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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이 30년 넘게 수집한 여행 가방과 북 엔드 컬렉션이 기네스 세계 기록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랜드그룹은 오늘(28일) 서울 마곡동 글로벌R&D센터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에 세계 기록에 등재된 여행 가방은 7,816점이고, 책을 받쳐주는 북 엔드는 4,674점인데, 국내 기업 소장품이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거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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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랜드 그룹이 30년 넘게 수집한 여행가방과 북엔드 컬렉션이 기네스 세계기록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00:09이번에 세계기록에 등재된 여행가방은 7,816점이고 책을 받쳐주는 북엔드는 4,674점인데 국내 기업 소장품이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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