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통령 지지층에서는 격앙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00:05김영진 의원은 유시민 작가를 향해 이 정도 하면 막가자는 거냐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0:11김민석 대표의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0:15어떤 평가를 하거나 삶을 필요가 별로 없는 거 아닌가.
00:20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가급적 분열의 언어에 분열의 언어로 답하지 않고 가급적 아예 그런 문제를 이렇게 키우지 않도록.
00:35뭐 이 정도 하면 막가자는 거죠.
00:38뭐 이 정도 하면 막가자는 거죠.
00:39윤석열 딱정벌레를 얘기하듯이 내무반에 수류탄을 던져서 계속 서로 내전을 벌이는 것 자체는 지금은 그런 시기는 지났다라고.
00:48그런데 유시민 씨의 낚시 친구로 알려진 가수 이하늘 씨는 이 대통령이 얼마 전 유시민 씨 처벌 불헌서를 낸 걸 두고
00:56이런 말을 했습니다.
00:59조금 전에 약간 버슬리는 글이 하나 보이길래 내가 얘기할게요.
01:05대통령이 뭐 취소하니 슬슬 나오나 보네.
01:08그게 처벌받을 얘기니 상식적으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01:14이게 말이 돼 법적으로 무슨 그거를 되게 호인인 것 마냥 뭔가 베풀어 주는 것 마냥 그렇게 하는 것도 사실 보고
01:22있으면 짜증나긴 하는데.
01:23나는 아니거든.
01:24나도 유도할 내용을 해.
01:26화이팅!
01:26화이팅 할게요!
01:27여러분들 화이팅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