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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국민적 걱정거리 된 '국가 보안'

조희대 국조에…판사들 "여권, 내란 우두머리와 뭐가 다른가"

"월 500만원 번다" 유학 와서 '불법 배달' 뛰는 외국인들

친환경 박람회 배운다더니…오사카성 ·도톤보리 인증샷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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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이 대표는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00:33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돌연 조사 결과를 발표하겠다던 자리에서 조사 결과는 발표하지 않고 김민석 대표가 사과했습니다.
00:41증거는 없었다는 겁니다.
00:43허무개구도 아니고 용두삼의도 이런 용두삼의가 없습니다.
00:46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8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50함께 보시죠.
00:5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55바로 이겁니다.
00:56걱정.
00:57서울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뉴스입니다.
00:59걱정, 어떤 걱정일까요?
01:05국민적 걱정거리된 국가보안.
01:081호기 탑승 168명의 정보가 노출됐습니다.
01:11이 안에는 대통령을 경호하는 경우 요인들의 신원까지 담겨 있는데 이게 그냥 고스란히 노출이 된 겁니다.
01:19청와대에서 어떻게 이런 정보 유출이 있을 수 있느냐 국민들이 걱정을 할 지경입니다.
01:27누가 유출했는지조차 명확지 않다라는 게 더 경악스러운 일입니다.
01:33청와대의 대통령과 탑승자와 관련된 정보조차 이렇게 가볍게 다뤄진다면 우리 일반 국민들 개인정보는 어떨까 걱정됩니다.
01:43다음 키워드입니다.
01:44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46침묵.
01:46중앙일보 육명기사입니다.
01:53시대의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민주당.
01:57판사들이 분노했습니다.
02:00민주당을 향해 이런 식의 권한 남용이 내란 우두머리와 뭐가 다르냐라고 직격한 겁니다.
02:08이런 게 내란이란 거죠.
02:11판사들이 굉장히 단단히 화가 난 것 같습니다.
02:13잠시 후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2:17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19세 번째 키워드는 배달.
02:21조선일보 육명기사입니다.
02:27월 500만 원 번다.
02:29유학 와서 불법 배달 뛰는 외국인들.
02:321132명을 적발했습니다.
02:34배달 아르바이트를 외국인들이 하는데 이거 불법입니다.
02:40특히 브로커에 돈을 주고 명의를 빌려서 하는 행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02:44사고라도 나면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8네 번째 키워드는 맹탕.
02:50서울경제 팔명기사입니다.
02:55친환경 박람회 배운다더니 오삭가성 도톤보리 인증샷만.
03:01섬 박람회의 맹탕 출장 보고서가 논란입니다.
03:05섬과 무관한 유명 관광지들을 줄줄이 방문했다는 겁니다.
03:10아니 일본 오사카성이 무슨 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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