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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직원에게 남성이 다가가자 갑자기 결제음이 울립니다.

"10달러를 가져갔다"는 장난을 친 건데 직원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아이 넷을 키우며 주택대출금도 감당하기 어렵다며 크게 분통을 터뜨린 건데요.

현지시간 지난 8월 미국 미시간주의 한 마트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그런데 영상이 퍼지자 직원을 돕자는 기부 운동이 벌어졌고, 우리 돈 약 5억 원이 모였습니다.

10달러짜리 장난이 5억 원의 온정으로 돌아오게 됐네요.

출처: X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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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트 직원에게 남성이 다가가자 갑자기 결제음이 삑하고 울립니다.
00:0510달러를 가져갔다라는 장난을 친 건데 직원의 반응은 예상과 크게 달랐습니다.
00:12아이 넷을 키우면서 주택 대출금도 감당하기 어렵다라며 크게 분통을 터뜨린 건데요.
00:17현재 시간 지난 8월 미국 미시간주의 한 마트에서 벌어진 이유입니다.
00:21그런데 영상이 퍼지자 이 직원을 돕자는 기부 운동이 벌어졌고 우리 돈으로 약 5억 원이 모였습니다.
00:2810달러짜리 장난이 5억 원의 온정으로 돌아오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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