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 김진욱 민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은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과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선거를 11일 앞둔 오늘 저녁, 두 번째 대선 후보 TV 토론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토론회에 앞서 이재명·이준석 두 후보는 서거 16주기를 맞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했는데요. 영상으로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오늘 이재명, 이준석 후보가 봉하마을을 찾았는데 두 후보 모두 노무현의 정신을 잇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후보의 메시지, 대선 국면과 맞물려서 어디에 바점이 있다고 보세요?
[김진욱]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6주기를 맞이해서 아마 이재명 후보가 말씀하고 싶었던 내용들은 반칙과 특권의 시대를 끝내고 참여와 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라고 하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잘 받들겠다, 이런 측면의 말씀이 있으셨던 것 같고요. 특히 지난 12.3 비상계엄 이 상황에 의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에 이르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치러지는 이번 대선. 또 12.3 비상계엄이라는 것이 우리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려고 했던 그런 시도였는데 빛의 혁명이라는 국민들의 참여에 의해서 막아졌고 그것이 이번에 이런 대선으로까지 이어지게 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과정들 속에서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국난을 극복해야 한다.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 이은 네 번째 민주정부를 만들어서 이번에는 반드시 국민주권정부를 만들어달라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에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권양숙 여사와 오찬도 있었고요. 또 이 자리에서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도 성사됐다고 합니다. 대선후보 선출 이후에 처음 만나게 된 건데 대선 국면에서 전직 대통령 그리고 영부인과의 만남이 어떤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거죠?
[강전애]
일단 민주당 내에서 비명계 세력을 끌어안겠다, 이러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오늘 같은 자리가 가장 좋은 내용이겠죠. 그리고 이재명 후...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523152856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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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 김진욱 민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은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과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선거를 11일 앞둔 오늘 저녁, 두 번째 대선 후보 TV 토론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토론회에 앞서 이재명·이준석 두 후보는 서거 16주기를 맞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했는데요. 영상으로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오늘 이재명, 이준석 후보가 봉하마을을 찾았는데 두 후보 모두 노무현의 정신을 잇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후보의 메시지, 대선 국면과 맞물려서 어디에 바점이 있다고 보세요?
[김진욱]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6주기를 맞이해서 아마 이재명 후보가 말씀하고 싶었던 내용들은 반칙과 특권의 시대를 끝내고 참여와 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라고 하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잘 받들겠다, 이런 측면의 말씀이 있으셨던 것 같고요. 특히 지난 12.3 비상계엄 이 상황에 의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에 이르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치러지는 이번 대선. 또 12.3 비상계엄이라는 것이 우리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려고 했던 그런 시도였는데 빛의 혁명이라는 국민들의 참여에 의해서 막아졌고 그것이 이번에 이런 대선으로까지 이어지게 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과정들 속에서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국난을 극복해야 한다.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 이은 네 번째 민주정부를 만들어서 이번에는 반드시 국민주권정부를 만들어달라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에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권양숙 여사와 오찬도 있었고요. 또 이 자리에서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도 성사됐다고 합니다. 대선후보 선출 이후에 처음 만나게 된 건데 대선 국면에서 전직 대통령 그리고 영부인과의 만남이 어떤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거죠?
[강전애]
일단 민주당 내에서 비명계 세력을 끌어안겠다, 이러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오늘 같은 자리가 가장 좋은 내용이겠죠. 그리고 이재명 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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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체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혼 시작합니다.
00:03오늘은 김진욱 민두당 선대위 대변인,
00:05강전에 국민의힘 대변인과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00:08두 분 어서오세요.
00:09안녕하세요.
00:11선거를 11일 앞둔 오늘 저녁
00:14두 번째 대선 후보 TV토론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00:17토론회에 앞서 이재명, 이준석 두 후보는
00:20서거 16주기를 맞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00:24묘역을 찾아 참배했는데요.
00:25영상으로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00:30지금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정하는
00:54정말로 중요한 국면이라는 말씀 해주셨고
00:59국민의 뜻이 제대로 존중되는
01:03제대로 된 나라 꼭 만들어야 되지 않겠냐
01:05큰 책임감을 가져달라 이런 말씀 해주셨습니다.
01:10고정숙 교사님은 건강해 보이시고
01:16그래도 우리 국민들의 힘으로
01:19희망이 있지 않느냐
01:22그런 말씀 해주셨습니다.
01:37이번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01:40제가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소신 있는
01:44정치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01:48삼당합당을 하자는 주변에 이야기가 있을 때
01:52주먹을 붉근지고 이의 있습니다라고 외치던 그 모습
01:58그 외에도 어려운 지역구에 도전하는 것을
02:01하나의 본인의 긴 여정 속에서
02:04마다하지 않았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
02:08제가 정치를 하면서 할 수 있다면
02:10계속 그 모습과 닮은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02:15오늘 이재명, 이준석 후보가 봉하마을을 찾았는데
02:19두 후보 모두 노무현 정신을 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2:23두 후보의 메시지, 대선 국면과 맞물려서
02:25어디에 방점이 있다고 보세요?
02:27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6주기를 맞이해서
02:33아마 이재명 후보가 말씀하고 싶었던 내용들은
02:37반칙과 특권의 시대를 끝내고
02:40또 참여와 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
02:43라고 하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02:46잘 받들겠다 이런 측면에 말씀이 있으셨던 것 같고요.
02:50특히 지난 12.3 비상개혐 이 상황에 의해서
02:56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에 이르게 되었고
02:58그로 인해서 치러지는 이번 대선
03:01또 12.3 비상개혐이라는 것이
03:05우리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려고 했던
03:09그런 시도였는데
03:11비세혁명이라는 우리 국민들의 참여에 의해서 막아졌고
03:17그것이 이번에 이런 대선으로까지 이어지게 된 거 아니겠습니까?
03:21이런 과정들 속에서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03:24국난을 극복해야 한다.
03:25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또 문재인에 이은
03:30네 번째 민주정부를 만들어서
03:32이번에는 반드시 국민주권정부를 만들어 달라라는
03:36그런 부탁의 말씀에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03:40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03:42이재명 후보와 권양숙 여사의 오찬도 있었고요.
03:46또 이 자리에서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도 성사가 됐다고 합니다.
03:50아무래도 대선 후보 선출 이후에 처음으로 만나게 된 건데
03:54대선 국면에서 전직 대통령 또 그리고 영부인과의 만남이
03:57어떤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거죠?
03:59일단 민주당 내에서의 비명계 세력을 끌어안겠다
04:03이러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04:05오늘 같은 자리가 가장 좋은 내용이겠죠.
04:07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오늘 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04:11여기에 대해서는 진실일 것이다 라고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04:15다만 지금 그렇다면 노무현 정신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04:19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04:21최근에 회자되고 있는 영상이 있습니다.
04:24정치가 법위에 있지 않다, 후보 역시도 법위에 있지 않다
04:28이런 말씀하셨던 영상이 최근 다시 돌고 있거든요.
04:31이게 왜 돌고 있을까요?
04:33민주당이 지금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04:36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잊겠다라고 하는 것에 맞는 것인지
04:40혹은 이재명 대표, 이재명 후보 한 명을 위한
04:43위인설법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04:45오늘 같은 날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04:49후보 역시 법위에 있지 않다라는 정신을 되새겨야 한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04:53글쎄요. 지금 이재명 후보를 자꾸만 법위에서 군림하는 것처럼
05:01그렇게 프레임을 씌우시는데
05:04이재명 후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05:06지금 검찰의 무리한 기소, 무리한 수사
05:10이 과정들 속에서 상당히 많은 탄압을 받고 있었다는 것은
05:15아마 국민들께서 다들 알고 계실 것이고
05:18특히 오늘 같은 날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 아닙니까?
05:23그렇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어떤 상황들 속에서
05:28오늘의 이런 비극적인 날을 맞게 됐는가
05:33그 과정 속에서 검찰은 정말로 아무런 잘못이 없는가
05:37그런 부분들을 한번 따져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05:40이재명 후보 역시 지금 이재명 후보가 법을 위반해서 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05:47오히려 더 법에 적극적으로 충실히 수사받고 조사받았고
05:52그리고 또 법에서 규정한 그런 재판 절차에
05:56충실하게 응하고 있었던 상황들 속에서
05:59오늘에 와 있는 겁니다.
06:00그렇기 때문에 마치 이재명 후보가 법 위에 굴림하면서
06:03아무것, 본인을 위해서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뀌어 가는 것처럼
06:08모든 법이 이재명 한 사람을 감싸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처럼
06:13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이걸 듣고 계시는 국민들께서
06:16대단히 크게 오해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6:19이런 부분들은 바로 잡아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6:22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은 봉하마을의 장면을 보고 오셨습니다.
06:29본격적으로 대선 국면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6:31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하락한 반면
06:35김문수, 이준석 후보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06:39그래픽과 함께 지지율 추이를 살펴보겠습니다.
06:42먼저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입니다.
06:45민주당 이재명 후보 45%로 여전히 선두지만
06:49한 주 전보다는 6%포인트가 빠져 과반을 밑돌았습니다.
06:54반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36%로 7%포인트 상승해
06:59이 후보와의 격차가 22%포인트에서 9%포인트로 줄었습니다.
07:05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도 2%포인트 올라서 10%,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07:11김문수, 이준석 후보의 지지율을 단순히 합치면 46%가 되는데요.
07:17그러면 이재명 후보 지지율보다 1%포인트가 높은 수치가 나옵니다.
07:22이어서 어제 나온 조사도 몇 개 보겠습니다.
07:24전국지표조사 MBS입니다.
07:26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46%, 김문수 후보 32%, 이준석 후보 10%로 나타났습니다.
07:34김문수, 이준석 두 후보의 지지율을 단순히 합산하면 42%로
07:39이재명 후보보다 4%포인트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07:43같은 날 나온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8.1%,
07:49김문수 후보가 38.6%, 이준석 후보가 9.4%를 기록했는데요.
07:55김문수, 이준석 후보의 지지율을 합친 수치가 48%로 나와서
07:59이재명 후보의 지지율과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08:04조기 대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실시된 갤럽 여론조사인데요.
08:08이재명, 김문수 두 후보의 격차가 22%포인트에서 9%로 줄었습니다.
08:14국민의힘에서는 어떤 이유 때문이라고 보세요?
08:18일단은 저희가 단일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표들을 잃었었다고 생각합니다.
08:24그런데 그 이후에 어쨌든 홍준표 시장께서도 특사단을 만나고
08:28이재명에 대해서 지지할 일은 없다는 거 명확히 선을 그어주셨고요.
08:32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도 현재 부산에서부터
08:36서울로 올라오는 일정들을 소화하면서 실제로 본인인 유세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08:41말하자면 원팀이 되어가는 모습들 그리고 이제 좀 안정이 되다 보니까
08:45정책적인 이야기들도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8:48그런데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실상 어떻게 보면 지난 대선 바로 다음 날부터
08:52이재명 대표의 선대위로서 당이 활동을 해왔었기 때문에
08:56최근에는 새로운 것들이 나오는 것은 없고 오히려
09:00120원 커피 원가라든지 그리고 호텔 경제학 이런 것들이
09:04계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재명 대표가 여기에 대해서
09:08좀 오해가 있었다, 여기에 대해 풀어야 한다고 하면서
09:12설명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09:16그렇지 않고 오히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바보 아니냐
09:20이런 형태로 이야기하는 것들이 특히 중도층 표심에 있어서는
09:24민주당에게 이들이 지난번 비상계엄에 있어서도
09:28전행했었던 그것들이 헌법재판소 결정문에도 있었지
09:32이렇게 계속적으로 줄탄핵하고 그리고 법안은 이런 형태로
09:36이재명을 구하기 위해서 발의하고 이러한 좀 뭐랄까요?
09:39고압적인 자세들을 유권자들로 하여금 다시 생각하게 하는 모습을
09:44최근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스스로가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09:47그래서 중도층이 이재명 대표에게서 약간 마음이 떠나시고
09:51저희들로서는 지금 핵심 지지층들이 다시 모으고 있는
09:55결집하고 있는 이런 형태가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09:58이재명 후보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어쨌든 한 주 전보다
10:016%포인트가 하락했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도
10:04심층적으로 분석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10:07일단 오늘 나온 조사 갤럽 조사
10:11좀 전에 그래프 나온 걸 먼저 보면
10:14지금 지난주 대비해서 좀 하락세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10:18저는 뭐 일부 그런 부분들도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10:22또 한편으로 보면 지금의 오늘 조사하고 지난주 조사에
10:26보수응답자의 수치를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0:31그러니까 보수가 좀 과표집됐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게
10:34지난주에 응답자를 보면 본인이 보수 쪽이다
10:39혹은 진보 쪽이다라고 얘기하신 게
10:41지난주에는 거의 같았습니다 30% 정도에 비슷했고
10:45이번 주에는 보수 쪽이라고 응답하신 분들이 한 35%
10:51그리고 진보라고 응답하신 분들이 한 23%
10:55따라서 보수 쪽이라고 응답하신 분들이
10:58좀 과표집되어 있었던 부분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11:01오늘 갤럽 조사를 지난주하고 단순 대비하는 것은
11:06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주의 깊게 한번
11:09내실을 볼 필요가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11:12전체적으로 지금 보수의 결집도는
11:16꽤 이뤄지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11:18그 이유 중에 가장 큰 게
11:20아무래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탈당을 하면서
11:25어쨌든 국민의힘과 어느 정도의 선을 그어주는 듯한 모습을
11:30일단 연출이라도 좀 해주셨다
11:32그런 부분들이 일단 효과를 봤던 것 같고요
11:35거기에 제가 이번에 자유통일당에서 대선 후보를 출마시켰습니다만
11:42그 후보가 중간에 사퇴하고 또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
11:47그리고 우리공화당에서도 김문수 후보를 지지
11:50이런 식으로 소리소문 없이 보수 우파
11:55또는 아스팔트 우파라고 하는 구구 보수들까지도
12:00지금 김문수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모여가고 있다
12:03이런 부분들에 대한 결집도는 분명히 있는 것 같고요
12:06거기에 이준석 후보까지 단일화의 대상으로 넣는다라고 보기 때문에
12:13아무래도 보수의 결집도가 높아지는데
12:15저는 이준석 후보가 어제도 기자회견을 했습니다만
12:20이준석 후보의 단일화는 이것은 정상적인 단일화라고 보기 어렵다
12:26단일화라고 얘기하지만
12:28사실상 후보 사퇴 종용의 다름이 아니기 때문에
12:32아마 이준석 후보도 그런 부분들에 대한 평가가 있을 거고
12:35지금 여론을 보고 계시는 많은 국민들께서도
12:39이런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보고 계실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2:43그러니까 윤 전 대통령 탈당으로 중도층 공략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고
12:48또 반면에 자유통일당 구주화 후보가 사퇴하면서
12:51그 부분의 지지세가 또 국민의힘으로 갔을 수 있다라는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12:55오늘 저녁에는 2차 TV토론을 앞두고 있는데요
12:582차 토론회의 지지율 변화가 어떻게 될지 이 부분도 좀 관심입니다
13:01그렇죠 제가 조금 아까 이재명 대표가 중도층 지지를
13:05좀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말씀드리면서
13:08커피 원가 120원이라든지 호텔 경제 이런 것들
13:11이 이론 자체도 좀 문제가 있습니다만
13:14여기에 대응을 하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모습
13:17너무 강압적으로 보이는 것들이 있거든요
13:19그런 것들이 계속 지적이 되고 있기 때문에
13:23오늘 저녁 토론회에서는 어떠한 태도를 보이실지
13:25그게 굉장히 좀 관심이 집중된다고 생각합니다
13:28지난번에도 질문했을 때 이재명 대표가 뭐 어쩌라고요
13:32이런 형태로 답변을 한 것들이 있었거든요
13:35국민들께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지점인 거죠
13:38토론이라는 것은 얼마나 알고 있는지
13:40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13:43어떠한 인성적인 것으로서 대통령이 될 만한
13:46인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도 많이들 보시거든요
13:49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난 토론회에 있어서는
13:52이재명 대표가 굉장히 좀 실점을 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3:56오늘 만약에 비슷한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13:59특히 오늘 사회 분야이기 때문에
14:01아마 경제라든지 그리고 정치 이런 것들도
14:04합쳐진 내용들이 많이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14:07이재명 대표는 지금까지 이야기한 부분들이
14:10구민의힘이나 지난번 이준석 대표도
14:12질문을 했을 때 제대로 대답을 못했어요
14:15AI, 백조원 이거 만들어서 뭐 하겠습니까
14:19다시 계획을 말씀해주세요라고 했을 때
14:20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14:22그리고 미국과의 관계, 중국과의 관계
14:24이런 것들을 물어봤을 때도
14:26왜 이렇게 극단적이십니까? 잘하면 되죠
14:29구체적으로 어떻게 잘하겠다는 거냐 했을 때
14:31아무런 내용들이 없는 거죠
14:33오늘 만약에 이런 형태로 다시 한 번
14:35이재명 대표가 토론회에 나오게 된다면
14:38저는 중도층 지지는 굉장히 많이 빠질 거라고 생각해요
14:41그리고 저희가 오늘 아까 봤었던 갤럽 조사에 있어서
14:45김은수 후보가 올라간 것이
14:48기존 지지층들이 다시 결합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14:51윤석열 전 대통령이 탈당했던 이슈도 있고
14:54그리고 비상기엄에 대해서 후보 스스로도
14:57굉장히 사과하는 메시지를 두 차례 정도 나간 바가 있습니다
15:00그리고 저희가 지금 중도 확장적인 메시지들과
15:03정책들을 많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15:05오늘 토론회에서 저희 김은수 후보가 선방하게 된다면
15:09이런 부분까지도 추가가 되어서
15:11중도층의 마음도 저희가 가져올 수 있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5:16김은수 후보의 1차 토론회에서의 강압적인 태도가 실점을 한 것이 아니냐
15:19이렇게 분석을 해주셨는데
15:20아무래도 1차 토론회에서는
15:22김은수, 이준석의 협공을 받았기 때문이다
15:25민주당 쪽에서는 또 이런 해명을 내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5:28그런 부분들을 해명이라기보다는
15:30시청을 하셨던 국민들께서 평가를 하셨을 것 같고요
15:35저는 강압적인 태도라고 그렇게 생각되는 부분은 별로 없었어요
15:40왜냐하면 지금 이준석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게
15:46질문을 하는 방식이 상당히
15:50이건 토론회를 위한 질문이 아니고
15:52본인이 말하고 규정 짓고 넘어가는
15:55이런 식의 방식은 양쪽이 대화하고 토론회 방식은 아니었다고 보는데
16:00오늘도 여전히 또 그런 방식을 취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6:04어쨌든 지난 1차 토론을 제가 잠깐 평가를 해보면
16:10그중에 네 분이 토론회에 나오셨는데
16:14그중에 이재명 후보만 후보자 같았고
16:18다른 세 분은 패널 같았다
16:20그 얘기는 뭐냐면
16:21본인들이 후보로서 내놓은 주장
16:25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
16:27이런 부분들을 받기보다는
16:29이재명 후보 한 사람에게 질문하고
16:32답변을 듣기를 원하는 이런 방식이었다
16:35그렇다면 오늘도 만약에 그런 식이 된다면
16:39토론회를 통해서 본인들의 공약을 설명드리고
16:43또 상대방의 공약과 내 공약의 다른 점과
16:46또 상대방 공약의 허점이라든지
16:49이런 부분들을 검증할 수 있는 시간은
16:52오늘도 없는 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16:56오늘만큼은 국민들께
16:58본인들이 갖고 있는 공약을 충실하게 얘기하고
17:01상대의 공약과 나의 공약의 어떤 점이 다르고
17:06나의 공약은 대한민국에 어떤 방식으로
17:11전달될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에 대한
17:14명확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17:16오늘 저녁 8시입니다
17:182차 TV토론 4명의 후보가
17:20어떤 정책 경쟁을 펼칠지 지켜보겠습니다
17:23이런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7:25어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7:27투표용지에 기호 4번 개혁신당 이준석의 이름이 있을 거라며
17:32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죠
17:34정치권에서는 이 후보의 의지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17:37듣고 오시죠
17:41진짜 정치는 죽어있는 게 아니라 살아있는 생물이더라고요
17:45끝까지 가봐야지 끝난 것이지
17:48지금 현재도 저는 우리 국민의힘은
17:52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고
17:54이준석 후보님도 사실 가장 아픈 선택이
17:58나중에 봐 보면 가장 위대한 선택이
18:01될 수 있다고 봅니다
18:04집자 승부는 마지막 날이 결정된다
18:08골든타임은 저는 선거 마지막 날까지가
18:10마지막 날 저녁까지가 된다고 봅니다
18:15변술하기보다는 향수라고 보고요
18:18저는 당연히 시도할 것이라고 보고
18:21그리고 기대를 할 것이라고 보고
18:25결과는 근데 기대와는 다르게
18:28성공은 못할 것이다
18:30야합 단일화가 돼도
18:33그것이 판을 뒤집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18:35김문수 후보 측의 시도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
18:38이준석 후보 측도 맞짱구가 있어야 결과가 나오는 거겠죠
18:42이준석 후보 쪽도 저는 내심은 99%
18:46야합 쪽에 있다고 봅니다
18:49이준석 후보는 미래를 바라보는 정치인입니다
18:55여기에서 좋은 국민에게 이미지를 남기고
19:00특히 그의 메시지가 그 정치인하고 달리 좋아야 됩니다
19:04어떤 경우에도 단일화는 없다
19:08만약 그렇게 단일화를 원한다고 하면
19:12김문수 후보가 이준석 후보에게 단일화해주는
19:18경우를 제외하고는 단일화는 없습니다
19:24어제 아침에 전화수신 차단하겠다고 선언한 이준석 후보
19:29저녁에는 긴급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19:31기호 4번 이준석이 투표용지에 분명하게 찍혀있을 거다
19:35이렇게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19:37이제 나한테 더 이상 단일화 얘기하지마
19:39이렇게 쇠기를 박은 걸까요?
19:41아니면 다른 속내가 있는 걸까요?
19:43일단은 오늘 아까 갤럽 조사도 보고
19:45다른 회사의 조사도 봤습니다만
19:4710% 정도 나오는 수치들이 나오고 있어요
19:51지금까지 7, 8% 정도에 머물러 있다가
19:54이게 의미가 왜 있냐면
19:5610%를 넘어가게 됐을 때는
19:59반을 보전을 받게 됩니다
20:00그리고 15%가 넘어갔을 때는
20:02전액을 보전받게 되는데
20:04개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창당한 지
20:06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20:08비용적인 부분들도 많이 신경이 쓰일 거라고 봐요
20:11그런데 이제 어쨌든 이재명과 민주당만은 막아야 한다
20:15이거는 지금 김문수 후보라든지 그리고 이준석 후보
20:19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생각입니다
20:21그런데 이준석 후보는 말하자면
20:23내란 세력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20:25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가
20:28국민의힘은 완전히 절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20:30함께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20:32김문수 후보가 본인 입으로
20:34비상계엄에 대해서는 두 차례 정도 사과를 했습니다만
20:37김용태 비대위원장과는 달리
20:39본인 입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20:42딱 잘라내는 워딩이 나온 것은
20:44실제로 없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20:46그렇다면 만약에 여기에 있어서
20:48김문수 후보가 그러한 전향적인 입장을
20:50본인 입으로서 낸다면
20:52이준석 후보에게도 어떠한 명분을
20:54저는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20:57그러면 지금 올라가고 있는 수치가
20:59오늘 한국갤럽도 두 후보를 합쳤을 때
21:02이재명 후보를 이길 수 있는 수치상으로
21:05그러한 수치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21:07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21:09결과적으로는 지금 김문수 후보가
21:12보여주는 태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고
21:15이준석 후보 측에서 조금 더 숙고의 시간을
21:17갖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21:19김재원 비서실장은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고 했고요
21:24이정현 위원장은 선거 전날까지도
21:26단일화 가능성은 열려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21:28그러니까 국민의힘 쪽에서는
21:30단일화를 원하기 때문에 이런 메시지를 낼 수 있지만
21:32주목이 가는 것은 민주당 입장입니다
21:35지금 이재명 후보도 내란 세력과
21:37결국 단일화에 나설 거다
21:39이런 전망을 내놨고요
21:41김민석 의원도 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
21:43단일화는 변수가 아닌 상수다 라고 했는데요
21:45민주당에서 종종 이런 입장을 내는 이유는 뭔가요?
21:48저희는 지금 단일화에 대해서
21:50그렇게 크게 흥미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21:54지금 단일화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든
21:57또는 이루어지든 않든
21:59이번 비세혁명의 완성인 정권교체를
22:01반드시 이루어내겠다
22:03그러려면 지금 우리 민주당이
22:05스스로 외부의 단일화 상황과 관계없이
22:10이겨낼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
22:13라는 어떤 그런 말씀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고요
22:16지금 이준석 후보가
22:18본인이 스스로 얘기한 것 중에 하나가
22:21비상계엄을 옹호하고
22:23자신에게 반대한 세력과 어떻게 함께할 수 있느냐
22:26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22:28만약에 본인이 했던 얘기를 뒤집고
22:31단일화를 한다면
22:33이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22:35정치적인 야비다라는 것을
22:37스스로 인정하는 셈이 될 것이고
22:39그리고 오늘도 계속해서
22:41노무현 정신을 얘기하는데
22:43본인이 노무현 정신을 더 이상 얘기하면
22:45안 되는 거죠
22:46노무현 정신을 그런 식으로
22:48자기 이해관계에 따라서
22:50뗐다 붙였다 하는 식으로
22:52그러면 진짜
22:54국민들한테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22:57어제 같은 경우였던가요
22:59개혁신당에
23:01국민의힘의 친윤계 쪽에서
23:04당권을 제안했다
23:06사실 당권을 제안했다고 하지만
23:08당권을 거래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23:11당권을 줄 테니 후보를 달라
23:13그 이후에 나온 것이
23:15김은수 후보의 40대 총리 시대입니다
23:17이것은 사실상 당권에 관심 없어
23:20그러면 총리할래 라고 물어본 것에
23:23다름 아니지 않을까라고 본다면
23:25이준석 후보가 지금 흔들릴 수 있는
23:27가능성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23:29뭐 최종적으로 이준석 후보가
23:31단일화에 응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23:33그렇다 하더라도
23:35지금 여전히 9회를 넘어서서
23:37끝까지 어떤 식으로든지
23:39이 단일화를
23:41단일화라고 얘기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23:43후보 양보를 받아내겠다
23:45받아내겠다라는
23:47국민의힘의 의지가
23:49오거나 강한 만큼
23:51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23:53그 어떤 상황이 생기더라도
23:55저희 민주당은
23:57비세혁명을 완성하는 정권교체를
23:59저희 스스로의 힘으로 반드시
24:01압도적으로 이루어내겠다
24:03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4:05지금 민주당에서는 박지원 의원은
24:07단일화를 안 할 것이다 라고 예상을 내놨고
24:09이재명 후보는 단일화를 할 것이다
24:11이렇게 내놓은 상황입니다
24:13지켜보도록 하는데요
24:15이준석 후보의 의지에 의문을 품는 사람이
24:17적지 않은 건
24:20단일화 행보 때문일 것 같습니다
24:22영상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24:24네
24:26단일화 경험이 풍부한
24:28안철수 의원의 사례를 좀 보겠습니다
24:302012년
24:3218대 대선 때 박근혜 당시
24:34새누리당 후보에 맞서서
24:36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후보와의
24:38단일화 요구가 거셌는데요
24:40건너온 다리를 불살랐다
24:42라는 말로 강한 완주
24:44의사를 내비쳤죠 들어보시죠
24:50제가
24:52이제
24:54지난주 수요일날 강을 건넜고요
24:56건너온 다리를
24:58불살랐습니다
25:00하지만
25:02두 달 뒤 안철수 후보는
25:04전격 사퇴했습니다
25:06정권 교체를 위해 배기종군 하겠다는
25:08명분이었는데
25:10문재인 당시 후보 측과의 갈등이
25:12고스란히 드러나 시너지 효과는 미미했고
25:14대권은 박근혜 당시
25:16후보에게 넘어갔습니다
25:19그럼 2022년에는 어땠을까요
25:21그때는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25:23대선후보와의 단일화 요구가 거셌는데요
25:25안철수 당시 국민의당
25:27대선후보는 단일화 결렬을
25:29선언하고 그 사람 뽑은
25:31손가락을 자르고 싶을 것이라며
25:33격한 발언까지 쏟아냈습니다
25:35들어보시죠
25:39대통령이
25:41전문가들 중에서
25:43제대로 아는
25:45전문가를 뽑을 머리는
25:47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25:491년만 지나고 나면
25:51내가 그 사람 뽑은
25:53손가락 자르고 싶다고
25:55또 그럴 겁니다
25:57네 하지만
25:599일 뒤 안후보는
26:01단일화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26:03더 좋은 정권 교체를 위해
26:05뜻을 모은다는 명분이었죠
26:07때문에 이번 대선 역시
26:09투표율이 가까워질수록
26:11단일화 이슈가 더 타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26:14네 과거 사례를 정리해드렸습니다
26:16그래서 이준석 후보가
26:18단일화에 지금은 완전히 선을 긋고 있지만
26:20실제로 선거가 끝날 때까지
26:22아무도 모르는 것 아니겠냐
26:24이런 입장인거죠
26:26이정현 위원장은 선거 전날까지도
26:28열려있다고 했으니까요
26:30그렇죠 지금까지도 단일화가
26:32마지막에 마지막까지도 계속적으로
26:34노력을 하는 모습들이 있었고
26:36지난 대선 때에도 보면
26:38결국에 안철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26:40윤석열 후보와의 단일화를 이뤄냈고
26:43그리고 이재명 당시 후보는
26:45심상정 후보와 단일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26:47그런 결과로써 결국엔
26:490.7%포인트 차로 승부가 갈렸는데
26:51그때 심상정 후보가 가져간 게
26:532%포인트 정도였거든요
26:55결과적으로 그 뒤에
26:57지금 정의당의 상황을 보면은
26:59원내로 진입하지도 못했고
27:01민주당과의 그동안의 어떤 연대
27:03이런 것들도 완전히 깨졌다고 볼 수 있겠죠
27:05개혁신당 입장에서도
27:07지금 어떻게 보면은
27:09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27:11관계도 비슷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7:13왜냐하면은 그 지금
27:15보수 쪽에선 그렇게 돼있고 진보 측에서는
27:17조국혁신당이 처음부터
27:19후보를 내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27:21이재명 후보를 지금 굉장히 돕고
27:23유세를 돕고 있는 상황입니다
27:25만약에 여기에서 오늘 한국갤럽의
27:27결과처럼 이 두 후보가
27:29끝까지 단일화를 하지 않고
27:31결과가 나왔을 때 만약에 합쳤을 때
27:33이재명을 이길 수
27:35있었다라는 수치가 나왔을 때
27:37지금 이준석 후보
27:39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27:41보수의 적장자다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는데
27:43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지
27:452030 청년들이라던지
27:47본인의 핵심 지지층들은
27:49단일화를 지금도 전혀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7:51작년 총선 과정에서
27:53이낙연 전 대표 측과의
27:55단일화 과정이 굉장히 잡음이 많았고
27:57결과적으로는 깨지지 않았습니까
27:59이런 상황들을 봤을 때는
28:01이준석 후보는 또 젊고 끝까지 가고 싶은
28:03마음이 정말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28:05어떤 보수로서의
28:07정체성이라던지 당의 앞으로의
28:09지속 가능성 이런 것들을 보았을 때는
28:11개인의 욕심을 넘어선
28:13선택도 필요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보입니다
28:15어제 이준석 후보는
28:17투표용지에 기호 4번 이준석의 이름이
28:19분명히 있을 거다라고 했습니다
28:21지난 대선 때 안철수 후보의 이름이
28:23찍혀 있었던 건가요 투표용지에
28:25제 기억으로는 찍혀 있었던 것
28:27같은데 지금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28:29이준석 후보와
28:31한때 가까웠던 허은하 전 대표
28:33이준석이 진짜 하기 싫었다면
28:35무반응 했을 것이다
28:37이런 전망을 내놨습니다 물론 두 사람은
28:39정치적 안금이 있는 사이죠
28:41그렇습니다 그러나 또 정치적 안금과
28:43관계없이 그만큼
28:45오랫동안 함께 했었기 때문에
28:47상대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28:49알 수 있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28:51저는 이준석 후보가
28:53어제 기자회견을 하고
28:55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28:57약간의 여운은
28:59남겨놓은 게 아닌가라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29:01어떤 부분에서요?
29:03단일화가 이뤄지게 되면
29:05그러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느냐라고
29:07했을 때 그것은
29:09아니다 그것은 동탄 주민과의
29:11약속이지 이 단일화하고는 아무 관계가
29:13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29:15뭔가 여운을 남긴 거다
29:17이런 해석이 좀 나옵니다 그런데
29:19제가 좀 중요하게 보는 것은
29:21지금 국민의힘의
29:23태도인 것 같아요
29:25국민의힘이 만약에 이번
29:27대선에서 실패하게 되면 패배하게 되면
29:29그 책임은
29:31이준석에게 있다
29:33이런 쪽으로 계속해서 프레임을
29:35몰아가고 있는 중인데
29:37저는 제가 이준석 후보를
29:39변론해줄 입장은 아닙니다만
29:41만약에 지금의
29:43대선 국면에서
29:45국민의힘이 패배한다면
29:47그것은 이준석 때문이 아니라
29:49국민의힘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29:51지난 12.3 비상겸이
29:53있었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29:55명확하게
29:57사과하고 반성하고
29:59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30:01확실하게 끊어내지 못한
30:03그런 원죄의 책임은
30:05국민의힘에게 있는 것이고
30:07그 국민의힘에서 다시
30:09지금 비상계엄을 일으킨
30:11내란 세력이 또다시
30:13정권을 이어서 가겠다라고
30:15하는 것을 일반 국민들께서
30:17용납하실 수 있겠는가
30:19본인들의 책임을 이준석
30:21후보에게 전가하려고
30:23하는 건 아닌가 이런 쪽으로도
30:25국민들께서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30:27이준석 후보는
30:29오히려 본인이 얘기한 대로
30:31지금 본인의 소신을
30:33지키고 또 향후에
30:35있을 보수발 전개 개편에서
30:37본인의 역할
30:39중심론 이런 것들을 가져가기
30:41위해서라도 지금 단단하게
30:43심지를 내리고 뿌리를 내리는
30:45것이 더 중요한 때가 아닌가
30:47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30:49꺼지지 않는 단일화의 불씨
30:51이런 가운데 이준석 후보
30:53측에서 차기 당권을
30:55대가로 국민의힘이 단일화를
30:57제안했다는 주장까지 나왔었죠
30:59이 같은 주장을 제기한 당사자가
31:01오늘 라디오 인터뷰에 나왔는데요
31:03이어서 듣고 오시죠
31:25자신은 정작 당권 제안을
31:47받은 적 없다면서 관련 사실을
31:49부인한 이준석 후보
31:51다만 국민의힘의 단일화 요청에
31:53무한한 모욕감을 느꼈다며
31:553년 전 당대표에서 물러났던
31:57아픈 기억을 떠올렸는데요
31:59들어보시죠
32:23그런데 김문수 후보 캠프 측은
32:25당권 거래라는 것 자체가
32:27불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맞받았습니다
32:29듣고 오시죠
32:53그 정도 능력이 있는 분이면
32:55도대체 당권을 자기가 어떻게
32:59이준석 후보에게 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33:01이 내용이 사실일까라는 점에 대해서
33:05강한 의심이 들고요
33:07설사 그런 말이 있었다 하더라도
33:09그것은 그런 말을 한 사람 자체가
33:11허무능랑한 사람이기 때문에
33:15이것은 이런 논란 자체가 의미가 없는
33:17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3:19선거를 10여일 앞두고 나온
33:21국민의힘 내의 당권 거래설
33:23개혁신당 이동훈 공보단장은
33:25대선운동이 아니라
33:27전당대회 예고편을 찍고 있다며
33:29작심 비판하고 있는데
33:31그러니까 한동훈 견제를 위해서
33:33이준석을 대악마로 사용하고 있다는
33:35내용이에요
33:37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세요
33:39저는 이 기사를 보고
33:41이준석 대표가 어쨌든 단일화에 열려있구나
33:43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33:45지금 이 이야기를 공보단장의 입으로서
33:47나간 것이고
33:49이준석 후보 같은 경우에는
33:51본인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33:53단일화 절대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33:55그런데 이게 투트랙으로 가고 있는게 아닌지
33:57이런 의심이 드는 부분이
33:59만약에 정말로 단일화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34:01이런 이야기를 언론에 할 필요조차도 없는 것이고
34:05그리고 심지어 당권 이야기를 하고 있단 말이죠
34:07그러면 단순한 후보 단일화를 넘어서서
34:11합당까지도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잖아요
34:13그러면 다음번 전당대회에 있어서
34:15한동훈과 이준석
34:17어 이거 재미있겠네
34:19이런 형태의 프레임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34:21언론에서 이런 것들이 양상이 되면
34:23지금 문제는 여기에 대해
34:25한동훈 전 대표가 반응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34:27한동훈 전 대표와 측근들이
34:29SNS를 통해서
34:31굉장히 좀 분노의 감정들을
34:33드러내고 있고
34:35한동훈 전 대표는 심지어 유세장에서도
34:37김문수 후보를 지지해주십시오라고
34:39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34:41지금 당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34:43비난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34:45이게 저는 이준석 후보 측에서
34:47원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요
34:49단일화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지만
34:51이러한 당내의 혼란이 다시 생기게 된다면
34:55저희가 오늘 갤럽조사에서 올라온 부분들이 있었지만
34:59그 전에 좀 힘들었던 게
35:01당내 정리가 안됐었던 거거든요
35:03지금 다시 그러한 조짐들이 살짝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35:07이거를 노리고서는 이준석 대표와
35:09그리고 이동훈 공보단장이
35:11이렇게 투트랙으로써
35:13언론을 흔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35:15근데 여기에 대해 저희 당의 단일 대우로서
35:17대응을 해야 되는데
35:19그게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측에서
35:21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서
35:23안타깝다라고 생각합니다
35:25배현진 의원은 당근 거래도 아니고
35:27당권 거래가 말이 되느냐
35:29이런 반박을 내놓기도 했었는데
35:31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35:33아까 김지원 실장도 말씀하셨지만
35:35당권이라는 거는 거래 자체가 불가능해요
35:37이게 왜냐하면 저희가
35:39전당대회를 해서
35:41국민과 당원들 거기에 대해서는
35:43비율은 바꿀 수가 있겠습니다만
35:45그렇게 해서 투표를 통해서
35:47선출이 되는 것인데
35:49이게 어쨌든 한동훈 전 대표도
35:51지지하는 분들이 단단하게 있는 것이고
35:53그리고 다른 분들도 있는데
35:55이게 친륜이라는 세력 자체도
35:57저는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데
35:59이런 것들을 제한했다라고
36:01이야기하는 것이
36:03전혀 거래할 수 없는 대상을
36:05거래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36:07개혁신당 공보단장의 주장이
36:09맞다면 이런 얘기잖아요
36:113년 전에 물러난
36:13이준석보다 몇 달 전에
36:15물러난 한동훈이 더 밉다
36:17이런 해석이 될 텐데요
36:19민두당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36:21글쎄요 지금 저희가 보기에도 일부
36:23대선 선거운동을
36:25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36:27국민의힘의 전당대회용
36:29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36:31좀 애매모호한
36:33불분명해 보이는
36:35측면이 보이긴 보입니다
36:37예를 들면 한동훈 전 대표가
36:39지금 지지유세라고
36:41해서 다니는데
36:43그 광경에서 나오는 거 보면
36:45김문수 후보를 연호해달라고
36:47아무리 얘기를 해도
36:49한동훈의 연호가 나온단 말이죠
36:51그렇다면 지금 국민의힘의
36:53대선 주자는 누구인가
36:55이런 부분들 또
36:57한동훈 후보
36:59전 대표가 다니면서
37:01지금 무슨 운동을 하고 있는 거야?
37:03전당대회용 선거운동을
37:05계속해서 지금부터 벌써부터 하는 거야?
37:07라는 것이 당내에서 나오는
37:09비판이에요. 그런 비판에
37:11오히려 이준석 후보를
37:13끌고 들어와서
37:15이 제의식으로 마치
37:17이준석 후보로 한동훈 전 대표를
37:19견제하려고 하는
37:21그런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37:23이준석 후보 입장에서
37:25보면 상당히 모욕감을 느끼거나
37:27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다
37:29왜 본인을 가지고 당내의
37:31문제를 그리고 좀 전에
37:33친윤계가 없어졌다고
37:35사실상 없다고 하시는데
37:37진짜 없을까요? 여전히 당의
37:39주류 세력인 친윤이고
37:41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진탈당의 형식을
37:43취하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당과
37:45상당히 깊은 인연을 가지고
37:47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37:49추론이라고 본다면
37:51지금의 이 과정들 속에서
37:53과연 한동훈 전 대표
37:55또는 이준석 후보
37:57그리고 또 다른 친윤계
37:59이 사이에서 과연
38:01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38:03국민들께서는 매우 궁금해하시는 것이고요
38:05그것이 만약에
38:07거래관계로 이루어진다면
38:09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38:11공직선거법 232조를
38:13정면으로 위반하는
38:15민주당에서 고발조치를 어제 하신 거죠?
38:17네 그렇습니다
38:19저는 했다고 들었는데요 정확하게
38:21했는지는 다시 한번 확인이 필요합니다만
38:23이 부분에 대해서는 만약에
38:25이것이 맞다면 추악한 거래다
38:27이렇게 얘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38:29대선일이 다가오면서
38:31유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38:33조금 유쾌한 화면을
38:35보여드리겠습니다 화면 주시죠
38:37네 어제
38:39이재명 후보의 제주 유세입니다
38:41강금실 선대위원장과
38:43민주당 제주 현역 의원들이
38:45선거운동원들과 함께
38:47율동하면서 분위기를 띄웠고요
38:49연예인도 공개 지지로 힘을
38:51실었습니다 듣고 오시죠
38:55제가 원래는
38:571년 전에도 이재명 후보를
38:59지지했었고
39:01그러고 나서 욕도 많이 먹었고
39:03밥줄 끊겨도
39:05이재명 후보를
39:07지지하겠습니다
39:09네 김문수 후보는
39:11가족이 총출동했습니다
39:13어제 배우자 설랑현 여사와
39:15딸 동주씨의 또 사위까지
39:17모두 함께 경기 광명시의
39:19어린이집을 찾았는데요
39:21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육아 문제를 해결하고
39:23국가가 책임지고 아이들을
39:25키우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39:27들어보시죠
39:31정말 우리가 아이들에 대한
39:33하나하나 애정과 사랑을 갖고
39:35잘 키워질 수 있도록
39:37선생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39:43김문수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39:45설 씨는 단순히 배우자가 아닌
39:47정치적 동지다
39:49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9:51캠페인에 동행하는 모습도 자주 포착이 됐는데요
39:53이 부분을 강점으로 두는 것 같습니다
39:55그렇죠 그리고 배우자의
39:57역할에 대해서 선출되지 않은
39:59권력이다 이런 이야기들도 있습니다만
40:01어떻게 보면 윤석열 정부가
40:033년으로 조기 종식되는데
40:05있어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40:07검증, 조사, 수사
40:09특검 이런 것들을 민주당이
40:113년 내내 공세를 해왔던 것은
40:13사실이거든요 그것이
40:15이 정권이 조기 종식하는 데
40:17큰 부분에 차지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40:19바로 그러한 지점에 있어서
40:21반성하는 보수로서
40:23배우자에 대해서도 검증을
40:25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저희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40:27제안을 했던 것이고
40:29처음에는 TV토론 형태로 제안을
40:31했었지만 다음 날에는
40:33TV토론이라는 형식이 꼭 중요한 것은
40:35아니다 다만 여기에 대해서
40:37화답해달라고 한 것이죠
40:39그것을 넘어서서 22대
40:41국회에서 영부인과 관련한
40:43법안을 통과를 시켜서
40:45예산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40:47이런 것들을 투명하게 관리하겠다
40:49이런 것들도 이미
40:51저희가 제안을 한 바가 있습니다
40:53김혜경씨 같은 경우에는
40:55지난 대선에 후보자 배우자였을 때는
40:57굉장히 열심히 다녔어요
40:59그러면서 이재명 대표와
41:01산타옷을 입고 같이 춤을 추는
41:03영상 같은 것들도 있었고
41:05언론 인터뷰에도 굉장히 열심히
41:07응했었던 기억들 많이들 갖고 계실 겁니다
41:09그런데 그 이후에
41:11결과적으로는 본인도 수사와
41:13재판을 받고 있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41:15이번에는 조용한 내조로서
41:17종교행사라든지 봉사활동
41:19이런 것들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41:21국민들께서는
41:23이제는 배우자에 대해서도
41:25검증해야 된다는 생각들을 강하게 하고 계실 것이라
41:27생각하거든요
41:29그리고 김혜경씨도 공직선거법
41:31150만원형이 나온 것에 대해서
41:33억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41:35대법원에 상고를 한 것이고
41:37경기도 법인카드를 가지고 과일을
41:39수천만원어치 먹고 생활비
41:41세탁비라든지 이런 것들도
41:43다 썼던 거 아니냐는 의혹도
41:45검찰에서 이재명 대표만 기소했어요
41:47그리고 김혜경씨 같은 경우에는
41:49기소유예 처분을 했는데
41:51기소유예 처분은 죄가 있다고 판단은 되지만
41:53기소하지는 않겠다
41:55봐주겠다라는 처분이거든요
41:57그런데 김혜경씨가 여기에 대해서 억울하다
41:59나는 기소유예가 아니라 무혐의를 받아야겠다
42:01라고 하면서 최근에 헌법소원을
42:03제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42:05그러면 국민들 앞에 본인이 억울하다고 생각한
42:07부분들 이야기할 수 있는
42:09장을 마련해 드린 것이고
42:11본인도 지난 22년 1월에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42:13가족 무한검증해야 된다
42:15본인도 포함이다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42:17여기에 대해서 당연히 받아야 되는
42:19오히려 좋은 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42:21김혜경 여사 말씀하셨는데
42:23극적인 공개 행보를 자제하는
42:25조용한 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42:27지난 대선 때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평가예요?
42:29지금 이번 대선에서
42:31저희가 이지만 안될게
42:33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42:35그 부부에 대한
42:37그런 평가 심판 이런 부분들도 분명히
42:39저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봅니다
42:41지난 3년 동안
42:43국민의힘에서 김건희씨에 대해서
42:45어떻게 비호해왔는지
42:47그 부분에 대해서 늦게나마
42:49김용태 비대위원장을 통해서
42:51반성과 사과를 하신 부분은
42:53평가를 합니다만
42:55그 다음에 있을 책임이 빠졌다
42:57그 책임이라는 것이 뭡니까
42:594번의 특검법을 부결시키는데
43:01앞장섰던 것이 지금의
43:03국민의힘입니다
43:05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43:07김건희씨에 대해서
43:09진하게 수사가 되고 있고
43:11불기소 처분하면서 면죄부를 주었던
43:13이런 부분들을 어떤 방식으로
43:15해소해 나갈 것인가
43:17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입장을
43:19밝혔어야 된다라는 부분을
43:21저는 먼저 하나 지적을 하고요
43:23그런 부분들이
43:25김혜경 여사에 대해서
43:27활동은 비공개로 하지만
43:29활동의 폭은 굉장히 열심히
43:31더 많은 부분을
43:33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부분을
43:35지금 말씀 주는 거고
43:37김은수 후보의 배우자이신
43:39설란영 여사에 대해서
43:41좀 전에 동지라는
43:43표현까지 쓰셨습니다. 그렇다면
43:45앞으로 김은수 후보는
43:47이 배우자를
43:49어느 선까지 활동을
43:51담보하실 것인가
43:53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명확히
43:55입장을 밝혀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43:57두 분에 대한 검증은
43:59언론도 많이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44:01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데
44:03단지 지금
44:05법인카드 150만원에 대해
44:07좀 전에 법인카드
44:09사용 내역해서 선거법 위반
44:11150만원 관련 그거
44:13검증 하나 하자고 지금 이 검증을
44:15얘기하시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44:17그렇다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44:19건지 좀 구체적으로 말씀 주시면 되고
44:21그와 관련된
44:23설란영 여사의 입장도 명확하게
44:25얘기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44:27김혜경, 설란영 두 후보 배우자의
44:29유세 모습까지 비교해 봤습니다
44:31정치팀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44:33지금까지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44:35강전에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44:3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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