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3일) 7시 20분쯤 서울 면목동의 한 다가구주택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60살 이 모 씨가 머리와 양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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