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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새 정부 출범 직후 서울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한때 '과열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아파트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랜드 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전 분기보다 26계단이나 오른 33위에 올랐습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도 13계단 오른 77위에 올랐고, 대림산업 e편한세상은 98위를 기록하면서 오랜만에 100위권 내에 진입했습니다.

브랜드스탁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시장이 한때 활황세를 보이면서 아파트 브랜드 가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투기 수요 억제를 위한 정부 규제가 예상되고 있어 향후 변동 추이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는 지난 2011년 3분기부터 7년째 브랜드 평가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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