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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 방송 : 정찬배의 뉴스톡
■ 진행 : 정찬배 앵커
■ 출연 : 이동우 / YTN 선임기자, 김홍국 / 경기대 겸임교수

▶앵커: 기재부 공무원들은 어제 선물을 받았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피자를 350판, 통 크게 빵 쐈다고요?

▷기자: 전부 400만 원 정도, 문재인 대통령의 업무추진비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재부가 어쨌든 예산 관련해서 여러 가지로 고생을 많이 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피자마루라고 하는 중소 업체인데 이 중소업체의 피자마루의 피자를 350판을 기재부에 보냈고 기재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환경미화원이라든지 아니면 경비원들까지도 다 먹을 수 있게 그렇게 넉넉하게 보냈다는 것이죠.

어쨌든 이번 예산 통과와 관련해서 청와대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어쨌든 원만하게 잘 나름대로 청와대가 거의 원하는 방향으로 통과됐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노고를 치하하는 그런 조치를 취한 것이죠.

▶앵커: 짧게 하나만 더. 그 피자를 선물한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그 회사 제품을?

▷기자: 그 피자마루라는 회사가 대리점과의 상생 이런 데 있어서 상당히 잘하고 그리고 또 해외에도 진출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업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불우이웃을 위해서 상당히 피자도 많이 기증하고 그런 업체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서 피자마루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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