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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투표함에 같이 투표한 투표용지를 보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같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따님인 것으로 보이는데 저 부분은 조금 더 정확하게 확인한 뒤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사회복지사고 남편도 사회복지사로 있고요. 고3 때 교차하고 대학 진학을 할 때, 김문수 후보가 직접 사회복지사는 숭고한 직업이다 하면서 사회복지학과로 진학하는 것을 권유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어린이집에서 딸 부부, 사위와 함께 설난영 여사도 함께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잖아요.


아무래도 손을 잡는 모습도 보이고 사전투표도 같이 한 것을 보니까 따님이신 것으로 보이고요.

사전투표를 마친 뒤에 나란히 손을 잡고 이동을 하면서 뒤이어서 황우여 전 비대위원장과 함께 악수를 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따님이 맞다라는 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따님과 함께 사전투표를 한 모습, 저희가 보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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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희가 지금 투표함에 같이 투표용지 투표를 찍은 투표한 투표용지를 보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같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따님인 것으로 보이는데 저 부분을 조금 더 정확하게 확인을 한 뒤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17정동주 씨죠. 사회복지사고 남편도 사회복지사로 있고요. 고3 때 대학 진학을 할 때 아버지가 김윤수 후보가 직접 사회복지사는 숭고한 직업이다 하면서 사회복지학과로 진학한 것을 권유를 했었다고 합니다.
00:32일단은 어린이집에서 딸, 부부, 사위와 함께 천란형 여사도 함께 간담회를 같이 했었잖아요.
00:38맞아요. 그렇습니다.
00:40아무래도 손을 좀 잡는 모습도 보이고 사전투표도 같이 한 거 보니까 따님이신 걸로 보이고요.
00:45이렇게 사전투표를 마친 뒤에 나란히 손을 잡고 이동을 하면서 뒤이어서 지금 황우혁 전 비대위원장과 함께 악수를 한 모습도 있습니다.
00:55따님이 맞다라는 게 지금 확인이 됐기 때문에 따님과 함께 사전투표를 한 모습 저희가 보여드렸습니다.
01:01이재명 후보는 아들과 같이 못하는 모습을 저렇게 은유적으로 자녀분과 함께 투표하는 모습을 보여준 게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도 좀 해봅니다.
01:10오늘 그런데 설란형 여사는 왜 함께하지 않았을까요?
01:13글쎄요. 본투표도 아마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01:14그러니까 본투표 때도 후보자, 가족들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좀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01:20아니면 내일 또 사전투표가 더 있잖아요.
01:22내일도 나눠서 할 수 있는 거고요.
01:23예.
01:23네.
01:23예.
01:23예.
01:24예.
01:24예.
01:24예.
01:30까들아.
01:32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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