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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최윤 군산대 해양생물학과 명예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전해드린 대로 부캉이가 외해로 나가지 않고 다시 친수공원 쪽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중 그물이 있는데 그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인데요. 상어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최윤 군산대 해양생물학과 명예교수 화상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교수님 나와 계십니까? 지금 3차 시도 끝에 간신히 외해로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던 부캉이가 어젯밤에 다시 친수공원 쪽으로 돌아왔다고 알려졌고요. 그리고 지금 세 겹의 그물이 있는데 그중 한 겹을 넘어서 안쪽으로 진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캉이가 지난번에도 자꾸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왜 자꾸 이러는 걸까요?

[최윤]
어제 이미 다시 돌아올 것이다, 그물망에 길면 일주일 이상 머물 것이다. 그것은 예견됐던 거고요. 오늘 상황을 보니까 1차, 2차 뚫고 마지막 단계까지 들어오려고 시도를 하는데 이것이 2004년도에 메사추세츠 백상아리의 예를 봐도 호수에서 밖으로 일단 내보냈는데 그 바닷가에서 밖으로 더 안 나가서 거기서 며칠 머물다가 다시 2차 구조를 해서 내보낸 경우도 있고 또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수로 거기에 맹골수로인데요. 고래상어를 일단 내보냈어요. 그랬는데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온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도 주변에 머물고 나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예상했는데 지금 외국 사례에서 전문가들도 이유를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어요. 어떤 이유로 다시 돌아오려고 하는지. 그러니까 이 수로에 굉장히 익숙해져서 다시 밖으로 나가는 것이 새로운 환경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만 제가 생각할 때 다시 들어오는 것은 상처나 여러 가지 수로 환경, 불법 지대나 수로, 이런 것들로 인해서 부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들어가는 것은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해서든 밖으로 다시 내보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꾸 왜 돌아오는가. 애초에 왜 이렇게 길게 머물렀는지와 연결이 될 것 같은데 지금 교수님께서도 여러 가지 이유를 추정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 (중략)

YTN 안윤학 (yha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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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금 전에 전해드린 대로 북항위가 외해로 나가지 않고 다시 친수공원 쪽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07삼증구물이 있는데 그 사이에 지금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인데요.
00:12상어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5최윤 군산대 해양생물학과 명예교수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00:18교수님 나와 계십니까?
00:20네, 안녕하세요.
00:21네, 3차 시도 끝에 간신히 외해로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던 북항위가 어젯밤에 다시 친수공원 쪽으로 돌아왔다고 알려졌고요.
00:31그리고 지금 세 겹의 그물이 있는데 그중에서 한 겹을 넘어서 지금 안쪽으로 진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9북항위가 지난번에도 자꾸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왜 자꾸 이러는 걸까요?
00:46네, 어제 이미 돌아올 것이다.
00:50그건방에 한번 길면 일주일 이상 머물 것이다. 그것은 예견이 됐던 거고요.
00:55오늘 상황을 보니까 1차, 2차 뚫고 마지막 단계까지 다시 들어오려고 시도를 하는데
01:05이것이 2004년도에 매사 추세, 백상아리의 예를 봐도
01:08그 호수에서 밖으로 일단 내보냈는데
01:11그 바닷가에서 또 밖으로 더 안 나가서
01:14또 거기서 며칠 머물다가 다시 2차 구조를 해서 내보내는 경우가 있고
01:19또 아고다비 고레상어, 아고다비 아라배미 수로, 거기서 인공수로인데요.
01:25고레상을 일단 내보냈어요.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고
01:28그래서 이번 경우에도 쉽게 그 주변에 머물고 나가지 않을 것이다 예측은 됐는데
01:34지금 그 사례에서, 외국 사례에서 전문가들도 그 이유를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어요.
01:41어떤 영향이 다시 들어오려고 하는지.
01:44그러니까 이제 이 상황에 수로에 친수가 굉장히 익숙해져서
01:49다시 밖으로 나가는 것이 새로운 환경이 될 수도 있고
01:53그렇지만 제가 생각할 때 다시 들어오는 것은 이미 상처나 여러 가지 수로 환경,
01:58굴껍질이나 주변 수로 이런 것들을 위해서 부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02:04다시 들어가기 위해서는 제가 볼 때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02:10어떻게 해서든 밖으로 다시 내보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2:15자꾸 왜 돌아오는가.
02:18애초에 왜 이렇게 길게 머물렀는지와 좀 연결이 될 것 같은데
02:22지금 교수님께서도 여러 가지 이유를 추정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02:27그래서 가능성으로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02:30이 친수공원의 그 인공수로 쪽이 어떤 먹이 활동에 유리한 조건이라든지
02:36아니면 어떤 천적이나 이런 외부 요인으로부터 피신한 건 아닐지
02:42여러 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2:44전문가로서 어떻게 보십니까?
02:47제가 볼 때는 수로 환경이 바깥 환경보다 절대로 좋을 수는 없습니다.
02:50지금 먹이 찬양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02:54굳이 배가 고파서 먹이를 찾는다면
02:57그 바닥에 있는 개의 종류 아니면
03:00가끔 들어온 숭어나 이런 것을 조금씩 할 수는 있겠어요.
03:04그렇지만 거의 못한다고 봐야 되고
03:06제가 2차 시도 때 거의 바깥쪽으로 나갔다가
03:11몸을 돌려가지고 다시 안쪽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03:13그때 제가 언론에 이렇게 말한 바가 있지만
03:16밖에서 그 크루즈워나 소형 배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03:20그 소음, 엔진 소리 이거 민감하게 반응해서
03:25다시 안으로 들어오는 게 아닌가
03:27그 엔진 소리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03:29그 해양생물들이 그 엔진 소리 때문에
03:31생존의 위협을 받는 정도까지 있기 때문에
03:34그 바깥쪽에서 나오는 이 소음들이
03:37작용을 해서 다시 안쪽으로 돌아오지 않는가
03:40그런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는데
03:42이번에도 같은 여인 작용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03:46그렇다면 앞으로 구조작업을 할 때
03:50몰아내는 수준이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03:53어떤 뱃길 너머로 아예 멀리에서 방류하는 방식이라면
03:58그렇다면 북항위가 그대로 외해로 나갈 수도 있을까요?
04:01네. 2004년도에 백상아리 메사추세트 그 경우에는
04:061차로 내보냈는데 또 바닷가에서 안 나가서
04:10양쪽에서 배로 유인해서 먼 바다로 유인해서
04:14내보낸 적이 있거든요.
04:16그래서 이번에는 어쨌든 간에
04:18안쪽으로 다시 들어오는 거 일단은 급선무고요.
04:21밖으로 내보낸 것은 2차적으로 잘 보완을 해서
04:27상황을 봐가면서 너무 무리해서도 내보내는 것도 안 좋으니까
04:30어차피 체력이 많이 소진되어 있기 때문에
04:33지금 방향 탐지 기능이나 어떤 면역력 감소
04:37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04:39그 밖에서는 조금씩 먹이 활동도 할 수 있기 때문에
04:42체력의 회복을 좀 할 수가 있어서
04:45바로 2, 3일 내에 이렇게 잡아가지고 배운다기보다는
04:49좀 상황을 안쪽으로 들어오는 것만 차단해가면서
04:52면밀히 주시에다가 조금 상황이 되면
04:56다음 방법을 배가 두 척이 양쪽에서 그물로 감싸가지고
05:01서서히 이동을 시킨다거나
05:02그래서 외해를 보내는 외국의 사례처럼
05:06그런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05:09지금 북항의 건강이 정상적이어 보이지는 않는다
05:13말씀을 하셨는데 여러 언론 보도에서도
05:15북항의 시한부 얘기가 나온 적도 있었습니다.
05:20앞으로 2주 정도면 폐사할 가능성이 있다.
05:22이런 심각한 상황이다라는 보도였는데
05:25어떤 점에서 그렇게 추정이 되는 겁니까?
05:29제가 2주 빠르면 그냥 정상적인 상태라면
05:34제가 볼 때는 복상화 같은 경우는
05:37두 달도 이렇게 버틴 적이 있거든요.
05:39그러니까 기다렸다가 수온이 떨어질 시점까지도
05:43이렇게 갈 수도 있겠지만
05:44지금 부상 상황이 가장 심각한 것이
05:47그 벽에 부딪혀서 벽을 보면 완전히
05:49굴껍질, 부착생물, 따개비나 이런 걸 덮여 있거든요.
05:53거기에 계속 그쳐가지고
05:55주둥이, 다음에 가슴 지느러미까지도
05:58벗어지고 있거든요, 피부가.
06:01그 상처가 자연 상태에서는
06:03빨리 회복력이 좋아서
06:04바로 암흑은 걸로 알려져 있는데
06:06제가 볼 때는 암흑은
06:08암흑으면서 지속적으로 또 상처가 생기고 있기 때문에
06:11특히 문제가 된 부분은
06:13눈 쪽의 상처입니다.
06:15국내 전문가나 국외 전문가들 다 같이 일치하는 것은
06:18그 눈 쪽의 상태가 심각하다.
06:21빨리 서둘러서 내보내는 것이 좋겠다.
06:24눈의 상처가 굉장히 염려가 되는 부분이고요.
06:27그래서 이런 것들이 한 5일 전부터
06:29갑자기 이렇게 좀 증가하는 추세가 있기 때문에
06:32이게 상처가 더 심해지면
06:34제가 볼 때는 상처가 깊어지면
06:37삼투 조절 문제가 있습니다.
06:39바깥쪽 바닷물과 체액, 혈액과의 농도 차가 다르기 때문에
06:43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급격히 기능이 떨어질 수가 있고
06:48위험에 닥힐 수가 있기 때문에
06:50빠르면 2주 이내에 위험이 닥힐 수도 있다.
06:54그런 의견을 제시를 한 바가 있고요.
06:57그래서 이런 점에서 주입계 관찰을 하면서
07:00일단 다시 밖으로 조금 3차, 방어막 밖으로 내보내고
07:05상처를 추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07:07먹이 활동에 대해서는 어떻게 추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07:12시민들은 그래도 한 달이나 수로에서 머물렀기 때문에
07:17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사이에 뭐라도 좀 먹지 않았겠느냐
07:21이렇게 추정을 하는데 전문가로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07:25저도 수로 사정이나 이런 수로 폭이나 깊이
07:32이런 것을 볼 때 먹이 활동이 거의 좀 힘들다.
07:36그래서 먹이 활동을 하지 않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만
07:41아주 배가 고플 때 바닥에 들어가서
07:44이것이 정어리나 고등어, 방어 이런 물고기를 위주로 먹지만
07:49바닥에 있는 갑각류도 섭취를 하거든요.
07:53그리고 최근에 주둥 상처를 보면
07:57전부가 따개비나 벽에, 수로 벽에 긁힌 자국이 아니고
08:00아주 반복적인 행동에 의해서 벗어진 것
08:04한 번 이렇게 스쳤다 해서 그렇게 확 벗어질 수는 없거든요.
08:07그래서 어떤 먹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 바닥에서
08:09바닥에 돌이나 자갈에 반복적으로 나는 상처처럼도 보이고 그래서
08:14바닥에서 약간의 어떤 갑각류 정도는 섭취를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08:22그런데 지난 9조 때도 돌아왔고
08:25그리고 이번에도 정말로 나갔다고 생각했는데
08:28다시 돌아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08:31일부에서는 북항위가 어쩌다 여기에 들어온 게 아니라
08:35이쪽을 어떤 새로운 서식지로 판단해서 그렇게 들어온 게 아니냐
08:40쉽게 말하면 이사를 왔는데 억지로 내보내는 것은 옳지 않다
08:45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08:47제가 볼 때는 그것은 거의 그럴 가능성은 적습니다.
08:51처음에 일단 제시된 것이 출산설 새끼를 낳기 위한 것
08:54아직도 그 가능성은 배제를 할 수가 없어요.
08:58이사도 날칸산이 전혀 없다 그렇게 말할 수가 없으니까
09:00그런데 북항위가 낳는 새끼를 낳는 그런 환경을 보면
09:05굉장히 새끼가 태어났을 때 바로 먹이 사냥을 할 수 있는
09:08어떤 산업소 주변 해조류 주변에 먹잇대고 물고기들이 모여 있는 장소
09:13그런 해저인데 지금 북항 프로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09:18바닥을 보면. 그래서 출산 가능성이 적고
09:21두 번째는 몸이 약해진 상태에서 조금 바다에 어떤 포식자나 강자를 피해서
09:27안전한 곳으로 이렇게 들어오지 않았냐
09:29그것도 볼 때는 지금까지 북항의 행동, 활발한 움직임을 볼 때
09:34그 가능성도 좀 적다고 보여요.
09:36제가 처음에 제시했던 어떤 먹이를 쫓아가지고
09:38우연히 들어온 걸로 이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09:41그래서 이 장소가 절대로 북한에서 사는 바다와
09:45바다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09:47이곳을 피해서 들어온 것은 거의 아니다라는 걸 저는
09:52결정적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싶어요.
09:55먹이를 쫓다가 아마도 우연히
09:57이 친수공원의 수로에 들어왔을 것이고
10:00그 이후에 어떤 뱃길이라든지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10:04나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라는 말씀인데요.
10:06그렇다면 앞으로 구조 작업을 다시 시도를 해야 할 텐데
10:12어떻게 하는 것이 옳다고 보십니까?
10:16아까 언급했던 2004년도 메사추세추에서는
10:201차로 호수에서 바다로 이어진 호수에서
10:23끝으로 바닷쪽으로 내는 데 성공을 했어요.
10:26했는데 거기서 바닷가에 머물고 다시 안으로 들어가려고
10:30밖으로 안 나가니까 배 두 대가 다시 더 먼 바다를 유도를 했거든요.
10:35아마 우리도 조금 상황을 보고
10:39지금 밖에서는 제가 볼 때는 경황이 없는 것 같아요.
10:44다시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10:45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밖은 먹이 사냥하기가 안쪽보다 유리해요.
10:50그러니까 조금씩 먹이를 섭취하면서 회복이 되면
10:53상황을 봤다가 좀 더 좋은 방법
10:56외국에서 했던 그 사례
10:58아부다비에서 했던 사례를 벤치마킹 해가지고
11:02밖으로 이렇게 대보내는 게 좋지 않을까.
11:04다시 들어오는 것은 저는 그것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1:08오늘 아침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11:11그리고 이제 수온도 점차 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11:15북항이 구조의 골든타임은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11:21골든타임은 제가 처음에 제시했던 9월 27일
11:25그 다음에 2차 10월 1일
11:28그때 나갔던 것이 가장 좋았고요.
11:31지금은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11:34저도 추워지면 스스로 나갈 수 있다.
11:37동의합니다.
11:38그래서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는데
11:40그때까지 기다리기에는
11:41북항이가 굶은 상태로 두 달이 돼야 돼요.
11:44그때는 그리고 갑자기 일주일 전부터 상처가 급증하고 있고
11:48그래서 조금 급해져가지고
11:50이렇게 내보내야 된다는 주장을 했는데요.
11:52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제가 볼 때는
11:56일단 밖으로 내보내가지고
12:00밖에서는 조금씩 저는 기력이 회복될 걸로 봐요.
12:04아무래도 주로 안쪽보다는 환경이 나으니까
12:07먹이나 움직임 공간 등이
12:10그래서 회복되는 상태를 봐서
12:13외부에서 했던 방법대로
12:15이렇게 밖으로 내야 되는데
12:17골든타임이라는 것은 제가 볼 때는
12:20일단 체력 회복이 조금 된
12:222, 3일 후
12:23빠를수록 좋다고 봐요.
12:25지금 바로 내보내면
12:27거기 나가서도 지금 기력이 많이 쇄진해 있기 때문에
12:31그것도 또 위험의 요인이 될 수 있어서
12:34조금 기력이 회복된 다음에
12:36밖에서는 아무래도 안쪽보다는
12:38기력이 더 쇄진해기보다는
12:41상처가 나는 것도 그러고
12:43지금 현재 수로 밖이
12:45북한에는 자꾸 들어오려고 하는데
12:47들어오려고 하면서
12:48또 그물에 주둥이가 스치가 나서
12:50그런 것도 면밀히 관찰을 해야 될 것 같고요.
12:53그물 바깥쪽에 주둥이 부분이
12:55마찰이 좀 그런 재료로
12:57이렇게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12:58네, 알겠습니다.
13:00시간이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13:03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13:04최윤 군산대 해양생물학과 명예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3:07고맙습니다.
13:08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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