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북단인 헤이룽장 성 모허 현에 올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모허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로 어제(28일) 오전 기온이 급강하하고 눈이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8월의 첫눈'은 1957년 모허 기상대 설립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해 첫눈이 내린 날은 10월 3일이었습니다.
눈이 내린 뒤 기온이 오르면서 비로 변해 5㎜의 강수량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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