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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안철수·김문수·양향자…A조 토론, 청년·미래 방점?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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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20.
안철수, 과학자 출신 부각…"법률가보다 경쟁력"
김문수 견제한 안철수…"AI 잘 모르시죠?"
'의사 출신' 안철수 "이과생인 내가 좌절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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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어제는 A조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김문수, 안철수, 양향자, 유정복 4명의 후보가 경합을 했는데요.
00:07
어제 주제는 청년과 미래였습니다. 한 장면 보고 오겠습니다.
00:12
지금 현재 제가 국민의힘 AI 특위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00:16
그래서 투자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00:22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 안철수 후보님처럼 AI를 잘 알고 관심이 있는 이런 분들을 모셔서 AI 위원장을 모시고
00:32
안철수 후보는 내가 AI 전문가다라고 얘기를 했고 김문수 후보는 그런 안철수 후보를 내가 고용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네요.
00:44
결국은 지금의 시대에 있어서 미래 청년 아닙니까?
00:48
그러면 화두로서의 미래를 선전하기 위해서 AI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재명 전 대표 관련해서 AI 관련해서 공약을 많이 내지 않았습니까?
00:58
안철수 후보 입장에서는 본인이 AI 관련해서 가장 가까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이런 어떤 공격적인 질문을 했고요.
01:07
김문수 후보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 AI를 안철수 후보만큼 더 잘 안다고 아무리 얘기를 한들 국민들은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01:18
그래서 그때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대통령이 될 사람은 모든 것들을 다 알아야 되는 건 아니지만 실력 있는 사람을 내가 같이 함으로써 그걸 보완할 수 있다는 그런 메시지를 통해서
01:29
일종의 내가 대통령이 되면 능력 있는 당신을 어떻게 보면 같이 하겠다 그런 메시지를 통해서 방어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01:37
박 부대변님은 어제 토론 어떻게 보셨나요?
01:39
일단 보수도 잘 제대로 서야 되는 것이고 진보도 제대로 서야 되는 국면에 있기 때문에 국민의힘 내부 경선이 잘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01:49
다만 아쉬운 점은 내부 경선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후보들에 대한 얘기들만 일관하고 있는 점이 우리 국민들이 볼 때 과연 정치가 정치적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라고 묻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2:02
안철수 후보는 최근 과학자 출신이다라는 것을 부각하면서 법률가 출신들보다 자신이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02:11
저는 의사에다가 과학자에다가 창업자에다가 경영자에다가 교수에다가 정치인 아닙니까?
02:20
그리고 또 모든 분야에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결과를 만들어낸 그런 사람입니다.
02:26
이제는 과거 일만 다루는 법률가는 오히려 뒤로 갑니다.
02:31
그래서 오히려 정말 앞을 내다보고 미리 준비를 하는 그런 경영자나 또는 과학자들의 시대가 왔다.
02:39
그 상징이 바로 이국종 교수의 그 발언에 담겨있다고 그렇게 저는 해석합니다.
02:48
이국종 병원장의 발언이 되게 논란이 됐었는데요.
02:52
장 변호사님, 이국종 원장님의 발언을 맞장구를 쳤어요.
02:58
같은 의사 출신이다 하면서.
03:00
그러면 이국종 원장이 했던 발언이 최근에 상당히 화제가 됐었는데요.
03:05
입만 터는 문과가 다 해먹는 나라다.
03:09
그러니까 아마 이과생들이, 공대생들이 상대적으로 좀 덜 대우받는 거 아니냐라고
03:14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낸 것 같은데
03:17
아마 안철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이공계 또 의사 출신으로서 벤처 어떻게 보면 성공신화를 써내려간 부분이 있고
03:25
그런 부분에 특장점이 있는데 법률가는 지금 말씀대로 상당히 과거 회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03:31
법은 보수적일 수밖에 없고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 법적인 잣대를 대는 거라서
03:36
우리가 지금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어렵게 한 부분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03:41
그러니까 아마 본인의 가장 좀 유력한 경쟁주자라고 생각하는 한동훈 후보도 어떻게 보면 우회적으로 좀 겨냥한
03:49
기본적으로 검찰은 이게 직업 윤리상 상대방을 피해자로 보고 범죄자로 보고 혐의를 찾아내는데 그게 업일 수밖에 없어요.
03:58
그게 정치 영역에서 미래 비전과 맞닿아 있나? 국민들이 그렇게 판단하기 어려울 겁니다.
04:04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대적인 우위에 본인이 서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04:09
의사 얘기가 나와서 이 부분 좀 짚고 넘어가고 싶은데
04:13
구장 부장님, 사실 의대 증원 문제가 윤석열 정권을 뒤흔들었던 이슈였는데
04:17
결국에는 정부가 의대를 원복했어요. 증원하지 않기로 했어요.
04:22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 우리가?
04:24
그러니까 적절한 비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04:2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그러지 않습니까?
04:30
그러니까 치밀하게 준비해서 어떻게 하면 그 성과를 이룰 수 있을까
04:36
과정에 대한 충분한 검토 이후에 실행을 했어야 될 의대 증원 확대 문제가
04:42
지나치게 성급하게 추진되다 보니까 사실상 의대생과 일반 국민들
04:48
그리고 정부와의 갈등만 증폭시킨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못했거든요.
04:53
도대체 1년 반 이상 되는 의대 정원 확대 문제를 가지고
04:58
의료 개혁이 됐다고 인정하는 국민이 얼마나 있을지
05:02
또는 의료계에서는 이번 논쟁을 통해서 생산적으로 법과 제도가 바뀌었다고
05:08
인정할 만한 의료계 인사들이 얼마나 될지
05:10
앞으로 정부가 어떤 정책을 추진하든
05:13
이해 당사자 그리고 그 정책의 수혜자가 되는 국민의 동의를 밟아가면서
05:19
차근차근 질서 있게 추진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뜻을 가지고 시작했다 하더라도
05:25
그 결과가 오히려 국민과 이해 당사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05:30
굉장히 나쁜 선례가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굉장히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05:34
김기웅 대변인께서 또 대통령실에 계셨기 때문에 짧게 의견을 좀 여쭙고 싶은데
05:39
오늘 의대생들이 또 장의 집회도 예고돼 있더라고요.
05:42
어떻게 보면 지금 윤석열 정부에서 의료 개혁을 했을 때 저희가 제대로 못한 부분에 대한 어떤 책임이 있습니다.
05:50
그런데 그런 과정 속에서 충분히 정부가 원상 회복을 위해서
05:54
의대의 어떤 숫자도 원상태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05:58
의료계에서 이렇게 집단 행동을 한다는 부분
06:01
그리고 원래 자리로 찾아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조금 국민의 어떻게 보면 비판이 있을 것 같은데요.
06:07
실질적으로 의대 정원만 늘리려고 했던 게 아니라
06:11
필수 의료에 대한 재정 지원과
06:14
그다음에 의료 사고가 났을 때 의사분들에 대한 책임성 완화
06:18
그다음에 의료 숙과의 현실화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06:21
그런데 다만 인원에 너무 포커스를 두다 보니까
06:25
그리고 또 반발하는 어떤 의료계의 어떤 반발이 커다 보니까
06:28
결과물을 내지 못했는데
06:30
다음 정부에서는 저희의 어떤 아쉬운 부분을 잘 채울 수 있게 하고
06:35
무엇보다도 의료계에도 정부에 맞서기보다는
06:39
국민을 위해서 일정 부분 저는 양보도 해야 되지 않을까
06:43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06:44
의대 정원 문제는 여러 차례 우리가 논의를 해본 바 있고
06:49
지금 선거가 계속 선거 국면에 있지만
06:51
후보들도 이 부분 잘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06:54
라는 게 더 commonил에 맞춰야 되지 않나メ일은
06:55
사방과 역량을
07:13
pas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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