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조선 안철수·조경태 '찬탄 단일화' 여부, 전대 막판 변수로
중앙 한동훈도 나선 단일화…조경태 "힘 모으자" 안철수 "난 최소 2등"
조선 한동훈 "상식적 후보들 연대해야"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민심을 못 잊고 있다라는 지적이 언론에 많습니다.
00:06남은 건 찬탄 단일화 여부다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00:11토론의 내용 일단 함께 보시죠.
00:16OOO을 버려야 국민의힘이 산다.
00:192차 방송 토론의 질문이었는데
00:21김은수 후보는 분열, 조경태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00:25안철수 후보는 계엄 옹호, 장동영 후보는 내부 분열,
00:30역시나 안철수, 조경태, 김문수, 장동영
00:35이렇게 당대표 후보들의 결의, 입장이 갈리고 있습니다.
00:41여론조사 볼까요?
00:43민심과 당심이 갈라졌어요.
00:53전체 왼쪽이 전체 여론조사인데
00:56안철수 18, 김문수 21, 장동영 9, 조경태 22.
01:01그런데 국민의힘 지지층 당심을 보면 김문수 후보가 46, 안철수 후보가 9,
01:08장동영 후보가 21, 조경태 후보가 9.
01:10흥미로운 건 전체 여론조사에서 두각을 보이는
01:15안철수, 조경태는 반토막 내지
01:19한 반토막보다 더 당심에서 적은 지지를 받고 있는가 하면
01:25일반 여론조사에서 별 지지를 못 받는
01:27장동영 후보 같은 경우에는 당원대사에서 21.
01:32그리고 전체 여론조사에서 21% 정도 응답이 나오는 김문수 후보는
01:36국민의힘 당원 지지층에서는 46개의 지지를 받고 있어서
01:41민심과 당심이 동떨어져 있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9조경기준 변호사님, 지금 어떻게 봅니까?
01:52일반 여론조사와 국민의힘 지지층 사이에 응답이 좀 달라요?
01:56글쎄요,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01:59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은 아직까지도
02:02국민의힘이 스스로가 여당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02:06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2:07왜냐하면 여당이라고 하면 권력이 있으니까
02:09그 내부에서 그 당권을 잡으면
02:12그게 곧장 권력으로 연결될 수 있지 않습니까?
02:15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은 여당이 아니고 야당인데
02:18그것도 아주 소수 야당이에요.
02:21제1야당이라고는 하지만 100석 조금 넘는 야당이
02:24무슨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02:25그런데 야당의 역할은 무엇이냐면
02:28여당과 정부를 견제해 주는 게 그게 야당의 역할 아니겠습니까?
02:33그런데 지금 정부 여당은요.
02:36어마어마하게 폭주하고 있지 않습니까?
02:37그런데 아무런 존재감이 없어요.
02:40우리 국민들은 일반 서민들은
02:42정부와 여당이 이런저런 모든 측면에 있어서
02:45반기업적이고 그런 모습들에 대해서
02:47좀 열심히 싸워주기를 바라는데
02:49지금 국민의힘은요. 열심히 싸우거든요.
02:52그런데 열심히 싸우는데
02:53자기들끼리 열심히 싸워요.
02:56그러니까 국민들은 별로 관심도 없고
02:58어떻게 어떻게 되겠지.
03:00그다음에 그 여당도 어떻게 어떻게 되겠지.
03:02그냥 넋놓고 바라볼 수밖에 없는
03:04대한민국의 2025년 8월에
03:07대한민국에 과연 정치라고 하는 것이 있겠는가.
03:10그런 생각이 들고 예를 들어서 지금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03:14여당 대표 정청래 대표입니다.
03:16야당 대표가 만약에 어떤 사람이 된다고 했을 때
03:19그런 그림 하에서 우리나라 정치가 과연 작동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인가.
03:25국민들은 참 참담하다.
03:26이런 생각이 드는데
03:27야당에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이라도 진짜 헤아려줬으면 좋겠다는
03:31그러한 바람입니다.
03:32일반 민심과 괴리되어 있는 지지층 사이의 여론조사 응답.
03:37그 이유는 아직도 좀 여당인 줄 아느냐.
03:40그런 것들이 있는 게 아니냐라는 정치 변호사의 분석이에요.
03:43그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SNS에서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03:51상식적 후보들의 연대와 희상이 희망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
03:55이대로 가면 국힘은 국민에게 버림받는다라며
03:57이른바 혁신파의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04:02안철수, 조경태 후보가 단일화를 해야 한다라는 건데요.
04:06한동훈 전 대표가 잠잠하던 와중에 입장을 낸 거예요.
04:10움직이기 시작한 건데 앞서 여론조사 결과 다시 한 번 볼까요.
04:21지금 보면 일반 여론조사, 전체 여론조사를 보면
04:25안철수, 조경태가 단일화를 하게 되면 40% 가까이 되고요.
04:32국민의힘 지지층 사이에서는 단일화를 해도 18%입니다.
04:38곽태우 의원님, 지금 국민의힘 당대표 룰이 어떻게 되죠?
04:43당원, 당대표 선출하는 데 있어서 당원들, 당원들이 80%고요.
04:48당원이 80%예요?
04:49그리고 일반 여론조사가 20%인데
04:51일반 여론조사 20% 자체도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지지 의사를 밝힌 사람들 중에서 20%거든요.
05:01그러면 저 빨간, 앞서 봤던 저 빨간 여론의 흐름대로 갈 가능성이 크겠군요.
05:06그러니까 저 빨간색의 수치가 사실은 실제 결과하고 근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05:14일반 민심과 좀 괴리되어 있다, 당심이.
05:16이런 지적이 오늘 조간신문에 많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05:19지금 당대표 선출하는 룰 자체가 일단 당원들의 의사가 80% 반영되는 룰이기 때문에
05:27일반 국민보다는 당원들의 의사가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는 선거가 될 수밖에 없고요.
05:35지금 사실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당원들의 의사를 조금 더 많이 반영하겠다.
05:43이런 지금 추세이기 때문에 지금 당원들의 그런 의사가 많이 반영되는 구조를 탓할 수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05:50다만 지금 결선 투표가 있기 때문에 일단 1차에서 50%를 돌파하는 후보가 없으면
05:58두 명이 결선 투표를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06:01그럼 지금 수치로 봤을 때 유리하다고 보여지는 후보도 1차에서 50%를 넘길 수 있는 후보는 없을 걸로 보여지고요.
06:10그래서 이 단일화 변수가 중요하다는 거군요.
06:11그렇습니다.
06:12그러니까 1차에서 만약 어떤 혁신파라든지 또는 통합파 이렇게 완전히 두 명의 후보가 된다면
06:22사실은 그쪽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06:24그러니까 지금 혁신파라고 하는 조경태, 안철수 두 후보는 지금 수치에서 보듯이
06:31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결선 투표에 갈 가능성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6:37현재로는 뭐 그렇죠.
06:39그렇습니다.
06:39네, 그래서 지금 이번 주 수요일, 목요일 이틀 동안 투표를 하고
06:44금요일 날 결과가 발표되는데 단일화를 한다 하더라도
06:48오늘 아니면 내일 중에 해야 단일화 효과가 있는 거거든요.
06:52아마 그런 면에서 혁신파라고 하는 두 후보 간에
06:56지금 단일화 여부가 마지막 변수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07:01그렇군요.
07:02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도 안철수, 조경태 두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했는데
07:07앞서 그 여론조사 결과 다시 한번 좀 볼까요?
07:10이게 50%를 넘는 후보가 없기 때문에 결선이 가장 유력해 보이고
07:20그러면 두 명을 놓고 다시 투표를 하게 되는 거잖아요.
07:24그랬을 때 2등 안에 들어가는 게 중요한 굉장히 변수가 될 것 같은데
07:29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이 세 명 중에서 과연 누가 안정적인 이유권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가 굉장히 변수잖아요.
07:39그러면 조경태, 안철수 후보가 만약에 단일화를 한다면
07:43한동훈 전 대표의 어떤 촉구대로 조경 변호사님 어떻게 달라질까요?
07:48네, 지금 저 갤럽 여론조사 수치만을 보면 단일화를 해도 이익권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지금 보장이 없는 상황이네요.
07:58네, 네.
07:59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여든 야든 전당대회 때 민심과 당심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08:07그런데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전당대회 기간 동안의 여론 흐름이 작용을 하냐면
08:13통상은 민심이 당심을 견인하는 방식으로 작동하죠.
08:17왜냐하면 당심과 민심이 다른 결론이 있을 때 당심만 따라갔을 경우에는 당이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을 수 있다.
08:27이런 준석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니까요.
08:30역대 선거에서는 보면 그런 경우가 좀 있었죠.
08:33이준석 당대표가 선출될 때도 약간 그런 경향이 있었고요.
08:38그런데 지금은 그런 여론 흐름이 전혀 작동할 수 없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08:43소위 말하는 지금 국민의힘의 당심이라는 것은 실제 탄핵에 반대하고 더 나아가서 윤 어게인이라는 구호,
08:53또 전환기 씨로 대표되는 구호와 흐름이 더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에
08:58지금 단일화를 한다고 해도 2위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너지가 전혀 확보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09:06그렇다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그런 촉구를 한다고 하더라도
09:09두 후보가 과연 그런 선택과 결정을 할 것이냐.
09:14오히려 지금 당장의 쉽지 않은 이번 선거만은 볼 것이 아니라
09:18길게 보고 독자적으로 계속 가는 게 더 낫다 이런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9:23특히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도
09:26특히나 계속적으로 어떤 선거에도 나와서 늘 단일화를 했다가
09:31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스스로 축소하는 결과를 계속 만들어 왔기 때문에
09:35이번 역시도 확실한 가능성이 없는 데다가 단일화를 했을 경우에
09:40본인이 본인으로 단일화된다는 또 보장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09:44여러 가지 정치적 이해득실을 계산해 보면 단일화가 효과도 크지 않을 것이고
09:50본인에게 정치적으로 크게 유리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에
09:54밖에 어떤 이런 시선 또 한동훈 대표의 촉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09:59그런 선택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02조경태 안철수 두 후보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10:05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차례 TV 토론에도 말씀드리고
10:13공식적인 입장을 말씀을 드려왔는데요.
10:16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10:19모든 룰을 다 안 후보님께서 정하셔도 좋으니까
10:22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응답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10:27당대표 후보 선거에는 결선 투표가 있습니다.
10:32저는 그래서 반드시 결선 투표 올라가서 승리하겠다.
10:36그래서 조경태 후보께서 생각하시는 개혁적인 여러 가지 사항들
10:41제가 완수해드리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0:44저는 항상 면접원 여론조사보다 5에서 많으면 10% 더 나오는 사람입니다.
10:50그러면 저는 최소한 2등으로 어쩌면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10:54어쨌든 결선 투표는 거의 확실하다.
10:58이렇게 저는 확신합니다.
11:01안철수 후보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 사면과 관련해서 이런 시위를 했습니다.
11:10조국 윤미향 사면 반대 현수막을 든 겁니다.
11:15그러자 민주당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당대표 선거 홍보용으로 이용하는 정치조다라고 비판했어요.
11:20그러자 안철수 후보가 매국 사면 옹호하는 앞잡이들에겐 정의봉이 약이다라고 하면서
11:27정의봉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11:31이렇게 말이죠.
11:32민주당 논평에 답합니다.
11:34이재명 매국 사면 옹호하는 앞잡이들에겐 정의봉이 약이다라고 올렸습니다.
11:39자 그러자 김문수 후보는
11:47팔굽혀펴기와 스트레칭을 했네요.
11:51박성민 최고.
12:20이번에는 팔굽혀펴기와 스트레칭, 태권도 동작이 나왔습니다.
12:26지난번에는 턱걸이와 대형 훌라후프를 보이지 않았습니까?
12:32네.
12:33본인은 건재하다 이런 걸 보여주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12:37사실 사람들 입장에서는 뜬금없다는 반응이 많을 것 같고요.
12:41사실 저런 모습을 보면서 온라인상에서는 무슨 얘기가 나오냐.
12:48이 동작은 뭐죠?
12:50네.
12:50체력을 과시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12:53이거는 자전거 타기.
12:55누워서 자전거 타기.
12:56아까 그거는 약간 어떤 요가 동작 같기도 한데.
12:59네.
12:59이제 근력운동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13:01그런데 사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뭐라 논평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13:05이것을 어떤 정치적인 행위로 봐야 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까지 드는 그런 행동인데요.
13:10온라인상의 반응을 보니까 가장 많은 공감을 받았던 글이
13:14대통령 안 돼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글이더라고요.
13:17제가 보면서 어떤 본인의 소신과 철학은 좋지만
13:21저런 방식으로 체력을 과시하면서 탄압하지 마라라고 얘기를 하는 게
13:26어떤 정치적인 의미까지 갈 수 있는지도 좀 의문스럽기는 합니다.
13:30그런데 이제 그 코어 근육은 연세에 비해서 상당한 것 같아요.
13:35그럼요.
13:37그냥 운동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13:39정치를 하지 마시고.
13:39그럼 되지 않겠습니까?
13:41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13:44운동을 하셔라.
13:45자 결국은 정영진 변호사님.
13:47김문수 후보가 이렇게 체력까지 좀 과시하면서
13:51지지층 사이에서 여전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어요.
13:56이 지지율 대로라면 결선 투표에 김문수 플러스 누가 되느냐라는 게 가장 관건일 것 같은데
14:04앞서 그 여론조사 결과 다시 한번 보여주시겠어요?
14:07지금 당원들 사이에서는 장동혁 후보 지지율이 굉장히 선전을 하고 있단 말이죠.
14:12안철수, 조경태 후보가 만약에 단위화를 한다 하면 장동혁 후보가 굉장히 비슷해질 것 같은데
14:17이게 좀 묘해졌네요.
14:19만약에 김문수, 장동혁이 올라가면 결이 굉장히 비슷하잖아요, 입장이.
14:23어떻게 되는 건가요?
14:25글쎄요, 그거는 제가 당원도 아니니까 잘 모르겠는데
14:28그런데 일단 안철수 후보의 말씀을 들어보면 본인이 2등으로 올라갈 거고
14:34그렇다고 하면 조경태 후보와의 단위로 하는 자동적으로 안철수로 이루어질 것이다.
14:40이렇게 확신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14:41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비슷한 생각을 조경태 후보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14:47그러다가 두 사람이 둘 다 떨어져 버리게 된다고 하면 그럼 이게 웬 망신이 되겠는가 그런 생각이 드는 게
14:54일단은 장동혁 후보가 재선 의원이기는 하지만 보궐선거로 됐고 지금 국회 임기 시작한 지 1년 조금 넘었기 때문에
15:03제가 계산해 보니까 장동혁 후보가 지금 국회의원 생활한 지가 한 3년 정도밖에 안 됐단 말이에요.
15:10그런데 안철수 후보 몇 선입니까? 4선입니다.
15:14조경태 후보 몇 선입니까? 6선입니다.
15:16그다음에 김문수보는 지금 국회의원도 아닌 그런 상황이에요.
15:19그런데 지금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당내 경선에서 기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15:26그냥 가만히 있다가 그러다가 두 사람이 나란히 그냥 3등, 4등 나누어 갖게 된다고 하면
15:33지금 이 경선을 떠나서 국민의힘을 떠나서 두 분의 정치적인 그러한 센스 자체가
15:38미래 자체가 과연 이번 그 경선을 통해서 어떤 조금이라도 도움이 있을 것인가
15:43그런 부분부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15:46그다음에 제가 봤을 때 지난 개험부터 지금 이르기까지 국민의힘에서는 정치인들이
15:52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분들이 거의 없었어요.
15:56제가 봤을 때 김문수부터 그 밑에 있는 사람들까지 그런 것들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16:01언제까지 저런 모습을 계속 보여줄 것인가 저는 모든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만
16:06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16:08김 후보의 스트레칭 어떻게 보십니까?
16:10그거 보니까 저는 저렇게 못하거든요.
16:12저 팔굽혀펴기 저렇게 몇 개 못할 거고요.
16:16그래서 신체 나이로는 제가 김문수 후보보다 형님이 될 것 같다 그런 생각까지 드는데
16:22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들이 김문수 후보한테 바라는 게 체력입니까?
16:27김문수 후보한테 바라는 게 저런 이상한 기괴한 스트레칭입니까?
16:31우리 국민들이 정치인들한테 바라는 게 무슨 어퍼컷입니까?
16:35발차기입니까?
16:36그런 거 아니라고요.
16:37그러니까 제대로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지 좀 알고 거기에 맞게
16:41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김문수 후보 자리가 어떤 자리에 있다고 할지라도
16:46지금 정부 여당의 그러한 폭정을 좀 막아주고 폭주를 막아주고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16:52저런 모습을 보여주는 게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되겠는가
16:55참 그런 생각 듭니다.
16:57감사합니다.
16:58감사합니다.
16:59감사합니다.
17:0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