후에도 지금 말씀을 하고 계시고
35:06또 한 분은 영국 국적의 송모 교수님 같은 경우에는
35:10아주 장문에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35:14거기에 보면 짐 로저스와 직접 SNS로 소통한 내용들을 직접적으로 다 공개를 했습니다.
35:23그런데 한 가지 확인이 좀 필요한 부분이
35:25이게 사실과 다르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던
35:30언론사에서 올린 기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35:35그게 지금 슬그머니 내려갔다고 합니다.
35:37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왜 내렸는지 확인을 좀 해봐야 되고요.
35:40그 다음에 영어에 있어서 아침에 영어를 써도 죄송합니다만
35:44서포트다, 엔더스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35:46어떤 단어를 가지고 물었을까?
35:50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35:52또 어떤 의도를 가지고 그런 질문을 했을까?
35:55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관계 자체가 규명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35:59지금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는데
36:01일단은 짐 로저스 회장은 국내 언론과의 이메일 인터뷰 같은 걸 통해서
36:06이건 아니다라고 부인을 직접 했거든요.
36:09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36:10국민들이 이재명 후보의 가짜, 거짓말, 사칭 이런 부분에 대해서
36:18굉장히 그동안 투표 과정에서 분개하고 있었는데요.
36:22지금 이것이 국내 유권자건이 아니라
36:25국제 유명 인물을 가지고 이렇게 가짜 쇼를 한번 하려다가
36:30들통이 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36:32어찌 짐 로저스 본인이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36:38완전한 컴프리티 프로드, 완전한 사기라고 하는데도
36:42이에 대해서 그 주변의 메신저에 혐오한 교상한 말을 가지고
36:47아직도 이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고
36:49오늘 투표일만 견뎌보자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고요.
36:53이런 부분 등이 국제 망신이고
36:56국민들께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36:59과연 이게 후보의 자격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37:02이렇게 본인이 완전한 사기라고 하는데도
37:05그거에 대해서 사과도 한 마디 없고
37:07계속 민주당은 우기고 있다.
37:09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표로 판단하리라.
37:14이렇게 생각합니다.
37:15네.
37:17지금 본 투표가 시작된 지 1시간 50여 분이 지나고 있습니다.
37:21지금 전국 1만 4천여 곳 투표회사에서
37:25수월하게 지금 투표가 진행 중인데요.
37:27앞서 치러진 사전 투표에서는 평임에도 불구하고
37:31역대 2위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37:35일단 양당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거든요.
37:38민주당에서 먼저 말씀해 주신다면요.
37:40사전 투표가 굉장히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37:43이것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37:45이번 대통령 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37:50아마 비상계엄을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보는
37:55융권자들도 굉장히 많을 겁니다.
37:57그렇겠죠.
37:58그런 분들이 가지는 어떤 공포감이나 문제의식
38:01이런 게 사전 투표율을 올리는데
38:03이게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38:05높은 투표율을 보였다는 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38:08그래서 그런 점이 있고요.
38:09그다음에 또 하나 우리가 집중해서 봐야 될 부분이
38:13제외국민 투표입니다.
38:15제외국민들은 정말 투표하는데
38:17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사람들이죠.
38:1920시간을 비행기를 탔다는지
38:22이런 이야기를 할 정도
38:23차량을 이용해서 왔다든가
38:25이런 미담이 있을 정도입니다.
38:28그런데 79.5%, 80% 가까운
38:31제외국민 투표가 있었습니다.
38:34특히 외국에 계신 분들은
38:36대한민국의 위상 이런 것에 대해서
38:39굉장히 민감합니다.
38:41사실 대한민국이 눈떠보니
38:43대한민국 선진국이다.
38:44이런 평가를 받고
38:45제외국민들의 어떤 자존심이
38:48굉장히 고향돼 있었습니다.
38:50그런데 윤석열 정부 들어오고 나서
38:52눈떠보니 후진국이다라고 하는
38:54이런 조롱 섞인 비아냥을 듣는 경우가
38:59외국에서 굉장히 많았습니다.
39:00그래서 외국에 사시는 한국분들의
39:03어떤 자괴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컸고
39:06그런 부분들이 투표에 이어졌다고 보고
39:09본 투표도 비슷한 양상일 것이다
39:12라고 생각합니다.
39:12국민의힘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39:15저도 이번에 투표율이 80%를 넘으리라고
39:20이렇게 봅니다.
39:21지난 대선에서 77% 투표율이었지 않습니까?
39:24그런데 이번에도 처음에는
39:27탄핵으로 조기 대선이 이루는 데 있다는
39:30전통적인 보수 지지들 같은 경우
39:34투표 어떤 포기 그런 심리도 많이 작용했었고
39:38저희들도 굉장히 선거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39:41실제 선거운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39:45이재명 후보의 어떤 여러 가지 모습이
39:48더 확인이 되고 또 김문수 후보에 대한
39:51여러 가지 미담이 또 그 자세
39:55삶의 자세와 비전 이런 것이 알려지면서
39:58이런 분이라면 한 번 다시 대한민국의
40:02어떤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겠다는
40:05분위기들이 살아났고요.
40:08더욱이 우려된 것은 선거 중반 부분의
40:11일당 독재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40:14이런 부분들은 아까 말했지만
40:15민주당에서 대표과 국무총리가 있던
40:18이낙연 후보께서도
40:20이런 그것을 막아야 된다는 아주 절박한 심정으로
40:24저희와 공동정보위 선거 연대까지 한 만큼
40:27이에 대해서 국민들이 뒤늦게
40:30이번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 건지
40:33대통령 선거가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지만
40:35역대 어떤 선거보다도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40:39이 선거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되었고요.
40:42그런 면에서 지금 특히 사전투표에 대해서는
40:46부정선거를 동의하지 않더라도
40:48많은 국민들이 여러 가지 부실선거
40:51선거 관리에 대해서 의혹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40:55본투표에 쏟아져 나오실 거라고 보고요.
40:58특히 대구, 경북이나 부울경 등에서 투표율이 높아지면
41:03투표율이 높아갈 것이다.
41:05저는 그렇게 봅니다.
41:06알겠습니다.
41:07그러면 끝으로 가장 중요한 질문 한번 드리도록 할게요.
41:10결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41:12득표율로 말씀하신다면?
41:13득표율로요?
41:14저는 55%, 60% 정도
41:19그 사이에서 이재명 후보 득표를 하고 당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1:2555에서 60%
41:26제가 이제 길거리에서 선거운동을 하면서 느낀
41:31저의 체감지수입니다.
41:3455에서 60% 알겠습니다.
41:36인상적인 수치였습니다.
41:37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41:39저희는 어제 오늘 골든크루스를 넘어섰다 이렇게 보고
41:44투표장에서 보수 후보였던 유권자 단일화가 이뤄질 것이고
41:51사표 심리가 발동하면서 결국 이재명 후보를
41:57우리 김문수 후보가 한 2, 3% 차이로 넘어설 것이다.
42:03그렇게 보기 때문에 저는 한 40% 후반대에 김문수 후보의 당선을 예측합니다.
42:10대역전극이 일어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군요.
42:13알겠습니다.
42:14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계속해서 저희 YTN 대선 방송과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2:19여기까지 듣겠습니다.
42:20지금까지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먹사니즘 위원장
42:24그리고 강승규 국민의힘 선대위 홍보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42:27두 분 다 잘 들었습니다.
42:28고맙습니다.
42:29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