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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이른바 '황제골프 논란'을 두고 이 정도면 민폐 골프 수준이라며, 대통령 일가가 민폐 가족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1일) SNS에 이 대통령은 해군 장병이 실종돼 숨졌을 때도, 건물이 무너져 어르신들의 생명이 위태로울 때도 골프를 멈추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골프 의혹을 비판해놓고선 본인은 틈만 나면 가족까지 동반해 골프를 즐긴다며, 민주당은 이에 대해 대통령도 사람이라며 변명만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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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에 이른바 황제골프 논란을 두고
00:06이 정도면 민폐골프 수준이라며 대통령 일가가 민폐가족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12장 대표는 어제 SNS에 이 대통령은 해군 장병이 실종돼 숨졌을 때도
00:18건물이 무너져 어르신들의 생명이 위태로울 때도 골프를 멈추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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