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김비서가 왜 그럴까?] 아침부터 쌍둥이 케어 후 유치원까지 등원시켜준 경록 아빠! 회사에 출근한 직후부터는 카리스마 뿜뿜하는 멋진 대표님으로 변신하나 싶더니, 쉴 새 없이 울리는 경록의 휴대폰?! 그 소리의 정체는 바로 황.혜.영! 공과금 업무부터 쌍둥이 병원 방문까지~ 아내의 지시에 따라 쉴틈없이 움직이는 록비서의 하루! 한편, 선배의 갱년기를 핑계로 어렵게 나온 술자리! 12시가 땡 하면 귀가해야하는 슬픈(?) 록데렐라의 초조한 술자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