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희가 준비한 마지막 소식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00:04파크골프 아시죠? 요즘 파크골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00:09이런 가운데 전국의 실력자들이 인천에 모여서 최강자를 가렸습니다.
00:142026년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20갤러리들의 환호가 이어진 흥미진진했던 대회 현장 조현진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00:27파크골프채를 힘차게 휘두르자 보리 녹색 잔디 위를 굴러갑니다.
00:32신중히 퍼팅을 하고 보리 홀컵에 들어가는 순간 환호성이 터집니다.
00:40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입니다.
00:46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총상금 5억 원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00:50전국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300명이 본선을 치렀고
00:55본선을 통과한 72명이 결선에서 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렸습니다.
01:01경기장에 많은 갤러리들이 몰려 선수들 샷 하나하나를 숨죽여 지켜봤습니다.
01:06치열한 경쟁 속에 MVP는 프로골퍼 출신 김영기 씨가 차지했습니다.
01:12남녀부를 통틀어 최저타인 54타를 기록했습니다.
01:15전반전에는 30개로 넘어왔는데 후반전 1, 2, 3, 4 연속 버디를 쳐서 포기를 하다가 끝까지 집중을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01:25같습니다.
01:26남자부에서는 박정훈 씨가 58타, 여자부에서는 이상희 씨가 56타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01:33대회장에 마련된 현장 판매 부스에선 신제품 클럽과 가방 등 다양한 용품을 선보여 참가자와 관람객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01:42팟골프는 시니어 스포츠를 시작으로 해서 지금은 전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로 발전했습니다.
01:49시장의 발전에 따라 볼빅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01:56이날 결선의 주요 장면은 다음 달 15일 채널A에서 녹화 방송됩니다.
02:01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2:03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