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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누적 관람객 1,400만 명을 넘기며 역대 최장 운영 기간, 최다 관람객 기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박람회 개최 기간에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 카드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6%, 하루평균 생활인구는 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박람회를 통해 조성한 정원 225개 가운데 191개를 행사 이후에도 유지·관리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누리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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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누적 관람객 1,400만 명을 넘기며 역대 최장 운영기간 최다 관람객 기록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11박람회 개최 기간에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 카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6%, 하루 평균 생활 인구는 7.1
00: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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