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자유한국당처럼 평화올림픽을 갈등과 분열, 반목이 지속하는 갈등 올림픽, 냉전 올림픽으로 만드는 것은 올림픽 정신에 정면으로 반(反)하는 것이며 평창올림픽 실패를 바라는 것과 같은 매우 잘못된 일입니다.]
[정태옥 / 자유한국당 대변인 : 북은 평소 인민군 창건일을 4월 25일로 기념해오다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올림픽 전야제인 2월 8일로 옮겨 대규모 열병식을 평양에서 연다고 합니다. 인민군 창건기념일은 4월 25일로 하든 2월 8일로 하든, 자기 마음대로겠지만 군사열병식은 올림픽 이후로 미뤄야 합니다.
[김영진 /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 북한의 점검단이 온 상황에서 그 자리에서 북한 인공기와 김정은 사진을 불태운 것은 의사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평화 올림픽의 정신을 불태운 것으로 자제를 권고합니다.]
[안철수 / 국민의당 대표 : 이번처럼 북측 대표단장이 모든 것을 정하고 선택한 적이 과연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북한이 평창에 오는 것은 환영할 일입니다. 하지만 꼬리가 몸통을 흔들 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발 정신 차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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