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각자의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한 이 새 후보 방송인 홍진경 씨 유튜브에서는 저마다의 진솔함을 내세웠는데요.
00:08부부싸움 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옛날에는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안 한다 이렇게 답을 했고요.
00:15또 진행자가 쓰는 가발도 직접 쓰면서 친숙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0:20김문수 후보도 솔직함을 보여주는 발언이 많았는데요.
00:38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는 요즘도 매일 하고 또 시간이 갈수록 아내가 점점 좋아진다고 답했습니다.
00:45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에는 처음에는 잘 못 부른다고 빼다가
00:49앵콜곡까지 불렀습니다.
01:08이준석 후보도 다양한 소외를 밝혔습니다.
01:11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는 국민의힘 당대표에서 쫓겨났을 때를 언급을 했는데요.
01:17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얻어맞아서 2년 동안 방황을 했고 살다가 갑자기 뺑소니를 당한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01:25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한 답변은 영상으로 함께 보겠습니다.
01:29이제 또 반대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다면
01:33작년에 국회의원 됐을 때
01:36첫 국회의원 당선인데 난이도가 인생에서 제일 높은 선거였어요.
01:40원래 그 전까지 65 대 35로 한 방이 이기는 곳이었는데
01:44거기 가서 이제 3자로 해가지고 이겼으니까
01:48그 다음 시간에 만나요.
01:52다음 시간에 만나요.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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