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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베트남 푸토성과 자매결연을 맺고 충북 지역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과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두 지역은 경제·통상 협력과 수출 시장 확대를 비롯해 인공지능과 첨단 바이오 등 혁신산업 교류, 스마트농업 기술 공유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우호 협력의 뜻을 담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 영인본을 푸토성 측에 전달했습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경제와 과학기술, 농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넓혀 양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의 결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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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국이 베트남 푸토성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00:06두 지역은 경제통상협력과 수출시장 확대를 비롯해 혁신산업교류와 스마트 농업기술 공유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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