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원당역 흉기 습격 피의자 지금 30대 영무원이 검은색 상의를 입고 또 모자를 눌러쓰고
00:10지금 경찰 차량에 타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00:16원당역 영무실에서 동료 여성 영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서 다치게 한 30대 남성인데요.
00:23살인미수 혐의로 공소청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00:26피해 영무원은 목 등에 중상을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요.
00:34경찰 조사에서 A씨는 피해자가 담배 냄새가 난다고 지적을 해서 몸에 방향제를 뿌렸고
00:42이후에 화가 나서 약을 지나치게 많이 먹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00:48하지만 피해자는 A씨에게서 담배 냄새가 난다고 지적한 사실 자체가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됐는데요.
00:53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00:58경찰이 한국철도공사에 이런 부분을 점검을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는데
01:04한국철도공사로부터 피해자의 상태를 점검하는 내부 매뉴얼이 없다는 회신을 받은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01:11추가되는 소식이 있으면 저희가 다시 한번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15기상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