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 뉴스에 라이브가 2부에서 연속 기획으로 마련한 코너죠.
00:10민생을 부탁해 시간입니다.
00:12오늘은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님을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00:18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00:20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00:21시간 진짜 빠릅니다. 벌써 1분기가 지났는데
00:24네 맞습니다.
00:24먼저 세워놨던 목표와 정책 얼마나 실천하셨는지 제가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00:31목표 어느 정도 이루셨습니까?
00:33목표 기획은 절반 이상 지났다고 봐도 됩니다.
00:38그래서 서울시의 정책이 마련되기만 하면 전국 정책이 되기 때문에
00:44저희들 심도 있게 고민하고 보건복지위에서 세우는 것은 반 이상은 지금 하고 있다.
00:50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00:52반 이상은 이미 추진을 하고 있다.
00:55그러면 1분기 성적 치고는 꽤나 우수한 거다.
00:58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00그런데 서울시가요.
01:03지금 아이나 키우기 좋은 서울.
01:06여기에 지금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01:10네 많이 하고 있습니다.
01:10저는 이게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01:12아이 낳기만 하면 서울시가 다 키워주겠다.
01:16이런 각오로 한다는데
01:17이거 어떻게 믿습니까?
01:19믿으셔도 됩니다.
01:20그래요?
01:20아이를 낳을 수 있는 정책은 어떤 거가 됐든 최선을 다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01:26첫째 아이를 낳으려면 일단 만남을 주선해서 결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1:32그래서 만남 주선 프로그램 해서 설레임 한강 모두 자료들 보고 또 뉴스 보고 알고 계실 텐데요.
01:39어떻게 보면 정책을 만들어서 대박이 낫다.
01:42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젊은 친구들이 만남을 하기가 그렇게 어렵다고 그러네요.
01:49그래서 보조금을 쓰지 않는 기부금을 가지고 만남을 주선했더니 정말 많은 분들이 남녀들이 한 3,400명?
01:58토탈하면 한 5,000명가량 신청을 했습니다.
02:02그래서 여기는 타시도에 보면 여성이 너무 적어서 너무 어려워했거든요.
02:09그런데 이번에 서울시는 그렇지 않습니다.
02:12정책이 너무 좋고 그래서 여성이 오히려 더 활발하게 신청을 하는.
02:17그래서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02:19그랬더니 믿을만하다.
02:20아, 서울시가 하는 거겠네요.
02:23서울시를 믿기 때문에 믿을만하다.
02:25그래서 우리가 신청을 해도 좋겠다.
02:29그리고 주제가 좋다.
02:30이번에 주제는 첫 번째는 한강을 주제로 했습니다.
02:34한강이요?
02:34네, 한강에서 설레임 한강으로 해서 한강의 정책을 다 알려드리는 모습으로 했고요.
02:40두 번째는 미술에 관심 있는 분들로 해서 기획은 1년에 한 번 정도 아니면 두 번 정도 하려고 하는데 너무 호응이 커서요.
02:501년에 4번으로 늘려놨습니다.
02:52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서울시 주도하는 행사에서 짝을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그렇게 몰리는 거예요?
02:58네, 많습니다.
02:59그리고 또 하나는 연령을 늘려달라.
03:02어떻게 늘려달라는 거예요?
03:04노초녀, 노총각들도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
03:07그래서 처음에는 34세로 했다가요.
03:0939세까지 했다가 지금은 45세로 풀어놨습니다.
03:13저희가 실은 목적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출생률을 좀 높이고자 이란으로 정책을 핀 거거든요.
03:20그런데 어쨌든 관심을 너무 많이 가져주셔서 서울시의 정책에 걸맞게 됐다.
03:27그래서 어디에 가도 어느 나라에 가서도 홍보할 만하다.
03:31그런데 궁금한 게요.
03:33사실 서울에 짝 맺어주는 사설 회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03:40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로 가는 건 혹시 비용이 안 들어서?
03:45비용이 안 들기도 하지만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요.
03:49믿을 만하고 안전하다.
03:52그다음에 우리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좋다.
03:56이렇게 생각들을 하십니다.
03:58네, 그렇군요.
04:00젊은이들이 또 서울시가 중매서 주는 짝을 그렇게 한다니까.
04:06아까 주제를 한강으로 잡았다는데.
04:08처음에는.
04:08처음에는 한강에 가서 젊은이들이 막 하고 만나고 그런 건가요?
04:12네, 한강에서 만났습니다.
04:13백상을 모집을 했는데 한 3,400명 정도가 응시를 했기 때문에.
04:18그럼 또 미술을 주제로 하면 미술관에서도 만나고 그런 건가요?
04:21네, 그렇습니다.
04:22그렇군요.
04:23젊은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네요.
04:25네, 그리고 보조금이 아니고 기업에서 후원을 받았거든요.
04:30이랬더니 기업에서도 지금 서로 후원하겠다고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04:35그렇죠, 기업들도 홍보가 되니까요.
04:36윈윈할 수 있는 그런 또 정책이군요.
04:39네, 맞습니다.
04:401년에 4번으로 횟수를 늘렸다고 하니까 노총각, 노초녀 여러분들도 희망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04:46그리고 올해부터 바뀐 보건복지 서비스들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04:50서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글쎄요, 제일 대표적으로 자랑하실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04:57이거는 직원의 제안을 오세훈 시장님이 받아서 하신 정책인데요.
05:01그래요?
05:03쪽방촌에 보면 예전에는 물품이 하나 들어오면 줄을 200m씩 서서 내 차례가 돼야 받아갈 수 있는 거였습니다.
05:12그런데 옹기창고라고 하는 편의점 형태의 그런 시설을 만들어서 저희가 카드를 쓰실 수 있도록
05:22복지카드처럼
05:23네, 그래서 10만 포인트를 한 달에 쓰실 수 있도록
05:26동행식당은 많이 홍보가 돼서 아실 거고요.
05:30이 옹기창고는 현장에 있던 직원이 터득을 해서 만들어낸 옹기창고의 상태인데요.
05:39그래서 어른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게 뭐라고 하냐면
05:42세상이 이렇게 살만도 하구나.
05:45자존감이 정말 올라갔다.
05:48이렇게 말씀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05:50줄 서서 얻어가는 느낌으로 기다려서 가져가는 것보다
05:54자기가 원하는 물건 착착 골라서 가는 거니까
05:57물건을 또 구매하는 형식 아니겠습니까?
06:00어르신들도 참 마음이
06:01아주 작은 차이지만 이런 것들이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06:04자, 서울시민들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개선에 노력을 하신다는데
06:10대표적으로 뭐가 있는지 좀 짧게 자랑을 해주시죠.
06:13서울시에 아시다시피 시립병원이 6군데가 있습니다.
06:16그런데 이제 서울시의 시립병원을 안전하게 믿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06:21혹여 의료기계가 좀 낙후되지 않았을까 걱정들을 많이 또 하시고
06:26네, 실제로 많이 하더군요.
06:27네, 새로운 의료기계가 많이 나오는데
06:30예산상 못하는 경우도 좀 있습니다, 솔직히.
06:33그렇지만 우리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작년부터 병원에다가 설문조사를 해서
06:38정말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피우고 있다.
06:42이렇게 말씀을 좀 드릴 수 있습니다.
06:44그렇군요.
06:45자, 시립병원도 최신식 의료 해설들 차차 갖추고 있다고 하니까요.
06:51믿음을 가지고 안전하게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06:54자, 지금까지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06:59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7:00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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