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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방식으로 선거운동한 세 후보, 방송인 홍진경 씨 유튜브에선 저마다의 진솔함을 내세웠는데요.

부부싸움 안 하시냐는 질문엔 옛날엔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안 한다고 답했고요.

진행자가 쓰는 가발도 직접 쓰면서 친숙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도 솔직함을 보여주는 발언이 많았는데요.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엔, 요즘도 매일 하고, 시간이 갈수록 아내가 점점 좋아진다고 답했습니다.

노래 불러달라는 요청엔 처음에는 잘 못 부른다고 빼다가 앵콜곡까지 불렀습니다.

이준석 후보도 다양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는, 국민의힘 당 대표에서 쫓겨났을 때를 꼽았는데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얻어맞아 2년 동안 방황했고, 살다가 갑자기 뺑소니 당한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 답변은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YTN 정지웅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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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각자의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한 이 새 후보 방송인 홍진경 씨 유튜브에서는 저마다의 진솔함을 내세웠는데요.
00:08부부싸움 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옛날에는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안 한다 이렇게 답을 했고요.
00:15또 진행자가 쓰는 가발도 직접 쓰면서 친숙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0:20김문수 후보도 솔직함을 보여주는 발언이 많았는데요.
00:38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는 요즘도 매일 하고 또 시간이 갈수록 아내가 점점 좋아진다고 답했습니다.
00:45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에는 처음에는 잘 못 부른다고 빼다가
00:49앵콜곡까지 불렀습니다.
01:08이준석 후보도 다양한 소외를 밝혔습니다.
01:11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는 국민의힘 당대표에서 쫓겨났을 때를 언급을 했는데요.
01:17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얻어맞아서 2년 동안 방황을 했고 살다가 갑자기 뺑소니를 당한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01:25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한 답변은 영상으로 함께 보겠습니다.
01:29이제 또 반대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다면
01:33작년에 국회의원 됐을 때
01:36첫 국회의원 당선인데 난이도가 인생에서 제일 높은 선거였어요.
01:40원래 그 전까지 65 대 35로 한 방이 이기는 곳이었는데
01:44거기 가서 이제 3자로 해가지고 이겼으니까
01:48그 다음 시간에 만나요.
01:52다음 시간에 만나요.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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