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금 멈피해 그 시절
00:15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00:23어머님 서로 잊고 살았던
00:37억만한 뿌리꼭이야
00:53아이야 뛰지마라 새꽃나
01:09가슴 시린 우리 고갯길
01:15주림패 잡풍을 한 바가지에 채우시던
01:24그 세월이 어찌 사셨죠
01:29조금 멈피해 그 시절
01:37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01:42어머님 서로 잊고 살았던
01:51험만한 뿌리꼭이야
01:55불필이 꼭꼭을 던 슬픈 옥주는
02:04어머니 한숨이었어
02:10아 이게 사연을 듣고
02:13노래를 들으니까
02:14이 가사 대응이 화분가
02:16그렇죠
02:17어리야 우지마라
02:28해꽂질러
02:32가슴 시린 우리 고갯길
02:40주림패 잡풍을 한 바가지에 채우시던
02:45그 세월은 어찌 사셨죠
02:51고갯길
03:00바람별에 치워 죽을 때
03:07험한 잎 서로 잊고 살았던
03:15험 많은 폴이 꼭이여서
03:22폴필이 꺾고 불던 슬픈 곡조는
03:28어몽드의 한숨이었소
03:34폴필이 꺾고 불던 슬픈 곡조는
03:42어몽드의 한숨이었소
03:58폴필이 꺾고 불렀다
04:02예정에 없었던 깜짝 이야기를 들었는데
04:04다현양이
04:06선생님을 위해서 한 곡만 더 부르고 싶다고
04:10제작진에게 한 곡만 더 부르고 싶다고 강곡히 부탁을 했다고 했는데
04:14왜 그랬어요? 무슨 노래 하려고?
04:16여기 선생님을 뵙는데 한 곡만 부르는 게 너무 아쉬워서
04:22그리고 님의 등뿔이라는 곡을 부를 건데
04:25님의 등뿔이라는 곡을 아버지가 처음에 원곡자가 되실 뻔했어요
04:30원곡자가 되실 뻔했어요
04:32저 알아요
04:34진짜?
04:36근데 이제 아버지 앨범이랑 맞지 않아서 거절해서
04:40이제 아버지가 안 부르시게 되었는데
04:42더 의미 있는 곡이라서 부르고 싶었습니다
04:45아버님 앨범도 내셨었어요?
04:47어 네
04:48아 훈장님 참
04:50훈장님 대안한 활동하시는 우리 훈장님
04:54아니 그 사실 알았어요?
04:55알고 있었어요
04:56김봉곤 훈장님 아
04:5720대 때 노래한다고 일반 세계에 나오셔서
05:02그때 방황을 약간 하신 것 같아요
05:04아 그렇죠
05:05그때 방황을 진짜
05:06아 그러셨구나
05:07자 그럼 우리 다연 양이 특별히 진우성 선생님을 위해서 또 준비를 했다니까
05:12우리 또 들어볼까요?
05:27예 Hajime이
05:48아
05:49아
05:50아
05:52아
05:54이
05:56동쪽에서 푸는 바람 이미 여기 스칠라
06:09서쪽에서 푸는 바람 이미 있을걸 스칠라
06:20하나밖에 없는 흔힘이야 누가 가볼까 두렵소
06:30장독기에 숨길걸 그네의 장독기에 숨길걸
06:41대산비받아 구부러도 뭐 됐눈 모라가 닥쳐도
06:52나는 영원한 당신의 등불이 되리로
07:02나는 영원한 당신의 등불이 되리로
07:13나는 영원한 당신의 등불이 되리로
07:17선생님 같이 올려주세요
07:20선생님 같이 올려주세요
07:22선생님 같이 올려주세요
07:23생물 따라 편하던 길
07:36내 얼굴이 되리로
07:42악물처럼 흘러가는
07:47나는 지움을 약속하오
07:52내 영원을 심어 사랑하니
07:57누가 가볼까 두렵소
08:02장독기에 숨길걸
08:08내 영원을 심지어 숨길걸
08:12새찬비받아 구부러도
08:15새찬비받아 붓어도
08:18새찬비받아lusion
08:20이 영원을 심지어 조야
08:21고생을 약속하오
08:35any 이상의 등불이 되리로
08:37생각 talvez
08:41우리의 숨길까
08:45세찬 비바람 부르도
08:50거센 눈물아가 닥쳐도
08:55나는 영원한 당신의 등뿌리니
09:03되지
09:08이재�ира
09:23이제
09:28드러스
09:30체육
09:32션
09:35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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