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 엄마의 친딸을 찾고 싶어요.
00:0329살 어느 날 엄마가 친엄마가 아니야라고 하는 거예요.
00:08엄마가 이제 아기가 있었던 거죠.
00:10친엄마를 넘어선 그래서 날 너무 애정했구나.
00:14왜 아이랑 헤어졌지?
00:16아이 이름은 혹시?
00:17민중이에요.
00:19그 아이의 울음소리가 항상 얘기가 있어가지고
00:22걔 보내고서 한 10년 동안은 미친 사람처럼
00:26내 자식을 찾아서 내가 분다치반들이 엄마다.
00:30내 자식을 찾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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