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백 씨 집에서 압수한 5천만 원 신권의 행방을 밝혀내기 위해 최근 한국은행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08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이 한국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달 25일 한국은행을 찾아 전 씨 집에서 발견된 현금 다발에 적힌 정보의 의미와 지급처 등을 물었습니다.
00:22이에 한국은행은 강남본부에서 검수하고 포장한 것으로 확인되지만 언제 어느 금융기관으로 지급됐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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