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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미국에서 아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프레즈노의 한 커피숍에 무장강도가 침입했는데, 손님이 칼에 찔리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범인을 제압했습니다.

그런데 범인은 이 손님을 고소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일까요, 화면 보시죠.

미국의 한 커피숍에 강도가 침입했습니다.

가짜 총과 흉기를 들고 점원을 위협하면서 돈을 요구했는데요.

이때 이 커피숍 단골손님이 의자를 들고 범인에게 접근해 뒤에서 내려칩니다.

난투극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손님과 범인 모두 칼에 찔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범인은 경찰에 체포됐고 절도 등의 혐의로 현재 투옥 중인데요.

범인을 제압한 남성은 곤경에 처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착한 사마리아인'으로 불리며 경찰과 시민들로부터 영웅 대접을 받았습니다.

최근 범인이 난투극 당시 남성이 자신에게 과도한 위력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범인이 소송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터무니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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