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에서 76만 달러 우리 돈 10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삼킨 절도범이 유죄 편결을 받았습니다.
00:07미국 플로리다 검찰은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삼킨 절도범 제이선 길더가 절도와 강도 혐의로 유죄 편결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00:16길더는 지난해 2월 플로리다주 보석 매장에서 유명 프로농구 선수 대리인 행세를 하며 76만 달러어치 다이아몬드 귀걸이 두 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00:26길더는 경찰 검문 직전 훔친 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입에 넣고 삼켰지만 신체를 스캔한 결과 이렇게 이물질이 발견돼 덜미가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