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부산 남외항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표류하던 20대 인도네시아인 선원이 해경에 긴급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 선원이 원양어선에서 무단 이탈을 시도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4시 40분쯤 부산 남외항 묘박지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해경은 신고 접수 10여 분만에 구명조끼를 입고 떠 있던 인도네시아 국적 26살 A 씨를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A 씨는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상태이며, 구조되기 4시간 전 원양어선에서 뛰어내렸다고 진술했습니다.

해경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A 씨의 정확한 입국 경위와 선박 무단이탈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25113129525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부산 난회항 해산에서 규명조끼를 입고 표류하던 20대 인도네시아인 선원이 해경에 긴급 구조됐습니다.
00:08해경은 이 선원이 원양어선에서 무단 이탈을 시도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0:16앞서 해경은 신고 접수 10여 분 만에 규명조끼를 입고 떠있던 인도네시아 국적 26살 A씨를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