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낮에는 정장을 입고 비즈니스를 하다가 밤에는 양머리를 하고 불가마로 들어갑니다.
00:06한국에 출장 온 외국인들이 이제 K 직장인들의 색다른 휴식 문화까지 즐기고 있는 건데요.
00:12이들의 하루를 송채은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00:18한국 출장 와서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한 해외 바이오들.
00:22이제 업무 스위치를 끄고 본격적인 한국 관광이 시작됩니다.
00:26찜질복을 입고 양머리도 야무지게 만들어 봅니다.
00:31함께 들어간 곳은 80도에 육박하는 불가마.
00:50출장 온 해외 바이오들에게 마련된 관광공사의 일명 블레저 프로그램으로
00:55바이오들이 주로 휴양과 휴식을 선호해서 찜질방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01:14K 찜질방 매력에 빠진 외국인을 만나는 건 낯설지 않습니다.
01:22시뻘건 숯 앞에서 땀을 빼고 고구마도 굽고 달걀과 식혜도 챙깁니다.
01:45외국인들에게 이색적인 휴식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01:58채널A 뉴스 송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