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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국회는 어제 본회의를 열고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이상철 변호사를 국가인권위원으로 선출했습니다.

선출안은 재석 231명 가운데 186명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판사 출신 변호사인 이 위원은 지난 2017년 국정농단 사태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국회는 또 자유한국당 추천 인사인 이근동 변호사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 추천안과, 문희상 국회의장이 추천한 김상국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 위원 추천안도 각각 가결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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