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공개 오디션 첫날 30대 정치 신인이 서울 강남을 위원장에 선정됐습니다.
정치 스타트업 '청사진' 대표인 31살 정원석 씨는 이수원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과 이지현 전 서울시 의원 등을 누르고 강남을 당협위원장이 됐습니다.
강남을은 그동안 법조인이나 고위 관료 출신 등 외부 영입된 인사들이 주로 맡아왔던 보수 강세지역입니다.
서울 용산에서는 황춘자 전 서울메트로 경영기획본부장이 3선을 지낸 권영세 전 의원을 누르고 당협위원장이 됐습니다.
정당 사상 처음 열리는 이번 공개 오디션은 모레(12일)까지 15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비대위 의결을 거쳐 확정됩니다.
조은지[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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