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폐지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00:06집단의 정체성을 잣대삼아 무조건 비호해선 안 된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00:18지켜져야 할 공동체의 책무이지만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면 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7이어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하면
00:34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에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