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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어제(14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나전리에 있는 차량 정비소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정비소와 내부에 있던 차량 3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어있던 차량 정비소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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