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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경찰서는 은행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 전환 대출을 해주겠다며 피해자들로부터 44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화금융사기 일당 11명을 구속하고, 65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6년여 동안 중국과 필리핀에 거점을 둔 조직을 운영하며 피해자 수백 명으로부터 거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62명이며, 경찰은 범죄 수익금 중 56억 원에 대해 몰수보전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검거되지 않은 총책과 조직원 등 10여 명을 추적 중"이라며, "회수하지 못한 범죄 수익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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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지난 2019년 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6년여 동안 중국과 필리핀에 거점을 둔 조직을 운영하며 피해자 수백명으로부터 거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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