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존폐 기로에 놓인 여성가족부는 벌써 1년 넘게 장관자리가 비어있고 조직과 예산도 축소됐습니다.
00:07과연 차기 정부에선 여가부가 회생할지 이렇게 폐지될지가 관심인데 후보마다 온도차가 큽니다.
00:14염혜원 기자입니다.
00:18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부터 존립이 흔들렸던 여성가족부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 또다시 바람 앞에 놓였습니다.
00:25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우리 사회의 여성차별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고 진단하며
00:32디지털 성범죄와 교제폭력 등을 막기 위한 정책에 힘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0:39다만 젠더 갈등으로 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며 신중한 입장인데
00:43지난 대선에서 이 후보는 여가부의 명칭 변경과 기능 조정을 언급했습니다.
00:55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도 존폐를 직접 언급하진 않고 있습니다.
01:09여가부를 없애야 한다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확대하자는 것도 아니지만
01:13현재 여가부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선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19여가부 없애야 한다는 것도 아니고 여가부를 무조건 확대하자는 것도 아니고
01:23복지부와는 좀 다른 그런 가정, 가족, 섬시하고 또 더 확대해야 하고 책임지는 정부가 필요하다.
01:35젠더 이슈의 한복판에 서 있는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01:391호 공약으로 정부 조직 개편을 내걸고 여가부 폐지를 공언했습니다.
01:43더 이상 여가부가 할 역할은 없다며 덕을 보는 건 페미니스트들뿐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02:02이와는 정반대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여가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하고
02:08명칭은 성평등부로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02:11YTN 염혜원입니다.
02:13değiş보자가.
02:15유다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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