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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최진녕 변호사,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과 최진녕 변호사와 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후보가 바로 어제였죠. 89.7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이 됐습니다. 오늘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현충원 방문해서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도 참배했는데요. 먼저 최진 원장님 어떻게 보셨나요?

[최진]
일단 이재명 후보 행보 말씀이죠. 여유 있는 자의 여유만만한 통합행보를 보는 느낌이었는데요. 보수진영에서 상징적인 박정희 묘역을 참배하지 않았습니까? 더구나 얼마 전까지 건국전쟁으로 온통 문제가 많았던 이승만 묘역도 방문하고 그리고 굳이 가지 않아도 될 박태준 전 회장 묘역도 방문한 건 아마도 TK의 상징성 그다음에 포항제철의 신화적인 존재 이런 부분들을 아마 충분히 감안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하나 제가 궁금한 건 과연 보수 그러니까 국민의힘 후보가 최종적으로 확정되면 김대중 혹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할 수 있을까 하는 게 궁금하고 또 최진 변호사님한테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질문을 던지셨어요.

[최진녕]
당연히 가죠. 벌써부터 갔잖아요. 못 오게 하니까 못 가는 거지. 사실 오늘 같은 경우에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진심이면 환영하지만 표를 위한 쇼면 역풍이 불 것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건국 대통령, 산업화 대통령 그리고 경제산업화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박태준 포스코 전 회장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만나러 갔다는 사실 자체는, 그분들과 대화한다는 사실 자체는 결국 좌파에서 우파, 산업화 세력에 대한 손을 내미는 그런 제스처로 나름대로의 기획력이 돋보인다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존중한다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아냐. 이런 얘기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실제 이번 후보 수락연설을 확인했더니 국민통합이라는 얘기를 14번이나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뭐라고 했느냐. 국민의 절반을 대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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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최진 대통령 리더십 연구원장과 최진영 변호사와 함께하겠습니다.
00:07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08안녕하십니까.
00:11이재명 후보가 바로 어제였죠.
00:1489.77%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됐습니다.
00:21오늘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현충원을 방문해서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비협도 참배를 했는데요.
00:29먼저 우리 최진 원장님, 어떻게 보셨나요?
00:34일단 이재명 대표 행보 말씀이죠.
00:37여유 있는 자의 여유 만만한 어떤 통합 행보를 보는 느낌이었는데요.
00:42보수 진영에 있던 상징적인 이승만, 박정희 묘역을 참여하자 않았습니까?
00:48더구나 얼마 전까지 건국 전쟁으로 온통 문제가 많았던 이승만 전 대통령 묘역도 방문하고
00:53그리고 굳이 가지 않아도 될 박태준 전 회장의 묘역도 방문한 것은
00:59아마도 TK의 어떤 상징성, 포항제철의 어떤 실화적인 존재,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한 것 같습니다.
01:07여기서 하나 제가 조금 궁금한 건 과연 보수, 그러니까 국민의힘 후보가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면
01:14김대중 혹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할 수 있을까?
01:21궁금하고 또 최진영 변호사님한테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01:25질문을 던지셨어요?
01:27당연히 가죠.
01:28벌써부터 갔잖아요.
01:30못 오게 하니까 못 가는 거지.
01:31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01:32사실 오늘 같은 경우에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01:36진심이면 환영하지만 표를 위한 쇼면 역풍이 불 것이다.
01:42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01:43어떻게 보면 건국 대통령, 산업화 대통령, 그리고 경제산업화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01:49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또 박태준 포스터 전 회장.
01:54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만나러 갔다는 사실 자체는 그분들과 대화한다는 사실 자체는
02:00결국 좌파에서 우파, 산업화 세력에 대한 어떤 손을 내미는 그런 어떤 제출으로서
02:05나름대로의 어떤 기획력이 돋보인다.
02:07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02:09하지만 어떻습니까?
02:10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아냐?
02:13이런 얘기했던 건 아니겠습니까?
02:15실제 이번 그 후보 수락 연설을 제가 확인을 했더니만
02:17국민 통합이다라는 얘기를 14번이나 얘기를 했습니다.
02:21그렇게 하면서도 뭐라고 했느냐?
02:22국민의 절반을 지금 대변하고 있는 국민의 힘에 대해서
02:26쿠테타 세력, 과거 세력, 토행, 절망, 분노 세력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02:33거기다가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유력한 대선 주자로
02:36잡령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덕수 권한 대행 출마에 대해서도
02:39헌법하게 내란형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02:43어느 장단에 촌을 쳐야 되는 것이죠?
02:45한입으로는 통합을 얘기하고 한입으로는 분열과 응징을 얘기한다고 하면
02:50누가 그거에 대해서 신뢰감을 드는 것입니까?
02:53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의, 본인 스스로 이재명 후보가 얘기했습니다.
02:57어떤 사람의 미래를 보려고 하면 과거에 그 사람이 했는 행동과 말을 보라고 했습니다.
03:03신뢰가 갑니까?
03:04저는 신뢰하고 싶습니다.
03:06하지만 신뢰를 보여주십시오.
03:07행동으로.
03:07대표적인 보수 논객이죠.
03:10정규재 씨는 그런데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과는 달리 증오 대신 통합의 언어를 썼다.
03:19그렇게 평가를 했네요.
03:20수락연설에 대해서.
03:21윤석열이라는 단어가 없었다.
03:23자신을 다섯 번이나 기소한 사람에 대해서 한마디도 없었다.
03:26이렇게 또 평가를 했어요.
03:28한쪽 눈으로만 보시는 것 같습니다.
03:30양쪽 눈으로 공정하게 좀 봐달라.
03:32그런 얘기한 것 같습니다.
03:33사실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정말 보수적인 목소리를 대변했던 분들인데
03:39특별히 이분들이 특징이 뭐냐 하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항상 극혜 러브콜을 보냈지만
03:46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어떤 환영적 메시지 내지는 여러 가지 혜택을 받지 못했던 분들이 아니냐
03:52그에 대한 역풍이 아니냐라고 비판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03:57사실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분들도 너무 극단적으로 왔다 갔다 하니까
04:01이분들이 도대체 무슨 말씀하시는지에 대해서 사실은 납득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04:06사실 조금 뒤에도 말씀드리겠습니다만
04:09윤여준 전 장관, 노태우 대통령 때에 보건복지부 장관했던 그분 같은 경우에도
04:15오늘 봤더니만 이재명 대표 캠프에 들어갔던데요.
04:19오늘 제가 흥미로운 것을 봤습니다.
04:21그게 무슨 말씀이냐 하면 한겨레신문에 윤 전 장관의 책을 인용을 하면서
04:28어떻게 보면 국민의힘의 토론회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을 했는데
04:33그 윤여준 전 장관이 썼던 책의 제목이 대통령의 자격입니다.
04:38그 내용 중에 대통령의 자격이 네 가지를 읽는데
04:40제가 간단히 한번 소개시켜 드릴게요.
04:42첫 번째, 절제되고 깊음 있는 언어
04:45두 번째, 말의 일관성
04:48세 번째, 말과 행동의 일치
04:50네 번째, 매사 신중한 자세와 금도
04:53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4:55첫 번째가 절제되고 깊음 있는 언어 우사
04:58제가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까?
05:01가족들에 대해서 입에 도대체 담을 수 없던 그런 언사
05:04나아가 말의 일관성
05:06아까 말씀드렸잖아요.
05:08여기서는 저렇게 했다가, 저기서는 저렇게 했다가
05:09저기 삼성전자가 가지고는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했다가
05:13돌아서 가지고는 그 예외로서
05:145주, 52시간 예외
05:16그건 얘기 안 하는
05:17이런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는데
05:19거기에 어떻게 대통령의 어떤 자격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05:23저는 그러고 싶습니다.
05:24윤여준 전 장관님께 그 책을 다시 한번 돌려서
05:28본인이 쓰신 책 한번 다시 읽어보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05:31네, 뭐 말씀하신 대로 일단
05:34이재명 후보의 발언이 있는데
05:36영입하기로 한 발언은 있는데
05:38영상 일단 잠깐 보고 올까요?
05:40일단 뭐 친정변호사님 말씀, 지적한 말씀
05:42상당히 중요한 말씀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05:45대통령의 자격에서 필요한 4가지 일을 갖춰야 된다.
05:49혹은 이재명 대법도 그 부분을 스스로 느끼고 필요해서
05:51윤여준 장관 같은 사람을 영입해가지고
05:54그런 조언, 쓴소리를 듣고자 했는지도 모르겠죠.
05:57그런데 기왕 말씀 나온 김에 바로 자퇴했던 대통령의 자격을
06:01이재명 전 대통령의 자격을 이재명에서 자퇴를 댔으니까
06:03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갖다 대보면
06:06똑같이 보면
06:07윤석열 전 대통령의 절제력이 있었습니까?
06:09전혀 없었죠.
06:10일관성 있었나요?
06:12어느 일지 있었습니까?
06:13금도 지켰습니까?
06:15저는 이재명 대표다 더 있으면 될지 절대 못하지 않았어요.
06:18그리고 저는 사실 보수에 상당히 애정을 갖고 있으면서도
06:22그러나 최후의 금도는 넘어선지 않아야 된다.
06:26계엄 선포?
06:28이건 금도는 완전히 넘어서버렸거든요.
06:30시체말로 이건 완전히 마식한 겁니다.
06:32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어떻게 보면
06:34이재명 대표 상당히 문제점이 있고 비판을 받았지만
06:376월 3일 날, 그러니까 12월 3일 날이죠.
06:41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을 선포하는 순간
06:44기후로 이재명이 어떤 그런 많은 비판적인 것들이
06:47어떻게 보면 상쇄되고 심하게 말하면
06:49면죄부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어요.
06:52윤석열 대통령 비상선포는 절대로 용의될 수 없죠.
06:55짧게 말씀해서 그래서 대선하는 거 아닙니까?
06:58그래서 대선하는데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과 비슷한 사람을
07:01새로 또 뽑아야 됩니까?
07:03저는 그거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건 아니겠습니까?
07:05그거는 국민들이 판단하는 문제죠, 사실.
07:07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러니까 이 여권 보수에서 보니까
07:11안타깝게도 지지도가 과반수가 넘지 않습니까?
07:14그리고 어떻게 보면 한동서 대응 얘기했는데
07:17사실 대통령이 탄핵 때 파면됐잖아요, 계엄으로 해서.
07:22그러면 그 정부의 총리, 혹은 대응을 하고 있는데
07:26대통령이 나간다?
07:28이건 아니다라고 하는 게 최근 방송에서 70% 넘잖아요.
07:31알겠습니다.
07:31이거는 한동서 대행의 어떤 대권 행보는 정말
07:34이렇게 되면 보수에게 절대 도움이 안 되는 행보입니다, 정말.
07:37우리 차근차근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07:40두 분이 굉장히 앞서 나가고 계신다 지금.
07:43다시 좀 차근차근 가보면, 어쨌든 이번 첫 인선 두고
07:46이렇게 두 분이 오늘 할 말이 많으신 것 같은데
07:48이 윤효준 전 장관 영입을 두고 또 이재명 대표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07:53발언 듣고 오시죠.
07:57윤효준 전 장관님은 평소에도 저에게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08:04고언도 많이 해주십니다.
08:06제가 조언도 많이 고하는 편이고
08:08윤효준 장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만
08:12대표적인 인물로 윤효준 전 장관님한테
08:16선대위를 전체적으로 한번 맡아주십사 부탁을 드렸는데
08:21다행히 응해주셨습니다.
08:25오늘 오전에 윤효준 전 장관이 민주당 이재명 캠프에 합류한다.
08:33그것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간다고 해서
08:35많은 분들이 놀랐어요.
08:37어느 정도 두 분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08:39처음에 이 얘기를 듣고 어떠셨나요?
08:41저는 이재명 대표가 상당히 독심을 먹었구나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08:47두 가지 생각입니다.
08:48하나는 흔히 국민들 사회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 이재명 포비아
08:53이재명이 공포심을 제거하기 위해서 작심을 했구나라는 거 하나고
08:58또 하나는 중도뿐만 아니라 온건 보수조차도 전부 흡수하려고 작정을 했구나라는 생각을 제가 했죠.
09:06그래서 이거는 이재명 발 광폭 통합행보고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구나.
09:14그런 점에서 저는 상당히 놀랐죠.
09:16사실 지금 이재명 대표 여론조사 엄청 압도적으로 높지 않습니까?
09:19그러니까 굳이 윤효준 전 장관과 영입하거나 하지 않아도
09:25탕평행보고 굳이 않아도 솔직히 말해서 지금 탄탄대로를 갈 수 있어요.
09:29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진영 인사를 과감하게 발탁했다는 것은
09:34앞으로 2탄, 3탄, 3탄의 상당히 어떤 통합 탕평행사가
09:40파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겠다라는 것을 짐작을 하죠.
09:45저는 생각이 완전히 다른데요.
09:47이 분 같은 경우에는 물론 윤효준이라는 존재 자체가
09:51노태우 대통령 때에 한마디로 노태우의 제갈량 이런 얘기가 들었고
09:56실질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때, 전 대통령 때도 캠프에서 김종인,
10:01어떻게 보면 윤효준 이런 분들이 도와줬던 건 아닙니까?
10:04그런데 어땠습니까?
10:05그 이후에 문재인 대통령 때는 오히려 그분들이 문재인 캠프에 갔습니다.
10:10지금 윤효준 전 장관을 영입한 것은 보수의 책차를 영입했다기보다는
10:15오히려 문재인 대통령 때의 선거 때의 어떤 정책을 끌어옴으로써
10:21친문 세력을 끌어오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오히려 저는 있다고 봅니다.
10:25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이 어떤 국민의힘이나 보수 세력으로부터의 어떤
10:30신선한 충격 이런 부분을 줬다고는 전혀 생각합니다.
10:34하지 않습니다.
10:34오히려 지금 이분들 연세가 어떻습니까?
10:36물론 연세가 있다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영향이 있고 지혜는 나눠줘야 되는 것이지만
10:42오히려 젊고 발랄하고 2030, 40, 50 이 청년 세대를 계속 끌고 가려고 하는
10:48그런 어떤 이미지와는 오히려 노회하고 기존의 어떤 다른 어떻게 보면
10:54새로운 것이 없는 그런 이미지가 덧붙여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10:57과연 어떤 전체적인 어떤 틀에서 봤을 때에 이것이 플러스되는 전략인 것인지
11:03아니면 마이너스가 되는 전략인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된다.
11:07유보적 입장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1:08그러니까 첫 유보적 인사 아니겠습니까?
11:10처음 인사하기 때문에 좀 더 두고 봐야 된다라고 하는데
11:13상당히 너무 좀 각박한 점수를 주시는 것 같고
11:16저는 사실 어떻게 보면 당평쇼, 어떻게 보면 통합 제스처라도
11:22윤석열 전 대통령이 하나라도 한 게 있으면 얘기를 말씀을 해보세요.
11:26나는 그 점이 너무 섭섭하고 저는 많이 화가 났어요.
11:29통합을 하는 것 같은 제스처라도 보여줬더라면
11:33저는 그렇게까지 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았을 거고
11:36또 하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표라 속마음은 솔직히 알 수는 없죠.
11:43최소한 겉으로 나오는 말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11:45그런데 그나마 이재명 대표 같은 통합, 희망, 진짜 대한민국
11:49좋은 말을 많이 쏟아내지 않습니까?
11:51그런데 기억하시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떤 말을 쏟아냈습니까?
11:54정부, 반체제, 반국가단체 온통 아주 독한 말만 쏟아냈지 않습니까?
11:59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 국민의힘은
12:03지금 첫 이 시점에 사실 이재명 대표가 도를 던질 만한
12:07그럴 저는 자격이 없다고 보는 거죠.
12:09그냥 어떻게 되는지 유심히 살펴보고
12:12그다음에 지금 거의 90% 육박한 지지율로 이재명이 당선됐다.
12:17그러면 지금 국민의힘은 50%를 넘는 후보가 있는지 없나?
12:21그걸 고민하고 있지 않습니까?
12:23그러니까 완전히 핵분열된 상태이겠습니까?
12:26국민의힘은 그래서 그 분열을 어떻게 빨리 치유하고
12:3090%는 아니더라도 50%, 60% 정도는 넘을까?
12:34그 고민을 해야 될 때라고 저는 봅니다.
12:37국민의힘은.
12:37이번에 이렇게 이재명 대표의 윤 전 장관 영입을 두고
12:40조금 전에 우리 최 변호사님께서 좀 각박한 점수 주셨는데
12:44이외에도 이제 모레죠.
12:4530일에 선대위 발족하잖아요.
12:47비명계 인사라든지 또 개파나 이념을 통합하는 선대위
12:51예상된다는 이야기 나오던데
12:52또 어떤 사람들 영입될 거라고 좀 보십니까?
12:55나름대로 어떻게 보면 폭넓게 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12:59실질적으로 코어 지지층이 있기 때문에
13:01그렇게 어떻게 보면 좌우 폭을 넓힐 수 있는 건 아니겠습니까?
13:06그만큼 어떻게 보면 본인의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13:10이런 개딸, 개혁의 딸이라고 하는 그런 지지세가 워낙 강하니까
13:14그분들이 약간 어떻게 보면 품을 넓히면서
13:17우로 향해 이런 부분을 허락하는 것이고
13:19실제로 예전에 한나라당의 권오울 전 사무총장까지도 지금 영입하고
13:26그리고 특히 안동권 씨로서 어떻게 보면 지역적으로서도
13:30상당히 대구, 경북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를
13:33지금 하나 둘 끌어당기고 있는 건 아니겠습니까?
13:35그만큼 이재명 대표의 지지세가 강하고 당선에 대한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13:39저 또한 부정하지 않습니다.
13:41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땠습니까?
13:44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13:45이재명 후보가 뭐라고 했습니까?
13:47그 사람의 미래를 보려고 하면
13:49그 사람의 과거의 말과 언행을 보면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13:52그런데 여기 어땠습니까?
13:53비명횡사, 친명횡제에 있던 게 한두 번이었습니까?
13:56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떻게 보면 당대표 선거를 해서
13:59비명횡사, 친명횡제는 더 이상 없다 통합 행보를 하면서
14:03사실상 어떻게 보면 지난 대선 때 많이 패배했던, 안겨렸던 사람들과
14:08계속 식사하면서 하면서
14:10나가서 좌파 매체에 가서 뭐라고 했습니까?
14:14지난번 2023년 9월에 내가 어떻게 보면
14:17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을 했을 때에
14:20이 무도한 검찰하고 짬짬이해서 나를 공격했다는 식으로 해서
14:24그래서 내가 어떻게 보면 정치 보복을 했다는
14:26읽히는 그런 얘기를 했는 것 아닙니까?
14:28지금은 결국 표를 얻기 위해서
14:31지금 현재 어떤 사람들과 손을 잡는 것 같이 하지만
14:34실제로 집권했을 때 그 사람들을 중용할지는
14:37그때 가봐야 하는 것
14:39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14:41신뢰하기가 아직까지는 퀘스천마크라는 것이죠
14:43그러니까 오늘 일부 보도에 의하면
14:4730일 선대위에 같이 대선 경선 후보로 뛰었던
14:52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14:55선임을 임명한다는 얘기도 있고요
14:57김부겸 전 총리, 김두관 전 의원
15:00그리고 대선 후보군으로 한때 경쟁을 했었었죠
15:04박용진 전 의원도 합류할 것이다
15:06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15:07오늘 전현희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15:10깜짝 놀랄 만한 분들이 몇 분 계시다
15:13선대위에 합류할 분으로
15:14이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
15:16그 광회의 범위가 어디까지일까요?
15:19글쎄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범위가 상당히
15:22박역적으로 넓어질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합니다
15:24왜냐하면 조금 전에 최진영 변호사님 지적하셨듯이
15:28민주당의 일극체제 이 부분은 많이 우려하잖아요
15:31저도 비판을 했었고 많은 사람이 우려를 했습니다
15:34그거를 누구보다도 뼈아프게 잘 알고 있을 사람이 아마 이재명 대표일 거고
15:39그래서 일극체제에서 다극체제로 이동하는 노력을
15:45모든 방법을 총동원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거죠
15:48본인이 지금 어떻게 보면 사실 대통령 당선될 가능성이 아주 높음에도 불구하고
15:54중도층을 함께 안고 가야
15:56이런 빅텐트를 만들어야 직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갈 수 있거든요
16:01그래서 지금 나와 있는 김동연이나 김부겸, 김두관, 김경수 이런 사김
16:08혹은 박용진 이런 정도를 끌어들고 포용해서는 사실 국민들이 별로 놀라지는 않을 겁니다
16:14이후에 물론 정세균이나 김진표 이런 부분도 다 포괄하겠죠
16:19그러나 핵심은 아마도 보수 성향인 인사들
16:23심지어는 상당히 강한 보수 성향
16:29그리고 과거에 국우 전선에 섰던 사람들조차도
16:33파격적으로 끌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16:35최근에 이재명 대표가 보면 상당히 국우 유튜버들을 많이 만나고 있지 않습니까
16:40아주 비슷한 공감들이 형성하고 있는 걸 보면
16:43거기서 다음 이런 인사가 상당히 파격적인 인사가 이루어지겠다는
16:50저는 상당히 느낌을 받습니다
16:52대선일이 다가오면서요
16:56이렇게 한덕수 권한대행의 행보에도 계속해서 주목이 가고 있는데
17:01주초에 한대행을 만나기로 했던 정대철 헌정회장이
17:04한대행이 이번 주 국무회의 마친 이후에 찾아오지 않겠냐
17:07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17:08정말 구체적으로 만나는 시점까지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17:12어느 정도 기정사실화가 되는 것 같죠
17:14오늘 몇몇 언론에서 사실상 결심을 굳혔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고
17:21물론 아직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의 사직서를 낸 건 아니기 때문에
17:27뭐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17:28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는 분명히 출마에 대한 결심이 선 것 같습니다
17:32왜냐하면 지금 국무조정실장, 비서실장이 사직을 했고
17:37또 공보 담당관도 사표를 냈다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라고 하면
17:41결국 모시던 주군을 본인의 다른 어떤 후보를 하기 위해서 사직하는 것 외에는
17:46달리 해석하는 것이 어려운 건 아니겠습니까
17:48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대선의 변수가 아니고
17:51실질적으로 메가톤급 상수의 핵으로 떠올랐다
17:56이렇게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17:57제가 왜 그렇게 보느냐 하면 이번에 좀 전에 최진원장님도 얘기했지만
18:02계속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이번 대선 전략은 뭡니까
18:05윤석열 심판론 아닙니까
18:07한마디로 대선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정권 심판론에 따르는
18:12회구적 투표를 하고자 하는 그런 프레임으로 계속 걸고 들어가는 과정에서
18:16지금 있는 김문수 후보라든가 이런 부분이 계속 거기에 국민들에게
18:20어떻게 선택하지 이런 딜레마에 빠지는 게 있는데
18:23지금 한덕수 국무총리 권한대행이 나올 경우에는
18:26이미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이 제기했던 탄핵과 관련해서
18:30탄핵이 기각되면서 헌법재판소가 12.3 비상기원과 관련해서
18:35한덕수 권한대행은 관련이 없다는 것을 법적으로 판단을 해줘버렸습니다
18:39그러면서 어떻겠습니까
18:41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외교 통상이야
18:44이런 식으로 해서 과거 회구적 선거가 아니고
18:49미래지향적 선거, 한마디로 리트로스펙티브한 보팅 투표가 아니고
18:54미래지향적인 투표로 프레임 전환할 수 있는 인물이 바로
18:58한덕수 권한대행 아니겠습니까
18:59물론 그렇게 하니까 여전히 윤석열 대통령 정부에 있었던 사람 아니냐라고 하지만
19:04국민들은 아니었다는 것이요
19:06결국 미국의 트럼프 2기 정부와 정말 외교전쟁
19:10어떻게 보면 통상전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19:13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경제문제
19:17나아가 개헌과 관련해가지고도
19:20지금 한덕수 국무총리 권한대행 측 같은 경우에는
19:226공학을 마무리하고 7공학을 하기 위한 개헌연대
19:26이런 부분을 던질 수 있지만
19:28여전히 이재명은 어떻게 합니까
19:29지금은 비상기업 내란 정리가 먼저다라고 하면서
19:34지금은 개헌할 때가 아니라는 그런 전선이 확고하게 섭니다
19:38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한덕수 권한대행을
19:41민주당이 그렇게 견자는 이유인 것이고
19:43결국 프레임 전환의 계기가 되는 것이 바로 이번 주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19:47민심의 심판 이 부분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9:52지난번 4월 4일에는 헌법재판소가
19:56개헌 선포에 대해서 법적으로 심판을 했습니다
19:59이제 63대에서는요
20:01국민들이 개헌 선포에 대해서 심판을 하거든요
20:04이거는 불문가집니다
20:05너무나 뻔한 민심의 흐름인데
20:09개험에 결정적으로 어떤 관여가 된
20:12이를테면 이른바 비상계엄의 어떤 공범 내지는 방조자
20:16최소한 공범은 본인이 아니라고 했지만
20:19방조자 정도는 충분히 대고도 남지 않습니까
20:21다 세상이 다 흐린데
20:22그랬던 장군이 대선에 나간다
20:25아까 조금 전에 민심인 아니올시다 라고 했지 않습니까
20:28민심인 예스 마 소울이시다 라고 했거든요
20:31지금 여론조사 보면요
20:33아까도 말씀드렸듯이 70% 정도 국민들이
20:35한덕수로 안 된다고 반대하고
20:37중도층
20:38여러분들이 보수나 진보라고 그렇게 중요한
20:40중도층도 77% 정도가
20:43한덕수로는 정말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20:45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오는 거는
20:47여러 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20:49등 떠밀려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20:50마지못해서 나오고 있는 건데
20:52그 행보를 보면 알 수 있어요
20:54지금 내일 모레 아마 출발 선언할 것 같은데
20:56만나는 분들이 보면 아시죠
20:58아까 말씀드렸던 정대철 고건
21:01소라학교 이분들은 누군가 다
21:02전부 다 한덕수 전부 다 경기고
21:04동창들입니다
21:06경기고 동문들
21:07그러니까 한덕수 투기에 조심조심하는 스타일
21:10할 수 없이 떠밀려서 출마 선언을 하겠지만
21:13아마 바로 단일화 협상에 들어갈 겁니다
21:16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는 문의만 대선 출마 선언인지
21:19실제로는 어떻게 해서든지
21:22윤심에 따라서
21:23국민의힘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려고 하는
21:26그런 노력을 할 것이다
21:28본인 의지와는 전혀 무관하게
21:29할 수 없이 마지못할 거야
21:31그러나 결론은
21:33그게 역풍이 더 많을 거라고 보는 거죠
21:35역효과가 훨씬 더 많을 거라고 보죠
21:37그러니까 최진영 변호사는 지금 시대적으로
21:40시기적으로 전 세계적인 경제 안보 위기 속에서
21:44지금 단 한 사람
21:46한덕수 대행만이 지금 그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사람이다
21:48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시는 반면에
21:51우리 최 원장께서는
21:53비상계엄을 일으킨
21:58비상계엄을 선언한 윤 대통령 정부에서
22:00총리를 한 사람
22:01그 부분에서 상당히 강조를 하셨단 말이에요
22:03이거를 민심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22:05이게 문제고
22:07그 고심을 많이 했을 것 같아요
22:09한덕 본인으로서도
22:11그렇습니다
22:11아니 이게 무슨 시장 군수 선거도 아니고
22:14대통령 선건데
22:15어쨌든 등을 떠밀어 나옵니까
22:17본인의 결단 없이
22:18어떻게 이렇게 어마어마한 역사적 선택을
22:21할 수가 있습니까
22:22결국 그런 어떤 그 말씀의 취지는
22:25그만큼 어떤 대통령이라는 측은
22:28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22:30시대적인 어떤 상황이
22:32임무를 만들어낸다
22:33그렇게 어떤 판단을 한다고
22:35맥락을 해석한다고 하면
22:36그거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22:38그런데 한덕수 권한 대행이
22:4050년간의 어떤
22:411인 지하, 만인 지상으로
22:43총리까지 했던 사람이
22:44이 상황 속에서
22:45제 의지와 상관없이
22:46떠밀어 나온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22:48말씀드렸듯이
22:50지금 시대 정신으로서는
22:51대내적으로는 개헌
22:52대외적으로는 외교통상
22:54이걸 통한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22:57제도적으로 확보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2:59그와 관련해서 말씀드렸듯이
23:01지금 한덕수 권한 대행은
23:03개헌해야 된다라고 하는
23:04개헌 주인자인 반면에
23:05이재명 대표는 어떻습니까
23:07지금 무슨 개헌이냐
23:08지금 12.3 내란을 종식해야지
23:11이런 식으로 과거와 미래로
23:12나누어 있는 것이고
23:13지금 이재명 대표는
23:15완전히 국내용 아니겠습니까
23:16국외용이라고 할 것은
23:18그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23:21800만 원에 얽혀있는 것 외에
23:22도대체 뭐가 있습니까
23:23그 반면에 지금
23:24한덕수 군구청이 권한 대행은
23:2750년간 외교통상 안보에 관한
23:29정말 최고의 전문가이고
23:31그것 또한 좌우 관일 것 없으며
23:33나아가 지역적으로도
23:34본인이 전라북도 전주 출신으로서
23:36거기다 청주 한시
23:38나아가 TKPK의 지원을 받는다
23:40그렇게 된다고 하면 사실
23:41지금 현재로서 국민의힘으로서는
23:44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이죠
23:46물론 그것이
23:47어떤 식으로 단일화될지
23:48저는 아직 단정할 수 없습니다
23:50하지만 그 과정에서
23:51국민들로 하여금
23:53지금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23:55비상기험을 극복할 수 있는
23:57상당한 대안이면
23:59저는 틀림없는 선택이라고 봅니다
24:01저는 조금 전에 50년 관료생활을 했던
24:05한덕수 대행 말씀하셨는데
24:07해방 이후로 지금까지 말이죠
24:0930년 40년 동안 공무원생
24:11관료생활을 했던 사람 중에
24:12자기 정치적 소식권 배짱있게
24:15대선 끝까지 간 사람 한 번이라도 본 적 있습니까
24:17완전한 사람 없습니다
24:19저는 이번에도 보이지 않는 손에
24:22등 떠밀려서 나오고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는 거고
24:25그리고 사실 지금 이 상황이 어떤 사람입니까
24:28작년 12월 3일 이후로
24:30대한민국은 어떻게 됐는지
24:31지금 대통령이 파면됐지 않습니까
24:34그리고 모든 국정이 거의 올 수 없다고 하는
24:37이 어떻게 보면 난리
24:38준 전시 상황이 지금 오고 있는데
24:40이 심판과 무관하다
24:43이걸 누가 얘기할 수 있습니까
24:45지금 거의 6개월 동안에
24:47이 통상의 문제라는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24:50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고
24:52바로 윤석열 정부 사람들 때문에
24:54지금 6개월 동안 온 국민이
24:56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데
24:57이걸 한 번은 방점을 찍어야 되지 않습니까
25:00이게 민심입니다 사실은
25:03이재명이 상당히 그동안 믿고
25:04문제 있다
25:05이건 다 인정합니다
25:06저도 인정을 하고
25:08그러나 그보다 10배
25:09100배나 더 어마어마한 사건이
25:11터져버렸지 않습니까
25:12전쟁보다 더 무시무시한
25:14어떻게 보면 친히 쿠데타나
25:15내란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25:17이 부분에 대해서는
25:18국민들이 분명하게 방점을 찍을 것이다
25:21라고 보는 거고
25:22그것 역시 표로 나타나는
25:23그 부분을 부인한다면
25:24저는 국민은 정말
25:26아마 앞길을 찾기 힘들 거라고 저는 봅니다
25:29짧게 반박을 하겠습니다
25:30그러면 민주당은 이 상황에
25:32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25:33아무 책임이 없습니까
25:34중도 보수까지도
25:35그 부분에 대해서
25:37여전히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고
25:38그렇기 때문에
25:39지금 국민의힘의
25:40지금 경선을 거치면서도
25:42일부 후보들이
25:43이와 같은 것에 대해서
25:44윤석열 대통령의 어떤
25:45비상기업에 대해서
25:47상당히 비판적으로 봅니다
25:48하지만 그것이 100%
25:49오롯이 윤석열 개인의 문제냐
25:52오히려 그 뒤에 있는
25:53민주당의
25:54200석에 가까운 것으로 해서
25:56입법 독재
25:56그 과정에서
25:57탄핵농단
25:58입법농단
25:59예상농단
25:59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26:01사실상
26:01정권이 무력화되는 과정에서
26:03무리수를 뜬 것
26:04그런 것에 대해서
26:05공감하시는
26:06많은 국민들이 있다는 겁니다
26:07그렇기 때문에
26:08그런 부분이
26:09어느 쪽이 더 많으냐에 대한
26:10심판이
26:11이번
26:116.3 대선이라고 하기 때문에
26:15지금은 마치
26:17어떻게 보면
26:18이재명 대표가
26:1990% 본인 지지증
26:21그것도
26:21오픈프라이머리라는 거였는
26:23DJ와
26:23노무현 정신을
26:24없애버리고
26:25결국 당원들한테
26:26그렇게 해서
26:27뽑았다고 해서
26:28과연
26:29향후에도
26:29그와 같은 지지율이
26:31그대로 유지될 것인가
26:32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26:34이 부분은 대답을 안 할 수가 없는데
26:36저는 100번
26:36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26:38민주당 문제 있다
26:40독선적이고
26:41상당히
26:41이 쿠데타는 상당 부분
26:43원인 제공이 있다
26:43그걸 인정합니다
26:44저도
26:44그러면 됐습니까
26:46그런데
26:46그럼에도 불구하고
26:48군인과 경찰을 통원해서
26:50군 국회라든지
26:51선관을 무력화하고 한다
26:52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26:54그러니까
26:55민주당이
26:5510, 20, 30
26:57말아서
26:5790을 잘못했다고 합시다
26:59그럼 국민의힘은
27:01비상계엄은요
27:02200, 300을 잘못한 거거든요
27:04이거는
27:04재고 여지가 없습니다
27:06절대로
27:06용서의 여지가 없습니다
27:07단죄를 받아야 된다고 보는 거죠
27:09민주당이
27:10아무 문제 없고
27:10저는
27:11국민의힘은
27:13전혀 그건 아닙니다
27:14국민들도 그거 다 알아요
27:16민주당 문제 있는지
27:17토론의 초점을
27:18문제가 너무 크다는 부분은
27:19조금만 바꿔서
27:20조금만 바꿔서요
27:21아까 변호사께서
27:22잠깐 말씀하셨습니다만
27:24한덕수 대행이라든가
27:26정대철
27:28헌정 회장이라든가
27:31정치권의 고문들
27:34그분들은
27:35개헌주의자죠
27:36그렇죠
27:37개헌주의자고
27:37아까 그 말씀을 하셨는데
27:39개헌 프레임으로 들고 나올 것이다
27:41그걸 말씀하셨고
27:42그런데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는
27:44개헌에는 소극적인
27:46그런 입장 아니겠습니까
27:47오늘 1부의 보도에서는
27:49한대행이
27:51대선 출마 후에
27:53조기에 개헌을 추진해서
27:5470화구 체제를 연다
27:55그 시기가
27:56내년
27:57내년 지방선거
28:00지방선거까지 하고
28:011년만 한 다음에
28:03그만둘 것이다
28:04이런 얘기까지 나와요
28:05만약에 이거를
28:06일단 그 가능성은
28:07어떻게 보시나요
28:08일단
28:08그러니까 무슨 가능성입니까
28:11본인이 그렇게
28:11공약을 할 가능성이요
28:12그렇죠
28:13그 가능성은
28:14저는 있다고 보는 거예요
28:15왜냐하면
28:15한덕수 대행은
28:17흔히 말하는
28:17꽃놀이패라고
28:19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28:20그런데 저는
28:21그것보다 더 심한
28:23불꽃놀이패라고 보는 거죠
28:24하룻밤에 반짝하고
28:26사그러드는
28:26그래서 어차피
28:28한덕수 대행은
28:30솔직히 말해서 대선에 대해
28:31될 가능성
28:32후보 될 가능성이 없고
28:33적고
28:34또 대통령이 당선될 가능성이
28:36적기 때문에
28:37이 판을 좀 뭔가
28:38흔들면서
28:39국민의힘에 힘을 주기 위한
28:41파격적인 제안을
28:42제시한다
28:43그게 이제 바로
28:44저한테 들리는
28:45몇 가지 안이
28:46이미 오래전부터 들었어요
28:47예를 들면
28:48여야간의
28:49일체의 정쟁을
28:50중지한다라는 것
28:51그다음에 조금 전에
28:52여기 나오는
28:527공학을 열겠다
28:54그다음에 최소한
28:551년까지 말해서
28:56지방세까지
28:58바로 물러나겠다라고
28:59그야말로
29:00완전히
29:01정말
29:02깜짝 놀랄만한
29:04그런
29:04본인의 출마
29:06어떤 비전을
29:07제시할 건데
29:08그런데 그 안을
29:08제시하는 순간
29:09국민들 아무도
29:10깜짝 놀라지 않습니다
29:11전혀 놀라지 않고
29:13미동도 하지 않고
29:14저거는 어차피
29:15안 되는 것
29:16정말 실현 가능성도 없는
29:17말도 안 되는
29:19카드라
29:19내보냈고
29:20저 얘기를 하는 순간
29:21상당히
29:23반발 역풍이
29:25나오는데
29:26나올 거라 저는 보는데
29:27그거는
29:28민주당에서 나오는 게
29:29아니라 이미
29:30국민의힘에서 나올 거고
29:31나오고 있다고 봅니다
29:33저는
29:33단일화에 대해서
29:34성공하는 것 같지만
29:35국민의힘
29:36대권 주자들
29:37발언들
29:39면밀히
29:39한번
29:40그러니까 한덕수
29:42권한대위
29:43불만이 많아요
29:44직접 이 얘기는
29:45안 했지만
29:45이재명 후보가
29:46대선은 안 된다라는
29:47얘기를 주변에
29:49심심치 않게
29:52했다라는
29:53그런 보도도
29:53흘러나오곤 해서
29:54이 가능성이
29:56그래서
29:56그럴 가능성도
29:57있겠는데
29:58이렇게 받아들이시는
29:59분들이 있더라고요
29:59그렇습니다
30:00저는
30:01이번 대선의
30:02어젠다는
30:02크게 두 가지라고
30:03봅니다
30:03첫 번째가
30:04미래적 어젠다로서
30:06견 어젠다
30:07그리고 과거
30:08심판적 어젠다로서
30:09이재명은 안 된다
30:10반이재명 연대
30:11이 두 가지
30:12키워드라고 합니다
30:12결국은 뭐냐
30:13미래를 위해서
30:1587체제를 극복해야 되는데
30:16이번 같은 경우에도
30:18정대철
30:19헌정위원장부터 해서
30:23같이 모이는 분들이
30:2487년 헌법을 만든
30:26장번인이란 말이에요
30:27그런데
30:27본인들이 손으로 만들었는데
30:2950년이 지나서
30:30우리 몸에 맞지 않게 됐다
30:32그럼 우리가
30:32힘을 모아서라도
30:34개헌을 한번 해보자
30:35그렇게 하면서
30:36어떻게 보면
30:36반이재명 연대를 만든다
30:38왜냐
30:39이재명이라는 세력 자체가
30:40수구 세력인 것이고
30:42헌법 반대 세력 아니냐
30:43그렇다고 하면
30:44헌법 개정을 매개로 해서
30:46이재명까지 심판하자
30:48왜 심판을 해야 하느냐
30:49사실상 이재명의 민주당은
30:52180석
30:53190석 무기로
30:54만약에 대통령이 될 경우에는
30:56행정
30:56입법
30:57사법
30:58언론까지
30:59사실상 모든 것을
31:00일당 독재화
31:01만들 수 있는
31:01그런 위험이 있다는 거예요
31:02그 부분에 대한
31:03많은 국민들이
31:04공감을 하거든요
31:05이런 점이 있어서
31:06물론
31:07지금 민주당 쪽에서는
31:08그것에
31:09오히려 역풍이 분다고 하는데
31:10실제 말씀드린 것처럼
31:1287년 헌법 체제를
31:13기원하려고
31:14언제 누가 했습니까
31:16뭐가 대통령
31:17당선되기만 하면
31:18그때부터는
31:19꼭무니 뺀 건 아니겠습니까
31:20이런 정도의
31:21어떤 대통령이
31:22탄핵되고 하는
31:22이런 정치적 격변 속에서
31:24많이
31:25경성헌법이라고 할 수 있는
31:26국회의 어떤
31:28통과
31:29플러스 국민
31:30어떻게 보면
31:31투표를 통한
31:31개정
31:32가능하단 말이에요
31:33그런데 이것을
31:34하려고 하는 세력과
31:35반대하는 세력
31:36누구한테 표를 줄지
31:37중도세력의 표심
31:39분명히
31:40우리 말대로
31:40심쿵해서
31:41움직일
31:42핵심 카드가 될 것이라고
31:43확신합니다
31:43일단은
31:45지금 이제
31:47한덕수 대행과
31:48관련해서는
31:49상당히 민감하게
31:50보고 있는
31:50사람들이
31:51국민의힘 주자들이죠
31:53국민의힘 주자들이
31:54이제 내일
31:55내일 2차 경선
31:57결과를
31:58발표를
31:58앞두고 있는데
31:59한덕수 대행과의
32:01관계 설정
32:02이게
32:03내일 경선 결과하고
32:05연관을 지을 수가 있을까요
32:07두 분은 어떻게
32:07보시는지
32:07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32:08봐야죠
32:09말씀드린 것처럼
32:10국민의힘 지지층
32:11같은 경우에도
32:12정말
32:13이재명을
32:14이길 수 있다고 하면
32:15예전에 무슨
32:17소설처럼
32:19악마한테
32:20영혼이라도 팔겠다는
32:21그 정도의
32:22어떤 의지가
32:22있는 분들입니다
32:23그러다 보니까
32:23지금 어떤
32:25후보들
32:26귀중한
32:27네 분이 있습니다
32:27하지만
32:28그분들이 해서
32:29지금 여론조사 결과
32:30이기기 어렵다라고
32:31한다고 하면
32:32메시아라도
32:33모셔와야 된다는
32:33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죠
32:34그렇기 때문에
32:35한덕수 후보를
32:37매개로 한
32:38이재명의 빅텐트
32:39그렇기 때문에
32:40지금
32:40국민의힘의
32:41어떤 세력뿐만 아니고
32:42지금
32:43이낙연 후보라든가
32:44아니면
32:44예전에
32:45구동교동계
32:47내지는
32:47구민주당계까지
32:48합치는
32:49그런 빅텐트를
32:50꾸는 건 아니겠습니까
32:51그렇기 때문에
32:52그런 어떤
32:53열망을 가진 분들이
32:55굉장히
32:56국민의힘 지지층에
32:57여론이 높고
32:57그러다 보니까
32:58지금 1등을 달리고 있는
32:59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33:00적극적으로
33:02지금 내가
33:02당선될 경우에
33:03톰클라베 시기라고도 해서
33:04내가 한덕수 후보와의
33:06단일화를 이루게 되겠다는
33:07가장 강력한 메시지를
33:09던지고 있지 않습니까
33:09그 메시지가
33:11결국은
33:11내일
33:12저는 예측한데
33:13적어도 1등은
33:14김문수 후보될 가능성이 높다
33:16그 이유 중에
33:17개인적인 역량과
33:19윤석열 대통령 때
33:20탄핵 과정에서의
33:21보인
33:21어떤
33:22본인의 행동도 있지만
33:23더 중요한 것은
33:24추후에
33:25한덕수 고난 대응이
33:27왔을 때에
33:28단일화하려고 하는
33:29의지가 가장 강한
33:30그것이 바로
33:311승
33:32필승 전략이
33:33그대로 표로 연결된 것이라고
33:34저는 생각을 합니다
33:35그러니까 윤심
33:37윤석열 전
33:38전 대통령 생각이 말해도
33:40당초에
33:411 플러스 1 전략이었어요
33:42그러니까
33:43김문수
33:43강성 보수
33:45플러스
33:46한덕수
33:46연성 보수
33:48이렇게 함께 가려고 했던 겁니다
33:49거기다가 플러스
33:50약간의 중도층까지
33:52끌어들이면 좋고
33:52이런 생각이었거든요
33:53그런데
33:54이게 상당히
33:55흐트러지기 시작한 거죠
33:56사실은
33:57김문수
33:58전 장관의
34:00상당히 의외로
34:01사실은
34:01지금
34:02추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34:03사실
34:03그게 전적으로
34:05나경훈
34:06어떻게 보면
34:06의원이
34:06탈락한 것도
34:08단적인 예죠
34:09사실은
34:09그래서 윤심이
34:11더 이상
34:11먹히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34:13거기에 대해서는
34:13반감이 나오고 있다
34:14그래서
34:15이 구도
34:16김문수
34:17플러스
34:18한덕수의 구도가
34:19상당 부분을
34:20흘리고 있다
34:21여러 가지로
34:21그래서
34:22오히려
34:22지금
34:23친윤 쪽에서는
34:25김문수를 밀었는데
34:26오히려
34:26홍준표가
34:28조금
34:28더 오히려
34:29떠오른 상태고
34:30그리고
34:31가장
34:32거부감을 표시했던
34:34친윤에서
34:34윤석열이 싫어했던
34:35한동훈이
34:36뜨고 있지 않습니까
34:37그래서 지금
34:38한동훈과 홍준표가
34:40오히려
34:40크게 부사하고 있는
34:41상태이기 때문에
34:43윤심이 작동하면
34:45잘성할수록
34:46역작용
34:47반작용
34:48클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34:50그리고 제가
34:51또 하나
34:51장담 큰데
34:52한덕수 대행이
34:55지금 처음에
34:56나올까 말까 하니까
34:57상당히
34:57대권주자들이
34:58지금 반발하다가
35:00기정사실이었다
35:01않습니까
35:01그런데 지금
35:02그러니까 오히려
35:03단일화를 하겠다
35:04왜냐
35:04한덕수 한심은
35:06곧 윤석열 생활
35:07윤심은 곧
35:09당심
35:09이 세 개가
35:10하나로 보는 거라고요
35:11그러니까
35:12대권주자들이
35:13한덕수를 정면으로
35:14공격하면
35:15윤석열하고
35:16싸워야 되고
35:16강정보수 당원들로
35:18싸워야 되는 겁니다
35:18이게 부담스러운 거예요
35:20그래서 할 수 없이
35:21말을 제대로 못하고
35:22주춤주춤 두리뭉치라고
35:24얘기하고 있는데
35:24막상
35:25한덕수가
35:26출마를 선언하게 되면
35:27제가 장담하죠
35:29국민의힘 내부에서는
35:30상당분
35:31칼을 들이댈 겁니다
35:32반경 후보들이
35:34지금 어제
35:35오늘 사이에
35:35지금 발언들이
35:36나오고 있는 거죠
35:37상당이지만
35:37한덕수를 경계한
35:39발언이
35:39나오면서
35:40저는 내부
35:41분열해간다
35:42그래서 민주당이
35:44지금 보시죠
35:45한덕수에 대해서
35:46출마하는 걸
35:47비판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35:48그렇지 않잖아요
35:49상당히 부드럽게
35:51나지 않습니까
35:51민주당이나
35:52집모지용은
35:54한덕수가
35:55나와주면
35:56땡큐입니다
35:57땡큐 배려 맞춤입니다
35:58환영입니다
35:59그러면은 마지막으로
36:00극심한 외군로
36:01휘말려 들어갈 거예요
36:02지금 해주신 말씀에
36:03덧붙여서요
36:04이제 내일 오후이면
36:05국민의힘 2차 경선
36:07결과 발표되잖아요
36:08빅2
36:09살아남는 사람
36:10누가 될 거라고 보세요
36:11항상 매번
36:13저한테
36:13감상도가
36:14저는 솔직히
36:16외람받아 맞습니다
36:17계속 맞았습니다
36:17제가
36:18안철수가 올라갈 거라고
36:20얘기했고
36:20번번은
36:21계속 제가 맞았는데
36:22지금 이거는
36:24어떻게 보면
36:24사실 저는 쉽게
36:25얘기를 하기
36:27뭐한 게
36:28오늘 현재까지는
36:29박빙이라고 보는 거죠
36:30오늘 밤까지도 ARS 특보 계속 진행됐죠
36:33막판에 막판까지
36:35누구와 누가 박빙인가요
36:36저는 홍준표
36:39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
36:43저는 이제
36:44한동훈과 홍준표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36:47일단
36:48한동훈 같은 경우에는
36:51저는 일단 1순위라고 봅니다
36:52나머지 2순위를 덮고
36:55경쟁을 하는데
36:55저는 김문수와
36:58홍준표가
36:59홍준표 후보
36:59막판에
37:00놓고
37:02아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37:04홍준표 후보가 올라갈 것처럼
37:05말씀을 하시네요
37:05일단 가능성 높은데
37:07솔직히 장담 못하겠습니다
37:08찍으라면 제가
37:10어느 한쪽으로 찍겠는데
37:11이 부분은
37:12너무 미묘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37:13장담
37:14학원대에 시작하셔서
37:15장담은 못하겠다고
37:16끝내셨고요
37:17최 변호사는 어떠십니까
37:18두 분만 딱 뽑는다면요
37:19짧게만 말씀드리고
37:211화는
37:221번 김문수
37:252번 한동훈
37:26그게 아니다
37:27라고 하면
37:28박빙으로
37:28결국 김문수
37:29홍준표
37:30둘 중에 하나 될 것이다
37:32구조적으로든
37:33봤을 때는
37:345대5의 어떤
37:35어떻게 보면
37:37민심 당심이다 보니까
37:38김문수 후보가
37:39조금 앞서는 것은
37:40사실인 것 같고
37:41거의 지금 한동훈
37:42홍준표의 혼전
37:44이 부분 중에
37:45누구의
37:45당신과 민심의
37:47선택을 받을 것인지
37:47내일 오후에
37:48공개된다고 합니다
37:49저보다 더 두루뭉술한 거
37:51아닙니까
37:51알겠습니다
37:5236일 남은 대선
37:54앞두고 오늘도
37:55이렇게 두 분과
37:55이야기 나눠봤습니다
37:56최진 대통령 리더십 연구원장
37:58그리고 최진영 변호사
37:59함께했습니다
38:00두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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