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김여정 노동당 부장과 박정천 국방선고문이
00:04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진행 중인 국경 요새와 공사 현장을 시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10통신은 김여정 부장과 주요 간부들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00:14시찰은 리일환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주요 지휘관들이 동행했다고 전했습니다.
00:22박정천 고문은 적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에 이어
00:26군인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발을 해오면 절대로 용납하지 말고 즉시 반격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00:32김여정 부장은 국가수반, 즉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영토 조건을 행사하는 데서
00:38단 한 치의 양보도 없어야 한다며
00:40적대 국가와의 국경선을 가장 영구적인 선으로 만들라고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