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공이 왜 하필 거기에…” 선수들의 말할 수 없는 고통
채널A News
팔로우
5년 전
구기 종목 선수들이 경기를 하면서 제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한주간명장면에서 확인하시죠.
사공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케이타의 강력한 스파이크가 코트에 꽂힙니다.
그런데 정지석이 그 자리에 쓰러집니다.
[중계음]
"지금 공이 급소에 맞은 거 같아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공이 바닥에 먼저 튕기면서 급소를 때린 겁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에 정지석은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지만, 동료들은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빙판 위에서도 방심할 순 없습니다.
딱딱한 아이스하키 공이 급소를 향했습니다.
급소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았다면 큰 일이 날 뻔했습니다.
이제 NBA는 초장거리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간판 슈터 스태픈 커리.
10m 밖에서도 정확했습니다.
데미안 릴라드는 더 멀리서 던졌습니다.
하프라인 뒤에서 던진 공이 깔끔하게 림을 통과합니다.
커리도 질세라 맞불을 놓습니다.
[중계음]
"네가 할 수 있는 건 나도 할 수 있다!"
구독자만 5천만 명이 넘는 스포츠 유튜버가 40m 슛에 도전했습니다.
투석기의 힘을 빌려 공을 던져보는데, 워낙 거리가 멀어 쉽지 않네요.
수십 번의 시도 끝에 하늘 위로 쏘아진 농구공이 그물을 가릅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 명장면이었습니다.
402@donga.com
영상편집 : 천종석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1:47
|
다음 순서
공으로 날아오는 공 맞히는…펑고의 달인
채널A News
5년 전
2:18
줍고, 닦고, 굴리고…배구 코트 숨은 일꾼 ‘볼 리트리버’
채널A News
6년 전
1:51
배구 여제 김연경도 ‘엄지 척’한 GS의 만능키는?
채널A News
5년 전
2:23
'봄 잔치'라고? 스스로 찬물 끼얹은 최악의 심판 휘슬 / YTN
YTN news
9개월 전
2:03
[자막뉴스] 어이없는 오심 속출에 초유의 사태까지...KBL '최악의 시즌' / YTN
YTN news
9개월 전
2:22
어린이 향해 180kg 공 돌진…직원이 막았다
채널A News
3일 전
3:10
'스피드업'은 성공...피치클록 보완할 점은? / YTN
YTN news
9개월 전
1:50
손만 들어도 240cm…여자농구 오승인, 데뷔전부터 화제
채널A News
5년 전
1:48
"농구 경기 아닌 격투기?"...사라진 스포츠맨십 / YTN
YTN news
4개월 전
5:46
‘사격 은메달’ 김예지, 기자회견 중 실신…원인은 ‘과로’
채널A 뉴스TOP10
1년 전
4:49
‘바나나맛 우유’ 모델된 신유빈…1억 기부
채널A 뉴스TOP10
1년 전
1:46
핸드볼 슛도 시속 100km...누가 제일 빨랐나? / YTN
YTN news
2년 전
2:13
‘괴짜골퍼’ 디섐보, 16일 간 134번째 샷에 ‘홀인원’ 성공
채널A News
1년 전
1:36
프로야구 사상 첫 1000만 관중 돌파
채널A News
1년 전
1:04
[스포츠A]하주석, 신민혁 포효에 벤치클리어링
채널A News
5개월 전
1:53
[쇼미더스포츠]30분 만에 ‘헉헉’…스쿼시의 매력
채널A News
8년 전
1:54
축구장 벼락에 8명 쓰러져…1명은 사망
채널A News
1년 전
22:23
이기흥 “협찬 신발 논란? 이용대도 불만 없었다”
채널A 뉴스TOP10
1년 전
1:50
'미생들의 날갯짓'...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5개월 전
2:03
아픈 만큼 성숙했다...이해인 "감사, 행복, 파이팅" / YTN
YTN news
1년 전
1:45
잘 치려면 ‘동체 시력’ 높여라
채널A News
9년 전
2:03
견제구 맞고 폐출혈…롯데, 잇단 부상에 ‘부글부글’
채널A News
7개월 전
3:15
오타니 50호 홈런공, 법정 간다
채널A 뉴스TOP10
1년 전
0:23
그리스, 통신 장애로 하늘길 마비...수천 명 발 묶여 / YTN
YTN news
3시간 전
2:32
"도민이 주체"...제주형 분산 에너지 실험 / YTN
YTN news
4시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