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이어 쿠바를 향해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00:06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미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투자 관련 행사에서
00:11한 연설에서 자신이 미국의 군사력을 위대하게 만들었고
00:15가끔은 써야 할 때도 있다며 쿠바가 다음이라고 말했습니다.
00:19베네수엘라와 이란에 이어 쿠바에 대해서도 군사력을 동원한 무력 행사를 단행할 수 있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00:25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 언급은 쿠바에 대해 미국 요구를 수용하라는 강력한 압박용 수사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00:33현재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쿠바 정부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00:38미국은 미겔 디아스칸의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고
00:42쿠바 정부가 미층 요구를 공식적으로 거부한 상황입니다.
00:46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역으로 군함 파견을 사실상 거부한
00:50유럽의 북대 서양 조약기구 동맹국들을 향한 불만과 비판도 거듭 내놨습니다.
00:56트럼프는 나토가 우리를 도와주지 않은 것은 엄청난 실수였다고 생각한다며
01:00우리는 항상 그들을 위해 곁에 있었을 테지만
01:03지금은 그들의 행동에 비춰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01:07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01:09나토의 집단 방어를 위해 지출하는 미국의 기여금을 줄이겠다는 뜻으로도 해석됩니다.
01:14트럼프 대통령의 budgetbal
01:14트럼프 대통령의 gesch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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