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치 매체 폴리티코는 국무부가 미국으로 유학 오려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SNS 심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10유학생 사상 검증을 위해 모든 유학 비자 신청자의 SNS 계정을 들여다보겠다는 겁니다.
00:16마크루비오 국무장관이 서명한 외교 전문회는 테러리스트 차단과 반유대주의 대응을 검증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습니다.
00:25이에 따라 국무부는 제도 도입을 준비하기 위해 전 세계 외교 공간에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6제도가 마련될 때까지 유학생 비자 인터뷰 일정을 더 잡지 말라는 겁니다.
00:41인터뷰가 중단되는 비자는 F와 M, J로 대학과 직업교육, 방문학자가 모두 해당됩니다.
00:49다만 이미 예약된 인터뷰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2국무부는 해당 보도를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00:56공개적으로 논의된 내용은 아니지만 외교 전문이 유출됐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01:01국무부는 모든 국가가 외국인을 걸러서 받는다며 SNS 검증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08하버드대에 대한 재정 압박도 이어졌습니다.
01:25트럼프 대통령이 보조금 4조 원을 회수하겠다고 경고한 데 이어 미국 조달청이 1,400억 원 규모의 정부 계약을 해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1:36워싱턴에서 YTN 권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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