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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책장을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간신히 넘기자 새로운 건물이 다시 우뚝 솟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중앙도서관에 지난 7월 선보인 세계에서 가장 큰 팝업북인데요.

무게만 무려 816kg, 책장을 한 번 넘기는 데 10명이나 동원돼야 하고 긴 막대까지 써야 합니다.

도서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는데, 당시 기네스 세계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가 최근에는 기네스 공식 채널에 소개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화면출처;LA 공공 도서관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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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거대한 책장을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간신히 넘기자 새로운 건물이 이렇게 우뚝 솟습니다.
00:07미국 로스앤젤레스 중앙교서관에 지난 7월 선보인 세계에서 가장 큰 팝업북인데요.
00:12무게만 816kg. 책장을 한 번 넘기는데 10명이나 동원돼야 하고요.
00:18긴 막대까지 써야 됩니다.
00:20도서관계관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고 하는데
00:22당시 기네스 세계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가 최근엔 기네스 공식 채널에 소개되면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00:3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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