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안양시가 주식회사 노루페인트와 손을 잡고 노후화된 만안구 박달 공업지역 일원을 친환경 신산업인 '화이트 바이오 클러스터'로 새롭게 조성합니다.

두 기관은 연구개발과 생산이 연계된 첨단 바이오 거점을 만들기 위해 회사 부지에 핵심 연구소를 짓고, 기존 공장 시설의 단계적 이전과 도시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화이트 바이오는 기존 석유화학 원료를 식물이나 미생물 같은 생물자원으로 대체하는 친환경 산업입니다.

노루페인트는 본사 부지에 R&D 거점 연구소를 신축하고 노사 협의를 거쳐 2단지 생산시설 이전을 추진하며, 안양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전담합니다.

안양시는 이번 사업이 인근 박달 스마트시티와 함께 만안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2914071573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안양시가 노루페인트와 손잡고 노후화된 만안구 박달공업지역 일원을
00:05친환경 신산업 화이트바이오 클러스터로 새롭게 조성합니다.
00:10두 기관은 첨단 바이오 거점을 만들기 위해 핵심 연구소를 짓고
00:14기존 공장시설의 단계적 이전과 도시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