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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이 잦다는 야당의 지적과 관련해,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 주사를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 순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1일) SNS에,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생색이나 내며 음주와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선 놀러 가는 거처럼 보일 수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면서,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이는 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 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 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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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이 잦다는 야당의 지적과 관련해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 주사를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 순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생색이나 내며 음주와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선 놀러가는
00:21것처럼 보일 수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3이어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면서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이는 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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