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자연친화(?)적 예술가
가우디의 첫 작품, '카사 비센스' 관람 포인트!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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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가 첫 번째로 갈 곳은 가오리의 첫 작품입니다.
00:05이것만 알면 액기스네요.
00:07오 액기스.
00:09아 막 다 얘기하고 싶어.
00:13다 설명해줄 수 있습니다.
00:16자 우리 가오리의 첫 번째 작품 이제 만나러 갑니다 보러 갑니다.
00:21주권 주궐.
00:22되게 매력 있어.
00:23뭐지?
00:24기대해.
00:25뭐야?
00:27우리 앞에 펼쳐집니다.
00:29첫 건축물.
00:30궁금하다.
00:32저희가 찾아온 것은 가오리의 첫 작품 가사비센스입니다.
00:38가사비센스.
00:40가사비센스는 1888년 가오리가 처음으로 지은 집이에요.
00:47와 이거 멋지다.
00:48야 잣다 장치 저렇게.
00:50멋있다.
00:51가사는 집이라는 뜻이고 비센스는 의뢰인의 성.
00:57비센스의 집이라는 뜻이에요.
00:59아 비센스의 집.
01:00비센스.
01:01진짜 이쁘고 다 자연 보이네 완전 다.
01:04우리 어디.
01:05와 썬무늬 가나.
01:07팔짱.
01:08꽃무늬 어디 있어요.
01:09꽃무늬 어디 있어요.
01:10오.
01:11오 타일에.
01:12타일에.
01:13아 그러네.
01:14왜냐면 집 약간 건축하기 전에 원래 가니션 많아서 근처에.
01:20그래서 이렇게 가니션이 예쁜 곳.
01:22아 국화를 그린다.
01:25그리고 여기 보면 약간 충동에서 볼 수 있는 건축물이랑 공통점도 굉장히 많습니다.
01:30그 느낌이네요.
01:31네.
01:32가사 빙센스는 모르는 사람 굉장히 많아요.
01:35그 이유는 뭐냐면 2014년까지는 그냥 개인 집이었다가.
01:39오.
01:40이렇게 바물관으로 만들었어요.
01:42그렇군요.
01:43우와.
01:44이 철장은 무슨 모양일까 이거.
01:46무슨 모양일까.
01:47이 철창도 다 이렇게.
01:49특이하게.
01:50뭔가 선인장 같은 그런.
01:51미치네.
01:52오 너무 신기하다 저거는.
01:54사실 이거 종려나무.
01:56종려나문데.
01:57원래는 이쪽에서 약간 종려나무 같은 거 좀 많아서.
02:01어디가 자연을 보고 이렇게 잡는 거야.
02:04자연을 접목시켜서 조화롭게.
02:06모티브서 맞네.
02:08우와.
02:09처음 설계한 건물이다 보니까 자연을 최대한 놓고 싶어 했고.
02:13특이하다.
02:14외부와 내부에 많은 영향이 들어가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02:20가오디 어렸을 때는 그 병이 있었어요.
02:23네 맞아요.
02:24렘마티스 병이 있고.
02:25그래서 그분은 여름마다 이렇게 산에 올라가서.
02:29또 별장에서 이렇게 차연이랑 카카이 보내는 그런 시절이었는데.
02:33그때부터는 이렇게 자연에서 영감을 받았던 것 같아요.
02:37예.
02:38신난다 신났어.
02:40아빠가 설명해 주니까 신났어 아이들이.
02:42우리 들어갈까.
02:43재밌겠다.
02:44들어가자.
02:45들어가자.
02:46들어가자.
02:47모인다 모자마자.
02:48어떤데.
02:49여기 현관.
02:51오.
02:52진짜 약간 중둔 같아요.
02:54약간 동양적인 것도 있고.
02:57우와.
02:58보면 여기 나뭇잎.
03:00나뭇잎 있고 굴.
03:02뭐야.
03:03오목하게 생긴 굴 껍데기를 금색으로 칠해서 빛을 반사시키기 위함이었고.
03:09환관이 더 환하게 보일 수 있게 만든 거라고 해요.
03:13저 신기해.
03:14가보자.
03:15들어가보자.
03:16들어가보자.
03:17들어가보자.
03:18들어가보자.
03:19들어가보자.
03:20들어가 봅시다.
03:21여기는 거실이야.
03:22거실.
03:23예쁘다지.
03:24멋있다.
03:25멋있어.
03:26멋있어.
03:27멋있어.
03:28거실은 자연의 지방까지 연결되는 것처럼 보이도록 벽화천장의 농풀들이 자라고 있는 모양으로 디자인한 거고요.
03:37아 매력적이야.
03:38오.
03:39그러니까 밖에는 아니라 식물의 영감을 많이 받았어.
03:43그래서 이렇게 만든 것 같아.
03:47왜 왜.
03:48나 여기 보여.
03:49장미.
03:50뭘 발견했어.
03:51우와.
03:54아 진짜.
03:55자연을 갖다 옮겨놨네.
03:57그래그래.
03:58우와.
03:59우와.
04:00우와.
04:01너무 예쁘다지.
04:02예쁘다.
04:03다른 색깔이다.
04:05여기 또 다른 테마야.
04:07천장이 진짜 독특해요.
04:09되게 화려해.
04:10여기는 사실 흡연실로 사용됐던 공안입니다.
04:14진짜?
04:15흡연실이야?
04:16흡연실이요?
04:17그 아름다운 그림에다가 흡연을 해요?
04:20아 흡연실이야?
04:22이건 몰랐네.
04:23이곳의 특징은 이 화려한 전장인데요.
04:26화려하다.
04:27화려해.
04:28혹시 스페인 그라마에 있는 알람브라 궁전을 하시나요?
04:31네.
04:32알람브라 궁전의 전장은 마치 벌집처럼 바위에 있는 모습이거든요.
04:38흡연실 전장과 많이 비슷해 보이죠?
04:41흡연실이기 너무 예쁜데요?
04:43이러한 양식을 모카라베 양식이라고 합니다.
04:48비센스 친구들은 여기 와서 담배를 피우고 느낌이 완전 아랍 느낌이지.
04:56사교 공간이라 화려하게 해놨구나.
04:58이야기를 할 수 있네.
05:00단점이 하나 있어.
05:03뭐요?
05:04구석구석 청소하기가 너무 어려워.
05:06먼지가 차이므로 다.
05:08불 같은 걸로 다 해야 될 거야.
05:10여기 제일 마음에 드는 공간은 이 집의 여기야.
05:13여기.
05:14여기.
05:15원픽 공간이 있어?
05:16햇빛이 드는 가이드의 원픽.
05:17궁금하다.
05:19벨커니야.
05:21벨커니.
05:22벨커니.
05:23테라스는 거의 미니 정원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가우디의 건축 철학이 많이 들어있는데요.
05:31물 떨어지는 설이 곳곳에 그려진 식물을 보면 가우디가 자연을 정말 사랑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05:40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가우디 향시 완전히 다른 느낌인 것 같아요.
05:43첫 작품이니까.
05:44그치.
05:45첫 작품이죠.
05:46그래서 그거 재밌는 거였는데 부스인데 이 부스는 일단 거미줄이잖아.
05:51그래서 물 빠져내려면서 여기 해는 들어오면서 약간 무지개 반사되는 거였어.
05:58아 저게.
06:00신기하다.
06:01물하고 빛하고 같이 있으니까.
06:03무지개를 만들어낼 수 있어 저렇게?
06:05이거 정말 가이드 없으면 절대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얘기잖아요.
06:09그리고 햇빛 들어오게 하고 싶으면 이렇게 하고.
06:14이렇게.
06:15하고.
06:16돌린다.
06:17시원하게 입고 싶으면 받고.
06:19예쁘다지.
06:21너무 신기하다 저거는.
06:22아이들 재밌어하지 이런 거.
06:24신기하지.
06:25입장료는 성인은 약 2만 8천 원.
06:29청소년과 대학생 및 65세 이상은 약 2만 5천 원에 입장할 수 있어요.
06:35오 그렇구나.
06:36오.
06:37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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