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3회 초 이호연의 희생태로 기아의 선출전.
00:05하지만 가을야구를 호령하던 기아의 분위기는 여기까지였습니다.
00:10삼성은 3회 말 투어하드 이후 박순구가 좌익선상의 의류는 이루타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00:17부상 올해 누구보다 마음고생이 많았던 부자욱은 역전 적시차를 선했고
00:21기아진은 빨랫줄 같은 타구로 오른쪽 담장을 넘겨버렸습니다.
00:26오후에 부원 등판한 2일을 상대로 4사구 3기를 얻어내 한 점을 더 도망간 삼성은
00:326회 유지혁과 이재현, 김지찬이 연소가다 등으로 9점을 더 뽑아내 사실상 승부를 갈랐습니다.
00:41그리고 선발 좌익선 출전한 최영우는 7회 후퀘한 스윙으로 5중간 담장 넘어로 축포를 쏘올렸습니다.
00:492안타와 2타점으로 포스시즌 최고령 안타, 홈런, 타점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고
00:546회의 정확한 송구로 카스토로를 2루에서 잡아내며 공수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1:01전 오늘도 수비만 실수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들어왔고
01:06당연히 안타는 치고 싶었겠지만 그래도 수비를 먼저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01:11그래도 승리하는 데 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01:14삼성 선발 후라도는 한껏 달아오른 기아 타선은 7회 후하까지 이 실점을 맞고
01:20시리즈의 공기를 받고 나왔습니다.
01:23삼성은 9회 원테인까지 등판시켜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01:27투타 모든 게 잘 맞아떨어졌던 기아는 박마이가 쉽고 마운드도 흔들리며
01:32가을야구 첫 패배를 떠안았습니다.
01:34흐름이 한 바씩 오동치면서 1승 1패, 가을야구 달빛 시리즈는
01:393, 4차전을 위해 광주로 갑니다.
01:42YTN 이경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