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전투표 첫날 서울 강남구 수표소에서 대리투표를 한 혐의를 받는 60대 여성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조금 전 오후 2시에 진행됐습니다.
00:10지난 29일 정오쯤 먼저 남편 신분증을 이용해 투표한 A씨는 5시간 뒤 본인 명의로 또다시 투표하려다 적발된 혐의를 받습니다.
00:19조금 전에 법원에 출석한 A씨는 왜 대리투표를 했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죄송하다고 말했는데요.
00:25남편과 공모하진 않았다고 밝혔는데 불법인 줄 몰랐고 계획은 없었다고 부정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00:46A씨는 강남구청 소속 계약직 공무원으로 해당 투표소에 선거사무원으로 위축돼 투표용지 발급기 운영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00:55강남구청은 일단 A씨의 직위를 해제했는데 일단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오늘 중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01:01선관위가 공모 여부를 가리기 위해 남편에 대한 조사도 경찰에 의뢰한 상태입니다.
01:06선관위가 공모자� Tennessee
01:23B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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