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 레슨' 의혹. 주진우 의원이 코치로 지목했던 리디아 고 선수가 그날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며 관련성을 부인하자 민주당 역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쇼츠장사를 하고 있다, 파파라치, 스토커처럼 대통령 부부를 따라다닌다고 비판하며, 차라리 딱 걸렸다, 이번 참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 이런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이에 주진우 의원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김혜경 여사가 역삼동 화재가 난 20일 골프를 쳤고, 이를 예약한 건 대구 천장 붕괴사고가 난 당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 부부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중증 골프 중독이라며 특별감찰관은 즉시 대통령 부부가 언제, 누구와 무슨 돈으로 골프를 쳤는지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는데요. 고발과 맞고소전으로 번질 양상입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영부인이 골프를 친 것 외에는 다른 의혹은 모두 거짓이다. 리디아 고도 본인은 그날 그 골프장에 있지 않았다, 이렇게 부인한 상황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주진우 의원을 향해서 여의도 레커로 전향하라며 딱 걸렸다, 차라리 잘 됐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김영배]
주진우 의원은 민정수석실에서 비서관 했지 않았습니까? 그 습관을 지금 못 버리는 것 같은데 저렇게 사실 확인도 안 하고 덮어씌우기, 계속 저렇게 쇼츠 장사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 보도를 보면 언론 취재에 의해서 밝혀진 게 영부인께서 일반인으로 예약을 했다잖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회원으로 인정을 받으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을 했고 앞뒤 팀도 정상적으로 운동을 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전혀 황제 이런 거 아무 상관 없고 거기다가 골프선수, 아까 리디아 고라고 하는 유명한 골프 선수도 아니고 일반인에 가까운 분의 레슨을 받았다고 하고 비용도 개인 비용으로 일반인의 수준에 맞게 지줄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골프라는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27162948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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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 레슨' 의혹. 주진우 의원이 코치로 지목했던 리디아 고 선수가 그날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며 관련성을 부인하자 민주당 역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쇼츠장사를 하고 있다, 파파라치, 스토커처럼 대통령 부부를 따라다닌다고 비판하며, 차라리 딱 걸렸다, 이번 참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 이런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이에 주진우 의원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김혜경 여사가 역삼동 화재가 난 20일 골프를 쳤고, 이를 예약한 건 대구 천장 붕괴사고가 난 당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 부부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중증 골프 중독이라며 특별감찰관은 즉시 대통령 부부가 언제, 누구와 무슨 돈으로 골프를 쳤는지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는데요. 고발과 맞고소전으로 번질 양상입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영부인이 골프를 친 것 외에는 다른 의혹은 모두 거짓이다. 리디아 고도 본인은 그날 그 골프장에 있지 않았다, 이렇게 부인한 상황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주진우 의원을 향해서 여의도 레커로 전향하라며 딱 걸렸다, 차라리 잘 됐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김영배]
주진우 의원은 민정수석실에서 비서관 했지 않았습니까? 그 습관을 지금 못 버리는 것 같은데 저렇게 사실 확인도 안 하고 덮어씌우기, 계속 저렇게 쇼츠 장사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 보도를 보면 언론 취재에 의해서 밝혀진 게 영부인께서 일반인으로 예약을 했다잖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회원으로 인정을 받으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을 했고 앞뒤 팀도 정상적으로 운동을 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전혀 황제 이런 거 아무 상관 없고 거기다가 골프선수, 아까 리디아 고라고 하는 유명한 골프 선수도 아니고 일반인에 가까운 분의 레슨을 받았다고 하고 비용도 개인 비용으로 일반인의 수준에 맞게 지줄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골프라는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27162948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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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 레슨 의혹.
00:05주진우 의원이 코치로 지목했던 리디아고 선수가 그날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며 관련성을 부인하자 민주당 역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00:16주진우 의원이 쇼츠 장사를 하고 있다.
00:19파파라치, 스토커처럼 대통령 부부를 따라다닌다고 비판하며 차라리 딱 걸렸다.
00:25이번 참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이런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00:30이에 주진우 의원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서 김혜경 여사가 역삼동 화재가 난 20일의 골프를 쳤고 이를 예약한 건 대구 천정
00:38붕괴 사고가 난 당일이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00:41대통령 부부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중증 골프 중독이라며 특별감찰관은 즉시 대통령 부부가 언제 누구와 무슨 돈으로 골프를 쳤는지 밝혀야 한다고
00:52덧붙였는데요.
00:53고발과 맞고소전으로 번질 양상입니다.
00:56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01:02자신과는 전혀 무관한 내용으로 해당 일엔 후원사 행사에 참석 중이었다며 관련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01:11의혹은 요란하게 제기하는데 정작 사실관계가 확인된 내용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01:19속빈 강정이고 고장난 스피커입니다.
01:24머리 묶은 모습, 시체형, 그리고 이제 걸음걸이 뭐 이런 그런 모습들을 보고 리디아구를 연상했다는 건데
01:32아 너무너무 부족한, 이번에 저는 사실은 잘 됐다, 잘 드러났다, 꽉 걸렸다.
01:38청하자는 언론의 보도를 틀어막고 민주당은 영상 재생을 틀어막았습니다.
01:43독재 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언론 통계 보도 지침입니다.
01:48대구 천장 공개 사고가 있던 날, 다음 골프를 예약해서 골프를 치러 간 것입니다.
01:55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골프 중독입니까?
01:59그 부부가 중증 골프 중독이라고 생각합니다.
02:02특별 감찰관은 즉시 조사에 착수하십시오.
02:05언제 누구와 무슨 돈으로 쳤는지 당장 밝히십시오.
02:18오늘의 정치훈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과 함께합니다.
02:24어서 오십시오.
02:24안녕하십니까.
02:25안녕하세요.
02:26영부인이 골프를 친 것 외에는 다른 의혹은 모두 거짓이다.
02:31리디아구도 본인은 그날 그 골프장에 있지 않았다.
02:34이렇게 부인한 상황입니다.
02:35민주당에서는 주진우 의원을 향해서 여의도 레카로 전향하라.
02:39딱 걸렸다.
02:40차라리 잘 됐다.
02:41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02:42주진우 의원은 본인이 민정수석실에 비서관 했지 않습니까?
02:47윤석열 대통령 모시고 있었거든요.
02:50그 습관을 지금 못 버리는 것 같은데 저렇게 사실 확인도 안 하고 덮어씌우기.
02:58계속 저렇게 쇼츠 장사하는 것 같아요.
03:02그런데 보도를 보면 언론 취재에 의해서 밝혀진 게
03:06영부인께서 일반인으로 예약을 했다잖아요.
03:11그러니까 대통령이 회원으로 인정을 받으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03:16일반인 자격으로 예약을 했고
03:19앞뒤 팀도 정상적으로 운동을 했다고 하거든요.
03:24그러니까 전혀 무슨 황제 이런 거 아무 상관없고
03:26거기다가 골프 선수 아까 리디아고라고 하나 유명한 그런 골프 선수도 아니고
03:32일반인에 가까운 분의 그런 레슨을 받았다고 하고
03:36비용도 개인 비용으로 일반인의 수준에 맞게 지출했다고 하거든요.
03:41그러니까 이게 저는 사실은 골프라는 운동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인상이 있는 것을 활용해서
03:48자꾸 뭔가 있는 것처럼 부풀리려고 하는데
03:52정상적으로 좀 국정을 위한 국회의원으로서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03:59저는 국회의원의 특권을 활용해서 저런 식으로
04:03자꾸 이렇게 흠집내거나 관음증 비슷한 저런 활동을 하는 것은
04:08오히려 국회의원들에 대해서 불신을 더 키우고
04:11정치를 정말 수준 이하로 전락시키는 저런 모습이다.
04:16저는 그런 면에서 굉장히 어찌 보면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04:19관음증 스토커 같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04:22그런데 주진우 의원이나 국민의힘 측에서는
04:24영구인이 골프 친 건 맞지 않냐.
04:26리디하고 아닌 건 인정을 했습니다.
04:28본질을 흐리지 말라는 주장이죠.
04:30그 부분은 좀 맥락이 맞지는 않고
04:32다만 주진우 의원이 초선 의원으로서
04:35특히 국정감사는 야당의 시간 아니겠습니까.
04:40그런 측면에서 자신의 이름 석자를 내걸고
04:44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04:48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어떤 그런 국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04:52민심이 위반됐다.
04:53아마 이런 주장을 정치적으로 공식하기 위해서 한 건데
04:58특히 김영인 여사 같은 경우는 해외 순방도 같이 내줘도 하고
05:03또 국내에 있을 때는 사회적 약자라든지 소외 취약계층
05:08겨울 엄동설안을 앞두고
05:11그런 세밀한 곳을 챙기는 영무위의 역할
05:14이런 걸 해야지 지금 골프 이렇게 시간 나는 대로 치는 게 맞나
05:18이렇게 문제 제기가 되면 되는 건데
05:22저도 파악은 해보니까
05:25이게 문제가 되려면
05:28군시설 전용시설을 이용하면서 대통령 어떤 영부인으로서
05:33특혜를 가지는 건지
05:34그런 또 골프 비용을 갖다가 또 누가 대납을 한 건지
05:39그리고 이제 필드에서 레슨을 받는데 정말 프로골프 레슨을 통해가지고
05:45그런 고비용 레슨을 받은 건지
05:48이런 부분인데
05:49좀 몇 가지 맥락은 현실에 맞지 않습니다마는
05:52이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 내가 국민 정서에 걸맞는 민심경제를 위해서
06:00더욱더 소심하고 세심한 국정 패해달라는
06:04그런 야당 국회의원의 그냥 충정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
06:09결국 이 골프 의혹이 고발전과 맞고서전으로 번질 것 같은데요
06:14어떻게 진행될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6:16잠시 속보가 들어와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18민주당이 조의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06:22의원총회 결과 발표를 했는데요
06:24이에 대한 국민의힘 입장이 나왔습니다
06:26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서
06:30민주당이 조의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서
06:34탄핵보다 더 비열한 사법부 탄압이다
06:38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6:40이는 명백히 3권 분립을 위반하는 것이고
06:43김민석 대표가 정치적 위기 무마를 위해서
06:46대법원장을 악마화하고 있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6:49또 이번 국정조사는 위헌이고
06:52사법부 노예화를 시도하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06:55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잠시 후에 두 분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7:01저희는 2심 무죄 선고를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이야기를 잠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7:06재판 때 찾아와준 현역 의원 14명을 공관으로 초대해서 만찬을 이어가는데요
07:12어제는 누가 참석했을지 명단을 함께 보실까요
07:17오늘은 국민의힘 권영진, 박수빈 의원 등 5명이 참석을 하고요
07:21어젯밤에는 윤상현, 김석기, 조은희 의원, 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왔는데
07:27이준석 의원이 삼행시를 헌정했다고 합니다
07:32오, 오뚜기처럼 새, 새파를 이겨내니 훈, 훈풍이 분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7:38삼행시를 건넨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07:41들어보시죠
07:44불 도장도 나왔고요 회도 나왔고요
07:48맛있게 드셨겠네요
07:50분위기가 아주 하기 애했다고요
07:51아주 하기 애했습니다
07:52저도 건배사 했습니다
07:53뭐라고 하셨어요?
07:54저는 비행기라고 했어요
07:56제가 그럼 운을 띄워드릴 테니까 한번 얘기해 주세요
07:59비
08:00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08:03행
08:03행동하면
08:05비
08:05기적이 일어난다
08:07너무 아부하신 거 아니에요?
08:11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행동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08:15비행기
08:15이렇게 삼행시를 지으니까 진행자가 너무 아부하신 거 아니에요?
08:19이렇게 물어봤어요
08:19분위기는 상당히 좋았나 봐요
08:21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잔치 분위기 같은데요
08:26사실 국민들은 한편으로 사법부가 너무 심하다
08:31어떻게 돈이 3천만 원 가까이가 왔다 갔다 했고
08:37거기에 보면 부시장 했던 강모부시장하고의 샘플을 여론조사하면서 잘못한 거 아니냐
08:49이런 문제 제기해서 그것도 막 수정하고 이런 대목도 나온단 말입니다
08:52그런데 그걸 전부 무죄를 줬거든요
08:55그러니까 이게 도대체 고무줄 판결도 이런 고무줄 판결이 없고
08:59이거는 거의 진짜 원님 판결
09:02나는 뭐 그냥 눈 감고 무죄 이렇게 하는 거 아니냐
09:05이런 국민적 비난이 지금 한편에서는 쏟아지고 있거든요
09:08그런 상태에서 저렇게 희낭낭거리는 모습은 오히려 저는 국민 정서를 더 자극하고
09:16국민을 분열시키는 그런 모습이다
09:19저는 오히려 자제할 필요가 있겠다 싶고요
09:21다만 사법부의 판결이 아직 대법원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09:26그래서 대법원은 아무래도 법률심이기 때문에
09:29현재 적용된 법률들이 잘못 적용이 됐다라고 저는 파기환송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기 때문에
09:35그런 점에서도 저는 국민의힘에서 오히려 좀 사법부의 판단을 좀 더 기다리는
09:43자중자의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저는 본인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그렇고
09:48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09:51특히 이준석 의원 같은 경우는 조금 아이고 좀 이제 진짜 아부하는 거 아니냐
09:57이런 이제 비판이 있다는 거를 조금 유념하시면 좋겠습니다
10:02이준석 의원 말씀하셔서요 그래픽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10:05이준석 의원이 오세훈 시장을 위한 삼행시를 지었습니다
10:08오뚜기처럼 새파를 이겨내니 훈풍이 분다
10:12사실 삼행시 지으라고 하면 참 좀 오글거리기도 하는데
10:16결국은 이 오세훈 시장을 향해서 이준석 의원이 이렇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데
10:22또 이준석 의원이 한편으로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는 굉장히 거친 말을 내뱉고 있거든요
10:27당의 어른으로서 좀 해주실 말이 있으실 것 같아요
10:30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이준석 계획신당 전 대표 입장에서는
10:35지금 이제 계획신당 내부 사정이 좀 만만치 않아요
10:39그러니까 이제 미니 정당이지만은 정말 미니 정당으로서 결속된 어떤 그런 힘으로
10:46순발력과 또 참신함을 보이는 가운데 그런 소수 정당의 어떤 대안 세력으로서
10:53사실상 계획신당이 우뚝 서기를 저는 개인적으로 바랐어요
10:56그렇지만 지금은 이제 그런 역할이 아주 제한적이고
11:01그런 가운데 이제 인수계획신당이 여러 가지 또 비호감에서 또 상당히 높게
11:07또 그런 여론조사도 나오고 뭔가 정치적으로 뭐 좀 변화된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야 되는데
11:14마침 오세훈 이제 항소심에서 무죄 결과
11:18자신이 이제 뭐 법원 앞에 가서 또 오세훈을 축하해주고
11:22또 그런 김에 이제 오세훈 시장의 항우 역할은 이제
11:27본인이 직접 이제 당의 뭐 당권을 뭐 어떻게 확보해가지고
11:332028년 총선의 공천권을 행사하고 또 공천 총선을 지휘하는
11:38그런 정치 역할은 제한적이에요 오세훈 시장은
11:42오세훈 시장의 역할은 영향 뭐 본인의 딱 그 역할은 행정에 한정돼 있거든요
11:48그런 이제 오세훈 시장이 유일하게 지금 할 수 있는 길은
11:53보수가 지금 분열 반목 대립 갈등으로 삼삼오오 이렇게 쪼개져 있잖아요
12:00이걸 다시 이제 통합의 리더십으로서 보수를 큰 그릇에 이렇게 하나하나 담아줄 수 있는
12:06그런 이제 마중말 역할을 갖다가 오세훈 시장이 할 수 있는데
12:10저희 인수개혁신당 입장에서도 지금 2028년 총선을 앞두고
12:16분열된 이 보수가 다시 오세훈 시장 무죄를 계기로
12:19이렇게 통합된 어떤 길을 갈 수 있는 그런 좋은 메시지를 날려야 되는데
12:23대략 거기서 한동원은 안 된다 그러니까 한동원하고의 갈라치기를 통해서
12:29자신의 이제 정치적 어떤 우리 보수 진영 내에서 좀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려고 하는
12:35분명히 시도가 있어요
12:36그 시도가 되려 보수 분열로 또 우리 진영 보수 진영 내에서도
12:43인수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커질 수도 있기 때문에
12:48저 입장은 저 한 번으로 족하고
12:51앞으로는 인수개혁신당 대표 입장에서도
12:55오세훈 시장에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부분은
12:59보수 진영으로서는 천금 만금의 이런 소중한 기회예요
13:03이걸 다시 통합의 어떤 우리가 그런 시간표를 가지고
13:07각자 자기 정치적 어떤 이해계산 그런 부분을 떠나가지고
13:13크게 보수가 새로운 합리적 보수의 가치를 가지고
13:17국민들에게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깃털의 한 사람이 돼줘야지
13:22저 갈라치기는 안 맞아요 제가 봐도
13:25갈라치기 하면서 자신의 입지를 세우려고 하면 안 된다
13:27이준석 의원을 향해서 쓴소리를 좀 해주셨습니다
13:30이런 분위기 속에 오세훈 시장
13:32어제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에서
13:34평소 각을 세워왔던 장동혁 대표와 마주쳐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13:38그 모습 보고 오시죠
13:58이 자리에서 마주친 오세훈 시장과 장동혁 대표
14:02오 시장은 특검이 상보를 포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주셔서 고맙다고 했고요
14:07장 대표는 당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14:11오세훈 시장 무죄 선거 이후 당 내에서는 보수 통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14:15들어보시죠
14:19오세훈 계획, 한동훈 계획
14:20저는요 사실 한동훈 위원하고도 통화도 자주 하고
14:26다음 주에도 또 같이 기획하는 것도 있습니다
14:29또 오세훈 시장님하고도 잘 지내고
14:32또 이준석 의원하고의 관계를 잘 아시잖아요
14:35저는 보수 대통합의 백헨바오입니다
14:39더샘 더샘 더샘
14:40그래서 보수 대통합의 백헨바오로서
14:44이준석 의원이 우회적으로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듯한 발언들이
14:49과거에 앙금이나 불신이 있을 수 있는데
14:52보수 대통합이라는 대의는 누구도 거스릴 수는 없을 거라고 봐요
14:58장동훈 대표에 대해서는 저희 당 대부분인 전 많은 의원들이 거의 방임 내지 방치 상태인 거고
15:08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여전히 공포심 그렇지 않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오세훈 시장을 기점으로 해서
15:19오세훈 시장과 장동혁 대표가 만난 화면
15:23조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15:24오세훈 시장이 63 지방선거 때는 장동혁 대표가 출몰할까 봐 피해 다녔다고 했고요
15:30장동혁 리더십은 생명을 다했다고 말하기도 했거든요
15:33이제 좀 여유가 생긴 걸까요?
15:35상고 포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줘서 고맙다
15:38또 장동혁 대표는 대표로서 당연히 할 일이다 이렇게 화답을 했더라고요
15:42정치라고 하는 게 본인은 큰 사람이다 이런 걸 늘 이렇게 보여주고 싶어 하잖아요
15:49겉으로는 저렇게 웃고 악수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아마
15:54특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굉장히 떨떠름하지 않겠습니까?
15:59특히 이제 오세훈 시장을 중심으로 당내에 장동혁 대표를 원래 반대했던 사람들이
16:07좀 모이기 시작한 거 아니냐 이렇게 이제 지금 보이니까
16:10장 대표 입장에서는 긴장될 수밖에 없을 건데요
16:13저는 어쨌든 정치가 그래도 야당 내에서 저렇게 활발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16:20우리 반면교사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우리도 정치가 좀 국민들한테
16:26그래도 미소짓게 하는 정치를 해야 될 텐데
16:29라는 생각이 드는 게 사실이고요
16:31어쨌든 저는 정치 과정이라고 하는 게 국민들한테
16:36결국 더 미래에 희망을 주는 과정이 되면 좋지 않겠습니까?
16:41보면서 약간 그런 생각은 드네요
16:44어제 윤상현 의원이 오세훈 시장 만찬에서 저 3행시 비행기를 읽기도 했는데
16:49그러면서 나는 보수 통합의 베켄바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6:54베켄바워가 유명한 축구감독 같은데 어떤 의미로 쓴 거죠?
16:57그러니까 베켄바워 그러면 전 세계 축구인들이 다 아는 최상의 미드필드죠
17:03그러니까 이제 최전방 수비수로서 공격에도 과담하고 또 수비도 전담하는 그런 조력자 역할인 거죠
17:13그러니까 이제 국민의힘이 당내 특히 장동기 대표와 한동원의 갈등
17:20그런 여러 가지 또 친윤 세력들의 어떤 그런 구태 이런 여러 가지 아직까지 이제 좀 자전가 변화 세신을 통해 가지고
17:30국민의힘이 반듯하게 서야 될 그런 길은 갈 길은 뭡니다
17:34가장 첫걸음이 이제 통합이죠
17:37그런 측면에서 이제 윤상현 지금 이은 같은 경우는 소득권의 오선 의원으로서
17:43그래도 한동원 전 대표라든지 인석혁 신당 전 대표 이런 사람들 전부 다 아울러서
17:50보수라는 큰 걸 속에 대통합으로서 그래가지고 우리가 자신의 경쟁력을 서로 거기서 평가하고
17:58또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 협조할 수 있는 그런 노력 그래서 1차적인 목표를 윤상현 이은 같은 경우는
18:062028년 총선에서 가반일당이 되잖아
18:09그 다음에 니들 간의 경쟁 문제는 2030년 대선이니까 아직까지 3년 7개월 남았어요
18:16저는 그런 측면에서 그나마 국민의힘 중진 이은 중에서 저는 전략적 바인드가 필요해요 지금 상황은
18:24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윤상현 이은이 상임위도 이제 법사위로 본인이 자체에서 가고
18:30그래서 극한 대립보다는 좀 논리적으로 법사위에서도 자기는 활동도 하고 당내 갈등도 중재 조정하는 어떤 그런 중진의 모습
18:40뭐 저런 건 국민의힘 내에서 이번에 윤상현 이은이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8:45나는 덧셈 덧셈 덧셈 정치를 한다 오세훈과도 친하고 한도훈과도 친하고 이준석과도 친하다는 윤상현 의원
18:52과연 보수 통합의 베켄바워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8:56그런가 하면 민주당이 조금 전 의원총회를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19:03조금 전 심사가 끝난 김건희 씨 오늘 추가 구속영장이 나오지 않으면
19:07오늘 31일에 석방이 되는데 이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들어보시죠
19:15어제부터 사무처에서는 상황실이 돌아가고 있고요
19:19오늘 의원님들께서도 전부 비상 대기하는 것으로 해서
19:24오늘 내용들을 자정까지 지켜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30반드시 영장 발부되어야 하는 부분이고요
19:33조희대 향후 조치 관련 건에서 우선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는 데에서는
19:40모두 좀 의견이 모아졌고요
19:42그래서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19:46네 오세훈 시장 무죄선고나 김건희 씨 추가 구속여부를
19:51조희대 대법원장이 결정하는 건 아니지만
19:53무죄 판결이 나온 후에 탄핵 얘기까지 나왔어요
19:57그런데 이제 탄핵에서는 한발 물러선 국정조사인 건가요?
20:00지금 이제 김건희 씨 문제가 문제가 되는 이유가 이런 겁니다
20:053대 의혹 특검 그러니까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하고
20:11통일교 금품수사건 등 이게 이제 징역 4년이 2심에서 나왔었거든요
20:17그리고 나서 이제 지금 구속기간이 원래 10월 31일까지인데
20:23원래는 대법원 판결이 7월 중순에 내려졌었어야 돼요
20:30그런데 그거를 전원합의체로 넘기면서 대법관 전원합의로
20:36지금 판결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구속기간이 다 돼버린 거예요
20:39이런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20:41이거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의도적으로 김건희 씨를 봐주기 위해서
20:48지금 구속기간을 도과시킨 거 아니냐
20:51이렇게 이제 의혹이 충분히 제기될 만한 상황이고요
20:54그리고 또 하나가 재판이 더 있습니다
20:572심까지 나온 건데 매관 매직 사건이에요
21:00뇌물 받고 이제 공직을 주었다
21:03금과부기
21:03그렇습니다
21:04그 사건이 징역 5년이 나왔거든요 2심에서
21:07그러다 보니까 그 사건으로 지금 구속기간을 연장시켜달라라고
21:12이제 특검이 요구를 한 것인데
21:14당연히 왜냐하면 이렇게 여러 개 범죄를 저지른 중범죄자이기 때문에
21:18국민 감정으로 볼 때
21:20아니 대법원에서 판결을 늦게 해가지고
21:24안에 있던 사람이 풀려난다
21:26그리고 만약에 대법원 판결을 볼 때
21:29저게 또 유지가 되면 또 들어가야 되거든요
21:30그러니까 이거는 누가 보더라도 대법원 판결을 질질 끌어서
21:35석방시켜주려고 하는 것밖에 다 되겠냐
21:38이런 이제 사법 불신을 초래할 게 뻔하다
21:41그런 차원에서 보자면
21:43이거는 명확하게 조희대 대법원장이
21:47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사건을 가지고
21:51우리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려고 했던 사건하고 유사하게
21:55사법 문단을 하는 거에 이제 다름 아니다
21:59라고 하는 이제 판단이 있는 거죠
22:02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제 그 상황을 지켜보고
22:05구속 연장이 되느냐 아니냐를 보고
22:09이후에 국정조사 여부 이런 것도 더 추가로 논의를 해보기로 했는데
22:15일단은 11월 5일날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는
22:21안건으로 상정하고 처리하자 이렇게 의견을 모은 상태입니다
22:26오늘 심사 결과가 이제 오늘 안에 나올 걸로 보이는데
22:29김건희 씨 석방 여부를 지켜보면서 비상대기하겠다
22:33민주당에서는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22:34국민의힘에서는 조금 전에 속보로 전해드렸지만
22:37이번 민주당의 국정조사 추진은 위협위헌이고
22:40사법부의 노예화 시도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22:43그러니까 저는 김민석 당대표 체제에서 참 해서는 안 될 판단을 지금 했다고 봐요
22:49그나마 이제 특히 이제 조국 핵심당의 조국 원장을 비롯한
22:55조국 핵심당의 어떤 정치적 어떤 계산 때문에
22:59또 민주당 내의 강성 지휘층의 일정 부분
23:02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에 대해서 소구가 있으니까
23:05이걸 가지고 이제 조국 핵심당의 지지율도 높이고
23:10민왕 강성 지휘층을 갖다가 이렇게 유인책을
23:13뭐 그것까지는 자기네들 정치적 목적 성공할 수 있다고 보는데
23:18제가 그렇게 해서 민왕 전통 지휘층이 좀 이렇게 지휘주일 정당이 좀 이동을 했다고 해서
23:25민왕은 지금 현재 집권적 정당입니다
23:28160석이 넘는 또 그대 입법 권력이고
23:32그런 측면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당대표는
23:37이 고비는 한 번은 넘어야 될 건데
23:39지금 현재 조희대 대법원장을 갖다 탄핵 시도를 하려고 하니까
23:44뭐 이재명 대통령이 대법관 제재층 요구 이거 응하지 않았다가지고
23:48대법원장을 사법부의 수장을 탄핵한다는 것은
23:52이거는 불을 보듯 현재 가나 마나거든요
23:54그렇기 때문에 탄핵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23:57그러니까 탄핵을 못하니까 그러면은 국정조사라도
24:00이게 아마 민주당 내에 박봉계 의원 이런 그래도 법률가 출신들이 머리를 좀 모아가지고
24:06탄핵 대신에 국정조사 이걸 탑다운시켜가지고
24:10그나마 이걸 고육식체로 가는 건데
24:12이것도 야당 정치인 저 입장에서는 한 번은 지금 민주당이 제 고비를 넘겨야 되는데
24:18아 그러면 좋아요
24:20이거 조희대 국정조사 한다는데
24:23본인이 또 사업부의 수장이 국회에서 결정한 이 국정조사 권한을 갖다가
24:28저 응해주지 않으면 또 이거야말로 이제 진짜 탄핵 사유다 이렇게 가는 건데
24:33그러다 보면 이제 내년 6월달인가요?
24:37조희대 대법원 인기가 내년 6월까지 가게 되는 건데
24:40굳이 그렇게 해서 상권 분립에 이렇게 입법 사법 행정이 그냥 흔들리는
24:47그런 민주주의의 위기를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게 맞는지
24:51저는 뭐 오늘 저렇게 김민석 대표가 어총에서
24:55저나마 저렇게라도 수습한다고 보지만
24:59실질적으로 국정조사까지는 가져가지 가져가면 안 됩니다
25:04가져가지 마세요 그냥
25:05민주당 의원들은 김건희 씨 석방 여부를 지켜보며
25:08비상대기하고 있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25:11오늘 영장심사 결과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의 분수령이 될 거다
25:15이런 얘기도 나왔습니다 들어보시죠
25:20거두절미하고 김건희의 구속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25:24김건희 3대 의혹은 상구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25:29돌연 전원합의체로 넘어가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25:35이 모든 것이 김건희의 석방을 위한 포석이 아니었는지
25:41국민적 의구심이 커져만 갑니다
25:46내일이 좀 분수령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5:48김건희 풀어줬다
25:49이러면 사실은 뭔가
25:51이게 당에서 다른 종류의 전략적인 판단이나
25:56이런 어떤 토론 같은 것들이 진짜
25:57전혀 안 맥히는 그런 상황이 될 가능성이 사실 굉장히 많고
26:04저희가 조금 전 김건희 씨 측 변호인의 입장도 밝혀드렸는데
26:09이미 2심까지 나왔기 때문에 인멸할 증거가 없다는 거예요
26:12그러니까 추가 구속이 필요 없다는 주장이거든요
26:15그런데 이제 일반인들의 경우는 저렇게 대법원 전 합의처로 넘어가서
26:22구속 기간이 만료가 돼가지고
26:24본 판단이 확정되기 전이라고 해서 석방되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26:30저거야말로 황제 재판이거든요
26:31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른 재판도 지금 실형이 5년이나 선고가 돼서
26:36지금 마지막 대법원 판단을 받을 상태 아닙니까
26:40그런 상태라면 저게 석방된다는 것 자체가
26:43국민적 정서에는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26:47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조의대 대법원장이 아주 고의적이고 의도적으로
26:53일종의 특검을 했던 것 자체의 정당성을 오히려 부정하는 거 아니냐
26:59이런 이제 사실은 국민적 의구심이 있는 거죠
27:02그리고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도 보면 정말 경악스러울 정도로
27:09모두 무죄를 줘버리고 이렇게 되니까
27:12이거는 사법부가 지금 사실 사법 쿠데타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거 아니냐
27:17그러니까 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내란을 수습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27:23다시 한번 좀 기강을 제대로 세울 필요가 있겠다
27:28이런 판단이 지금 당내에는 있는 거거든요
27:31김건희 씨의 석방 여부는 잠시 후에
27:34민주당 내부 분열의 어떤 갈등
27:368.7 전당대회 휴위증 이런 걸 조의대 대법원장 그냥 탄핵 내지는 국정조사
27:42또 뭐 김건희 지금 현재
27:44지금 도시치 못해서 주가 조족 사건으로
27:46저거는 항소심에서 이미 행위 확정이 됐어
27:49전혀 의미는 없어요
27:50그래서 이제 이게 자꾸 서희건설이나
27:54또 검목걸이 금거북이 이거 가지고
27:56매감 매직 사건
27:58이 건은 또 별 건인데 분명히
28:00사건이 다르잖아요
28:01그런데 그건 그대로 또 이제 법원의 판단을 구하면 되는데
28:05이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유당 입장에서는
28:08김건희가 우치됐던 석방돼가지고 지금 집에 가는
28:12그 꼴은 이제 볼 수 없다는 그런 단원의 입장인데
28:15뭐 법 앞에 많이 평등하니까 아무리 국민 정서에 동떨어진 사람이라도
28:21또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 의해서 사법과 판단하는 걸 존중을 해야지
28:27감정적으로 대할 필요까지는 있겠습니까
28:30예 영장심사는 이미 끝났고
28:32김건희 씨 석방 여부 오늘 안에 나올 예정이니까요
28:35속보가 들어오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8:36지금까지 김용배 민주당 의원
28:38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28:40고맙습니다
28:41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