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전에서 전 연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피해 여성이 숨지기 전 아들에게 피의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00:10확인됐습니다.
00:11YTN 취재 결과 피해 여성은 숨지기 30분 전쯤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피의자와 같이 있는데 폭행을 당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20이후 아들은 엄마와 연락이 닿지 않자 피의자에게 전화를 걸었고 피의자는 아들에게 지금 집에서 나가고 있고 택시를 탄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0이후 아들은 집으로 찾아와 엄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