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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강한 바람과 가파른 산세가 문제인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건 필사의 진압 작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화면 보시죠.

어젯밤 경남 함양 산불 현장을 헬기로 촬영한 화면입니다.

시뻘건 불이 어둠 속에 활활 타고 있는데요.

앞뒤로 화선을 따라가 보면, 이미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진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불이 난 곳은 활엽수보다는 침엽수가 우거진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 속에서도 주로 소나무로 추정되는 나무들이 속절없이 타고 있는 모습인데요.

문제는 강풍과 함께 가파른 산세입니다.

소방대원 여럿이서 강한 불길에 근접해 연신 물을 뿌리고 있는데요.

보시는 대로, 경사가 큰 지역이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가까스로 몸을 의지한 채 진압을 이어가고 있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는 모습입니다.

현재 함안에는 산불 대응 2단계,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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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밤사이 경남 함양 산불은 강한 바람과 가파른 산새 속에 진화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0:06산림청과 소방당국은 목숨을 건 필사의 진압 작전을 펼쳤는데요. 화면 보시죠.
00:14어젯밤 경남 함양 산불 현장을 헬기로 촬영한 화면입니다.
00:19시뻘건 불이 어둠 속에 속절없이 활활 타고 있는데요.
00:23앞뒤로 화선을 따라가 보면 이미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진 상황을 볼 수가 있습니다.
00:28불이 난 곳은 활엽수와 침엽수가 섞인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00:33화면 속에는 주로 소나무로 추정이 되는 나무들이 타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요.
00:38진화의 걸림돌은 강풍과 함께 가파른 산새였습니다.
00:42소방대원 여럿이서 강한 불길에 근접해 연신 물을 뿌리고 있는 모습이죠.
00:47보시는 대로 경사가 큰 지옥이고요. 밤사이 바람도 강하게 불었습니다.
00:52소방대원들이 가까스로 몸을 의지한 채 진압을 이어가고 있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는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01:01현재 함안에는 산불대용 2단계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상황인데요.
01:06이 산림당국은 오늘 안에 주부를 잡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01:10고맙습니다.
01:11고맙습니다.
01:1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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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고맙습니다.
01: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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